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한교총 부활절 연합예배
    “부활 신앙 회복해 연합할 때 한국교회 부흥할 것”
    ‘2025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광림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환영과 결단 순서로 열렸으며 1부 예배는 예장합신 총회장 박병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이어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대회사, 예성 총회장 김만수 목사의 예배기도, 예장피어선 총회장 우선화 목사의 성경봉독, 광림교회연합성가대의 ‘부활영광, 감사의 찬송’ 찬양, 한교총..
  • 채원암 대사
    “중국 공산당 시스템의 붕괴를 전망하는 이유는…”
    채 장로는 “중국 공산당은 국제관계에서 초한전을 추구해 왔다”며 “그 예로 첫째, 일대일로 정책이다. 중국의 전 세계 지배 야욕을 품는 일대일로 사업으로 빚의 덫에 빠진 나라들은 몽골, 네팔, 미얀마, 파키스탄, 지부티, 몬테네그로다. 그러나 2000-2021년 165개국 2천 개 프로젝트를 추진해 1조 3,400억 달러를 썼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고 했다...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김문수 후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꽃피도록 최선”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경선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소재 대하빌딩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후보는 “대한민국은 북한·중국·러시아 등 핵을 갖고 있는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다”며 “우리가 핵을 가진 세 개 나라와 상대하려면 오직 한미동맹이 든든해져야 한다”고 했다...
  • 동북아선교연구센타 제공 시진핑시대 중국종교정책
    ‘시진핑 시대 중국 내 기독교 박해 실태 조명’ 세미나 29일 개최
    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회와 동북아선교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제35회 포럼카이로스 국제세미나가 오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시진핑 시대 중국 종교정책과 중국교회의 동향’을 주제로 진행되며, 중국 내 기독교 박해 실태에 대해서도 조명할 예정이다...
  • 퀴어축제 반대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기장 향린교회서 ‘퀴어축제 기자회견’… “교단에 큰 피해 입힐 것”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소재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5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서울퀴어)를 오는 6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기장) 일각에선 교단 소속 향린교회에서 이 기자회견이 열린 것을 비판하고 있다...
  • 전북기총
    전북기총, 신임 대표회장에 추이엽 목사 선출
    2부 회무에서는 지난 회기 동안의 사업 보고와 함께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대표회장으로 추이엽 목사가 선출됐다. 추 목사는 취임사에서 앞으로 도내 4,500여 교회와 약 60만 명의 성도들을 아우르는 연합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뜻을 밝혔다. 또한 복음 실천과 지역사회 섬김에 주력하겠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 김영걸 목사
    김영걸 통합 총회장 “혼돈의 시대, 부활 생명으로 참 희망 전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 김영걸 총회장은 최근 부활절을 맞아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그는 이 서신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며, 그 능력과 생명이 총회와 모든 교회, 성도들의 삶 가운데 충만히 임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김 총회장은 “우리가 맞이하는 부활절은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절망을 뚫고 피어나는 하나님의 희망이며 고통 속에..
  • 한국VOM
    “박해에도 멈추지 않는 베트남 전도자들의 여정”
    베트남 농촌 지역에서 활동 중인 복음 전도자들이 당국의 거센 탄압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현숙 폴리 대표)가 16일 전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일부 전도자들은 복음 전파 활동 중 경찰에 의해 구금되고 심문 및 구타를 당했으며, 이 과정에서 신체적 손상을 입은 사례도 있었다...
  • 소망교도소
    소망교도소, 6월 30일까지 ‘백다솜 작가 초대전-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개최
    소망교도소(김영식 소장)는 소망갤러리 다섯 번째 담장 안 전시회 ‘백다솜 작가 초대전-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 12월 시작된 ‘소망교도소 담장 안 전시회’는 수형자들에게 예술을 통한 내면의 변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소통과 공감 능력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수형자들의 통행이 가장 많은 복도를 회복적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
  • JEM
    제10회 일본선교아카데미, 오는 6월 부산·서울서 개최
    ‘제10회 일본선교아카데미’가 오는 6월 6일 부산 가야교회 교육관(부산진구 새싹로14번길 7), 6월 7일 서울 서소문교회 선교교육관(중구 세종대로11길 39)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부산과 서울의 강의 내용은 동일하다...
  • 언더우드·아펜젤러 선교사
    한국 기독교 140주년… 한교총, 다채로운 기념행사 갖는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대회’가 4월부터 7월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1885년 4월 5일,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내한을 기점으로 한국기독교 선교의 공식적인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 CWM 전도 본부
    CWM 한국지부, 5월 대전·서울서 전도세미나 개최
    국제 전도훈련 기관 CWM(Christ Witness Mission) 한국지부가 오는 5월 대전과 서울에서 제52차, 제53차 전도세미나를 각각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 유성구 실로암교회(박갑순 목사)에서 5월 12-13일, 서울 종로구 창신성결교회(이종복 목사)에서 5월 15-16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