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중국과 중국교회’라는 주제로 2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여주봉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포도나무교회 담임)의 사회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의 설교, 이일호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칼빈대 은퇴교수)의 ‘한국교회를 위.. 
[풍성한 묵상] 하나님의 때
결혼한 지 5년이 되었는데도 우리는 자식이 없었다. 이 문제를 놓고 3년 동안이나 간절히 기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976년 봄, 아내의 임신에 얼마나 기뻐했는지. 임신 6개월 째, 의사는 쌍둥이일지도 모른다고 했다. 그때 나는 너무 기뻐서 “주님 같으신 분은 없다! 지금까지 자식이 없었는데 이제 두 배로 축복하시는구나”라고 외쳤다... 
[묵상 책갈피] 껍데기는 가라
많은 목회자들이 출석 교인수에만 집착하는데 이것은 교회의 내실과는 상관이 없다. 얼마나 많은 수가 출석하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그들의 믿음이 얼마나 역동적이고 활발한가가 중요하다. 교회를 꽉 채우고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교인수와 영성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장신대, 제115회 학위수여식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의 제115회 학위수여식이 10일 오전 10시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하여 백신 접종완료자에 한하여 사전에 신청을 받아 현장 참석인원을 제한하였으며,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졸업생과 가족을 위하여 YouTube 실시간 중계를 하였다... 
루터대, 기흥무료급식소와 업무협약 체결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는 10일 기흥구 무료급식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용인시 기흥구 소재 무료급식소는 관내 홀로 어르신들과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흥중앙교회 이승준 목사와 새마을부녀회, 학부모회 등 자원봉사자들, 교회와 지역 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통해 사랑의 무료 급식을 용인시 기흥구 지역에서 10년 이상 지속하고 있는 곳이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급식소 내의 식사.. 
“교회개척 실종시대, 은혜와 믿음 회복해야”
예장 합동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가 10일 오후 서울 동원교회(배재군 목사)에서 제4차 총신·칼빈신대원 교회개척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는 김종택 목사(부분부장)의 인도로, 박영수 장로(회계)의 기도, 배재군 목사(본부장)의 설교 및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풍성한 묵상] 미련한 타조에게 주신 은혜
타조는 날개가 달렸으나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타조는 알을 낳을 때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타조는 여름날의 열기가 밀 이삭을 패기 전에는 결코 알을 낳는 법이 없습니다. 그들은 이 시기를 하늘의 별자리를 보고 알아냅니다... 
(사)어린이청소년교회운동본부·청주북지방회, 교사세미나 개최
(사)어린이청소년교회운동본부(교육원장 은준관 박사, 이사장 홍성국 목사)·청주북지방회(감리사 허준영 목사)가 최근 8주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각 교회 주일교회학교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교사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묵상 책갈피] 사단의 치명적 무기
사단의 병기고에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중에 일부는 심리적인 무기이다. 두려움이 그 중에 하나이고 의심도 이에 속한다. 분노, 악심, 걱정 그리고 죄책감도 물론 여기에 해당된다. 오래동안 지속되는 죄책감은 떨쳐버리기가 매우 어렵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용서에 대한 약속을 믿고, 용서받는 은혜를 체험한 후 까지도 계속 남아 있는 것 같다... 
“예수님을 목표로 성숙한 교회가 되기 위한 두 가지는…”
부전교회(담임 박성규 목사)가 8~10일 2일간 오전 ‘교회, 그 본질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제185차 행복한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둘째 날인 9일에는 ‘예수님을 목표로 성숙하는 교회’(엡4:13)라는 제목으로 박성규 목사가 설교했다... 
제22회 기독교통일학회 학술포럼 멘사토크 “새 정부에 바란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 교수)가 오는 12일 온라인으로 제22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개최한다. “새 정부에 바란다: 기독교적 통일의 관점에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서 이수봉 박사(하나와여럿통일연구소)와 최준호 박사(숭실대)는 각각 “게임이론의 관점에서 본 한국교회 북한교회세우기의 문제점” “남아공 진실과 화해위원회의 화해 사역이 갖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시사점” 등을 발제한다... 
한남대 장재우 학생, 아산재단 장학생 선발
한남대학교 장재우(26·생명시스템과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학생이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선발하는 2022년도 의생명과학분야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의과학 생명과학 등 의생명과학분야를 연구하는 국내 대학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며 최장 4년 동안 연간 2000만원(석박사 통합과정)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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