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6일 10시 오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이호경 팀장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금은 2천만원이다. 26년 동안 한신대학교에 근무하고 올 2월에 명예퇴직하는 이호경 팀장은 2천만원을 기부하며 “그동안 한신대에서 근무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많은 젊음의 추억이 깃든 학교를 떠나니 아쉽다”며 “한신대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 
“신자에게도 찾아오는 우울감… 이기는 최선의 방법은?”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17일 ‘365 매일만나-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코너에서 ‘우울증에 대항하는 첫걸음’(왕상19: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생에서 우울한 시기를 겪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단지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했다... 
“예수 믿는 것과 동시에 영적으로 철이 들까?”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미리 사는 천국이 네 삶이 될거야’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구약성경 아가에는 부부간의 대화가 나온다. 신랑 되신 예수님과 그의 신부 된 우리의 대화”라고 했다. 이어 “잠언에는 아버지와 아들 대화가 나온다. 하늘 아버지와 땅에 사는 아들인 우리와의 대화이다. 이처럼 성경에 중의적 표현이 종종 등장한다. 이런 경우는 중의적 해석.. 
상어를 발견한 강아지의 다음 행동은?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 어느 섬 해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해변 근처에 상어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해변을 지키던 경비견 ‘틸리’는 그 상어를 발견하고 과감히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누가의 성령론, 새 출애굽 관점에서 해석할 필요 있어”
개혁주의학술원(이신열 원장)에서 최근 제11회 신진학자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김영종 박사(고신대 학부대학)가 ‘누가 성령론의 구원론적 이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박사는 “누가와 행전에서 나타난 성령과 관련된 언급과 표현들은 많은 학자들 사이에 끊임없는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그 핵심에는 요단강 내러티브를 기록한 누가복음 3~4장이 있다”.. 
한남대, 언택트 시대 맞춰 입학식·졸업식 온라인으로 개최
한남대(총장 이광섭)가 15일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입학식과 졸업식을 모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말했다. 한남대는 오는 19일 2021학년도 신입생(약 2900여명)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온라인 입학식과 신입생 프리칼리지를 진행하기로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결혼한 부부들의 아름다운 습관 6가지
크리스천이자 작가인 데이브 윌리스는 자신의 블로그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부부들이 가져야 할 아름다운 습관에 대해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결혼은 행운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부부의 선택과 태도 그리고 습관의 결과”라고 조언했다... 
진화, 신학적으로 어떻게 볼 것인가?
온신학회가 15일 오후 2시 제34차 정기학술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이상은 교수(서울장신대 조직신학)가 ‘복음이 과학과 만날 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 교수는 “21세기 들어 기독교 신앙과 과학과의 대화는 여전히 가장 활발한 논의 중 하나의 주제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진화’라는 말은 오늘날도 여전히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한남대 의류학과 김윤희 교수, (사)한국패션디자인학회 회장 취임
한남대 의류학과 김윤희 교수가 (사)한국패션디자인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1년부터 2년간이다. (사)한국패션디자인학회는 1996년 설립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연·산업체 소속 회원들의 비영리 기관이다. 학회는 매년 학술대회 2회, 패션상품 · 작품 전시회 1회를 열고 있으며, 패션디자인 분야 등재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다... 
“구원의 기쁨이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새 것으로 새 인생 맞이하기’(눅5:33~3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인간은 옛 것에 대한 향수와 새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역설적 존재이다. 옛 것과 새 것의 복합적 감정을 가장 진하게 느끼는 시기가 새해, 구정 등 바로 이런 시기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자신을 키워준 사육사와 7년 만에 만난 암사자의 반응은?
암사자가 7년간 자신을 돌봐준 사육사와 감동적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새끼 사자였을 때 첫 만남을 가졌던 암사자가 자기에게 우유도 먹여 주고, 놀아 주었던 사람을 과연 기억을 할 수 있을까요?.. 
“인자와 진리, 둘 다 우리 안에 있어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나이와 상관없이 자녀를 보면 부모의 입은 열린다. 팔십 넘은 부모라도 육십이 다된 아들을 보면 말이 나온다. 그 말의 대부분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