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학대
    [풍성한 묵상] 그리스도인이여, 당신의 혀를 삼가라
    부주의한 말로 얼마나 많은 축복을 낭비하는가? 당신이 그리스도와 함께 걸을 때 얼마나 자주 천국 문에 오르는가? 그 다음에 필요 없는 말들로 그 복을 너무나 빨리 상실하는도다. 당신의 혀의 바늘은 너무나도 빠르다. 그리스도인이여, 당신의 혀를 삼가라. 하나님의 성령은 당신의 말로 인해 자주 슬퍼하고 계신다...
  • 새 가족이 느끼는 불친절함이란
    새 가족들이 느끼는 대표적인 4가지 불친절은?
    교회에서 하는 가장 큰 거짓말 중 하나는 ‘우리 교회가 이 지역에서 가장 친절한 교회’라는 것이다.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실이 아니다.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가 크리스천포스트에서 교회 새 가족에게 불친절한 이유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 기도 무릎 믿음 신앙
    [풍성한 묵상] 욕망 정리하기
    우리는 흔히 욕망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욕망입니다. 어떤 욕망은 우리의 마음을 산란하게 합니다. 또 어떤 욕망은 커다란 비전을 보게도 하며 또 어떤 욕망은 우리로 끊임없이 하나님을 찾게도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욕망은 다른 모든 욕망의 길잡이가 되는 욕망입니다...
  • 정윤선 대표
    윤선디자인 정윤선 대표 “진정한 예배자란…”
    ‘복음한국 랜선 청년캠프’가 3일 오후 7시 30분에 유튜브 채널 ‘복음한국TV’를 통해 진행됐다. 이날 윤선디자인을 운영하고 있는 정윤선 대표가 간증했다. 윤 대표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예배자의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가”라며 “여러분들은 예배자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 연상되는가. 내가 막상 나에게 주어진 치열한 삶을 살다보니 저는 결국 선데이 크리스천의 모습으로 변화..
  • 이광섭 한남대 총장과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한남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와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염홍철)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힘을 보탠다. 업무협약식은 4일 오전11시 새마을운동중앙회 2층 회의실에서 열렸고, 한남대 이광섭 총장과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이 협약을 체결했다...
  • 가족
    [묵상 책갈피] 기독교 가족 관계의 4가지 요소
    가족 관계의 본성에 대해 말하는 성경 주제들을 살펴보면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첫째, 서약은 성숙한(즉 무조건적이고 쌍무적인) 언약에 기초해야 한다. 둘째, 가정 생활은 받아들임(ac-ceptance)과 용서를 포함한 은혜라는 환경 안에서 이룩되고 유지되어야 한다...
  • 왜 크리스천들이 성경에 싫증을 느끼는가?
    크리스천이 성경에 싫증을 느끼는 대표적인 2가지
    왜 크리스천들은 성경에 싫증을 느끼는가? 기독교 선교단체 ‘디자이어링갓’의 마샬 시걸이 크리스천포스트에서 크리스천이 성경에 싫증을 느끼는 몇 가지를 칼럼을 통해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그는 “일부 크리스천들이 성경에 싫증을 느끼는 이유는 성경의 중요성을 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 엄연한 국제인권법 위반”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김태훈 변호사, 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이하 올인모)이 3일 서울시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제122차 화요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는 1인 시위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변 회장 김태훈 변호사는 “오늘 중국대사관 앞에서 강제북송을 주제로 화요집회를 하게 된 이유가 있다..
  • 배우 신애라
    [스타의 간증] 배우 신애라
    신 집사는 “여러 자리 중에서 부모의 자리가 가장 어렵다. 자녀를 잘 키워서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손주를 맞이하신 어르신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고 나도 저런 축복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저는 28살에 힘든 결혼 생활을 하며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됐고 하나님을 처음으로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했다...
  • 외로움 고통 혼자
    [풍성한 묵상] 아무리 사악한 죄를 지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토설치 않고 무엇인가를 숨기고 가리는 것은 어리석을 뿐 아니라 사악하기까지 하다. 우리를 지으신 분으로부터 멀리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은 이미 그것 자체로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께 반역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났는가? 중생했는가?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났음을 보여주는 3가지 증거
    중생(Born again)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에 니고데모와 대화에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날 때, 힘차게 뛰는 심장과 아기의 울음소리가 있는 것처럼 중생한 사람에게도 새롭게 태어난 생명임을 드러내는 확실한 증거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