어느 한 사람이 동물보호소를 방문했습니다.

그 사람은 유기 동물들을 보던 중 어느 고양이 한 마리와 눈이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 고양이는 철장 안에서 슬픈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 고양이에게 '타이거'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고, 고양이는 큰 소리로 대답하며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그 순간 ‘이 고양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입양된 이후 고양이는 주인의 무릎에서 자기를 좋아하는 고양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고양이가 주인에게 사랑 많이 받으며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봅니다.

출처: Sharpasabutterknife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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