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사탄의 거짓말을 무너뜨리고 자유로워지는 3단계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성경 교사이자 강연자이며, 여러 성경공부 책의 저자이기도 한 젠 브룩스(Jen Brooks)가 기고한 ‘사탄의 거짓말을 무너뜨리고 자유로워지는 3단계’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젠 브룩스는 “우리 골든 리트리버 ‘베이커’가 강아지였을 때, 우리는 베이커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전기 울타리를 설치했다. 베이커가 자신의 경계를 배우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 교회
    美 라이프웨이 “소규모 교회 폐쇄되지 않으려면 강점 활용해야”
    교회 리더십, 출석률과 관련된 여러 설문조사를 분석한 연구 결과 소규모 교회 목회자들은 교회를 영구 폐쇄하지 않기 위해 강점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교회와 교인들에 대한 통찰력을 사역 지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연구를 수행하고 데이터를 수집했다. 해당 연구는 소규모 및 대규모 교..
  • 크리스티 히그스
    英 대법원, 동성애 우려 페이스북 올려 해고된 기독교인 교사 지지
    페이스북 비공개 게시물에 표현한 신념을 이유로 해고된 기독교 학교 목회 조교에게 내려진 항소법원 판결에 제기된 항소를 영국 대법원이 기각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2018년 자녀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성교육과 트랜스젠더 이념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게시물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해고된 기독교 학교 교사 크리스티 히그스를 중심으로 발생했다...
  • 미국 남침례회 총회
    美 남침례회, 동성혼·음란물·낙태약물 금지 촉구 결의안 통과
    미국 남침례회(SBC)가 동성혼, 음란물, 낙태약 금지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압도적 다수로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SBC 연차 총회에서 수천 명의 대의원들이 성 윤리와 낙태에 관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세 가지 결의안을 구두 투표로 승인했다...
  • 임신 낙태
    英 국민 64% “낙태 비범죄화 반대… 명확한 경계 설정 필요”
    영국의 한 노동당 의원이 낙태를 완전히 비범죄화하자는 제안을 한 가운데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영국 국민은 생사가 걸린 문제에서는 형법이 여전히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글로워 지역구 노동당 의원인 토니아 안토니아치는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 낙태를 완전히 비범죄화하는 형사사법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안토니아치 의원의 제안은 또..
  • 영국 성공회 총회
    英 성공회, 2029년까지 성직자와 교회에 2조 9천억원 자금 지원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는 성직자 수당 증액과 지역 교회에 대한 투자 확대를 포함한 3개년 지출 계획을 발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 기금은 연간 예산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며, 2029년까지 16억 파운드(약 2조 9천억)의 자금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 3년 기간에 비해 36% 증가한 수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덕적·법적 의무 훼손” 美 기독교 단체, 트럼프 여행 금지령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테러와의 연관성을 이유로 19개 국가 출신 국민의 여행을 금지한 가운데 기독교 인도주의 단체들은 이 조치를 비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금지령은 아프가니스탄, 버마, 차드, 콩고 공화국, 적도 기니, 에리트레아, 아이티, 이란,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예멘 출신자의 미국 여행을 제한한다...
  • 이란 국기
    美에서 추방된 이란 기독교인 난민, 파나마에서 비자 연장 허가
    올해 초 미국에서 추방되었던 이란계 기독교인 개종자 11명이 인도적 비자로 파나마에 머물 수 있는 기간이 6개월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파나마 당국은 2개월의 유예 기간이 만료된 후 연장을 허가했다. 가셈자데는 이란에서 종교적 박해를 피해 온 이란 출신 기독교인 두 가정과 함께 파나마 시티의 한 호텔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브뤼셀 벨기에
    브뤼셀에서 동성애 비판 표지판 들고 있던 운동가들 체포돼
    스코틀랜드의 한 기독교인 여성이 5일(이하 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아이들은 결코 잘못된 몸에서 태어나지 않는다”라고 쓰인 표지판을 들고 있다는 이유로 체포되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유수호연맹(ADF)에서 일하는 로이스 맥래치 밀러와 빌보드 크리스는 브뤼셀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구금됐다...
  • 의사 병원
    英 의사 1천여 명, 조력 자살 반대하는 서한에 서명
    영국과 웨일즈에서 조력 자살 법안이 고려되고 있는 가운데 1천 명이 넘는 의사들이 이에 강력히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의사들은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킴 리드비터가 제안한 법안이 심각한 결함이 있으며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 성서연구
    아프리카와 아시아 장애 아동들에게 22개 언어 성경 9만 권 제공
    전 세계 소아병원 네트워크에서 수술 치료 받는 가정들에게 예수님의 소망을 전하기 위해 22개 언어로 번역된 8만7천권 이상의 성경이 배포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큐어 인터내셔널(CURE International)은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자신이 이해하는 언어로 성경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인 비블리카(Biblica)와 협력해 아프리카와 필리핀에 ..
  • 월터 브루그만
    美 구약학자 월터 브루그만, 92세로 사망
    현대의 가장 존경받는 성서학자 중 한 명이자 미국 신학계의 예언적 목소리였던 월터 브루그만(Walter Brueggemann)이 9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그는 6월 5일(이하 현지시간) 미시간주에 있는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