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총장 박진배)는 전주제자교회(담임 박용태 목사) 후원을 받아 27일 점심에 5개국 40여 명의 유학생에게 삼계탕을 즐기며 한국의 전통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후원한 전주제자교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해외 출입이 원활하지 못해 방학 중에도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우수 유학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신대, 2022 복음의 단비 진행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022 복음의 단비를 진행했다. 2022 복음의 단비는 ‘복음:인생의 솔루션,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라북도 익산의 복된교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캠프의 프로그램은 예배, 아이스 브레이크, 집회, 조별모임, 레크레이션, 찬양콘서트 등으로 구성되었다... 
산돌교회, 한일장신대에 대학발전기금 기탁
산돌교회(김진영 목사)에서 한일장신대(채은하) 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 지난 26일 오전 김진영 목사가 학교를 방문,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2백만 원을 채은하 총장에게 전달했다... 
“코로나19 극복 위한 교회 역할… ‘마을공동체운동’”
정재영 교수가 지난 25일 가정교회마을연구소 주최 마을목회동역자연합모임에서 “사회적 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을 무엇인가”라고 물으며 “교회는 시민 조직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공공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는 연결망을 발전시키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라고 했다... 
한교연-한국기독교기념관 등, 기독교 발전 위해 업무협약
(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 심영식 장로), (재)한국기독교기념관(황학구 이사장), (유)비아이비엘테크솔루션(김재광 대표), (주)제이위드디앤씨(김민규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일빌딩 3층에서 한국기독교 발전을 위한 투자 및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한신대, 2023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린 ‘2023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본 박람회는 4일간 전국 149개 대학교가 참가했으며, 한신대는 이번 박람회에서 상담위원을 전원 입학사정관 및 입학 관계자들로 구성하여 입학 전형 통계 자료와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성적표를 지참한 학생들에게 각 전형별 특.. 
“수넴여인, ‘믿음이 좋은 여인’에서 ‘믿음의 여인’으로”
박리부가 사모가 26일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 2022 기도 바캉스에서 “수넴여인의 아들이 죽고 엘리사를 통해 다시 아들을 살리신 사건은 수넴여인에게 하나님 자신을 주신 것이며,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믿음을 주신 것이다. 수넴여인은 이 일이 있기 전까지 ‘믿음이 좋은 여인’이었지만, 이후에는 ‘믿음의 여인’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성령의 은사, 신앙의 성숙도 나타내는 것 아냐”
림형석 목사(평촌교회 담임)가 26일 영락교회 제62회 산상기도회에서 “은사는 신앙의 성숙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며 “아직 신앙이 미숙한 사람에게도 그의 신앙을 위해 또는 봉사를 위해 은사를 허락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은사는 자랑할 것이 아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사용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생명의길교회, 제2회 하마드 기독문화제 개최한다
생명의길교회(담임 황재명 목사)가 제2회 하마드 기독문화제(HAMAD Chritian Culture Festival / HAMAD CCF)를 개최한다. 교회 측은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심 속에 문화도 함께 창조하셨다”고 밝히고,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아름답고(하마드)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창2:9) 하셨는데, 바로 이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것이 오늘날 문화라 부르.. 
“하나님 통치에 대한 믿음, 세상 속 우리의 초월적 믿음”
정제순 선교사가 24일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주일예배에서 “다니엘 7장 27절을 보면 하나님이 이 제국과 세상을 다스리고 통치하신다는 계시가 나온다. 이것이 바로 이 땅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들이 세상 속에서 상생하고 제안하며 살 수 있는 초월적 믿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제강점기의 부역자들에게 물어보면 하나같이 일본이 쉽게 망할 줄 몰랐다고 말한다. 이처럼 모든 것이 때가 되면 하나님.. 
“종립학교 헌법적 권리 부정… 인권위 권고 철회해야”
기독교 사학들로 구성된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최근 한 대학과 관련된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권고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인권위는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된 이 대학교가 채플 이수를 의무화 한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며 대체과목 개설 등을 권고했다... 
“한 번이라도 영적 예배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길 기도해”
전재훈 목사(발안예향교회)가 지난 22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불쌍한 짐승들, 부러운 짐승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전 목사는 “성경을 보면서 말도 못 하는 짐승들이 참 억울하겠다 여겼던 짐승들이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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