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15일부터 짧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UN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최근 물망초 사무국을 방문해 국군 포로들을 만났다. 이는 지난 2021년 UN북한 인권보고서에 국군포로가 최초로 적시된후 UN 측에서 직접 만남을 요청해 와서 성사된 미팅이다... 
사마리안퍼스, 코로나19 긴급모듈병원 트레이닝 무료 세미나 연다
2016년 부터 감염병 및 재난 위기에 대응 할 수 있는 긴급모듈병원을 설치하고, 운영해 온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가 오는 24일~25일 이틀간 고려대의료원에서 의료계 종사자 및 코로나 대응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슈퍼개인의 시대, 기독교 신앙이 조우할 수 있는 지점은?”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슈퍼개인의 시대: 기독교적 개인주의를 위한 변명’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요즘 젊은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기성세대와 대조하는 가장 가벼운 표현은 ‘개인주의’일 것”이라고 했다... 
“교회, 전염병 시대 복음의 가치 제공하고 있는지 자문해야”
한국선교신학회(김현진 회장)가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소재 예수소망교회(담임 곽요셉 목사)에서 ‘코로나 시대 전도의 성찰과 모색’이라는 주제로 2022년 제1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루터대, 상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는 지난 18일 상갈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와 상갈동지역주민센터 주관의 ‘행복꾸러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는 상갈동지역주민센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상갈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상갈동지역 민간협의체이다... 
나사렛대, 2022학년도 국공립 임용고사 합격생 76명 배출
나사렛대가 ‘2022학년도 국공립 임용고사’에서 76명의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전국 시·도교육청별로 실시한 2022학년도 국공립학교 임용시험에서 나사렛대학교는 유아특수교육과 36명, 특수교육과 24명, 중등특수교육과 13명, 인간재활학과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들 합격자는 교원 연수 등 소정의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정규 교사로 발령 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 
목원대, 3년 만에 대면 학위수여식 개최
목원대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대면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목원대는 17일 오전 11시 채플에서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49명, 명예박사 1명, 석사 127명, 학사 1628명 등 1805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전주대·전주비전대 법인 신동아학원, 신임 이사장 차종순 목사 선임
전주대학교․전주비전대학교의 학교법인 신동아학원(이하 재단)은 제11대 이사장에 차종순(74세, 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이사를 선임했다. 재단은 18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참석 이사 전원 찬성으로 차종순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한남대, 2022학년도 직원 인사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최근 2022학년도 직원 인사가 있었다. 아래는 3월 1일자 직원 인사 사항. ◇승진 및 전보 ▲비서실장 전성우(행정직3급) ▲취업지원팀 조형호(행정직3급) ▲대학원 교학팀 정재환(행정직3급) ▲창업기획팀 김성철(행정직4급) ▲괴테교육 혁신원 권선영(행정직4급) ▲교무팀 서명화(행정직4급) ▲경리팀 김기애(행정직4급) ▲총무인사팀 황선남(행정직4급) ▲학사관리팀 안.. 
“바울이 핍박받는 교회 위로할 수 있었던 건…”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 제64회 온라인 선교컨퍼런스가 15~17일까지 ‘북한, 내가 위로하리라’(마5:4)란 주제로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가브리엘 선교사(China Harvest 선교회 대표)가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풍성한 묵상] 하나님의 꿈을 가져라
중국에 선교사로 간 허드슨 테일러가 1847년 고국인 영국으로 돌아왔을 때, 다시는 걸을 수 없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수개월 동안 침대에 누운 채, 머리맡에 달린 줄을 잡고서야 간신히 옆으로 몸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허약했기 때문에 편지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허드슨 테일러는 편지를 받아쓰게 했습니다... 
[풍성한 묵상] 당신이 넘어졌을 때
당신은 죄를 지었다. 당신의 연약함이나 악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겁내지 말라. 겸손하게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라.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라.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실 것이다. 비록 당신이 하나님을 대적했을지라도 그분은 손을 펴서 당신을 도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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