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가 “‘한국 청년 지도자 교육 훈련’을 시작하려 한다”며 ‘한국 청년 지도자 아카데미’ 설립을 예고했다. 김 목사는 23일 ‘청년 지도자들을 기르는 일을 시작합니다(1)’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많은 국민들이 희망을 잃고 있다. 나라의 현실과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한 마음을 가눌 수 없기 때문”이라며 “이런 때일수록 미래에 대한 대안(Alternative.. 
“‘제2의 선악과’ 될 수 있는 AI, 선용하려는 노력 중요”
전국기독교수연합회(대표회장 안종배)가 21일, 늘푸른교회 미션홀에서 ‘인류혁명시대 AI와 캠퍼스 복음화’라는 주제로 기독교수 로고스포럼을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번 로고스포럼은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현시대에 기독교 교육과 복음화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미래 교육 방향과 선교 활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고 했다... 
“자유 대한민국 있기까지 피와 땀과 눈물 흘린 참전용사”
6.25 전쟁 상기 제75주년 국군 참전용사 초청 ‘나라사랑 보훈음악회’가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13~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200여 명의 6.25전쟁 미국 참전용사와 가족, 전사자와 실종자 가족, 한인 참전용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보은행사를 가진 새에덴교회는 이날 보훈음악회를 통해 국군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교회, 북한 신앙 자유 위해 통일에 혼신의 노력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25전쟁 제75주년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6.25전쟁 원인의 정설(正說)은 북한이 선전포고 없이 불법으로 도발한 남침 외인설(外因設)”이라며 “전쟁 도발자 김일성 단독 결정이 아닌 소련과 중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전쟁”이라고 했다. 이들은 “6.25전쟁은 공산주의 세력 동맹들이 도발한 무력 침공이며 대한민국은..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인공기 노출’에 “분명한 외부 해킹”
지난 18일 온누리교회 새벽예배 유튜브 라이브 도중 북한 인공기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 교회 이재훈 목사가 22일 주일예배에서 “분명한 외부 해킹”이라고 밝혔다. 이 목사는 “지난 수요일 새벽 서빙고 온누리교회 새벽예배가 유튜브로 송출되는 가운데 해킹되는 사건이 있었다”며 “예배당 안에서 이뤄진 것이 아니고 유튜브 생방송을 해킹한 것”이라고 했다... 
“교회, 이 땅에 하나님 뜻 이루고 있는 그리스도의 몸”
기독교 실천운동 단체인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교수)가 20일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선교동 2층에서 2025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개회예배에선 이관표 총무(한세대 교수)의 사회로 안계정 박사(서광교회 선교목사)가 기도했고, 샬롬나비 자문위원 이갑헌 목사(세움 어린이교회 선교원 대표)가 ‘바울이 체험한 셋째 하늘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이관표 총무의 샬롬나비 행동.. 
2025 세계성시화 전북대회 열려… 호남선교 역사 회고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19~20일 남군산교회(담임목사 이신사)와 라마다호텔에서 세계성시화 전북대회를 개최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60:1)라는 주제로 전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도경 목사)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광역시도와 시군 성시화운동 지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꿈마을엘림교회, 취약계층 아동 지원
굿네이버스 인천북부지부(지부장 이희연)와 꿈마을엘림교회(담임 김용대 목사)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소녀의 봄’ 여아지원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더불어, 꿈마을엘림교회는 아동의 권리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표명하며 ‘좋은이웃 후원회’로 공식 위촉됐다... 
“정말 바꾸려면 ‘성평등가족부’ 아닌 ‘양성평등가족부’로”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이승구 교수, 이하 한기윤)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바꾸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을 20일 발표했다. 한기윤은 이 성명에서 “정부가 정말 부서 이름을 바꾸려 한다면, ‘성평등가족부’가 아니라 ‘양성평등가족부’로 변경해 주시길 바란다”.. 
“성평등가족부 추진, 사실상 차별금지법 관철 시도”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등 단체들이 “성평등가족부 추진은 차별금지법 통과와 같다”며 정부에 해당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수기총 등은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6월 17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소속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들이 주도한 ‘여성가족부 확대·개편 방안 토론회’에서 ‘성평등가족부’ 신설이 공식 논의됐다”.. 
“전통 가족 개념 해체…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개편 반대”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 교수, 이하 연구소)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개편하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을 20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이 성명에서 “‘성평등(gender equality)’은 단순한 남녀 평등을 넘어 동성혼, 성전환 권리 보장,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추진, 포괄적 젠더 교육, 성중립 화장실 등 전통적 가족 질서와 사회 윤리를 뒤흔드는 위험한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성평등가족부 신설 반대”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 연세의대 명예교수, 이하 협회)가 성평등가족부 신설에 반대하는 성명을 20일 발표했다. 협회는 “‘성평등가족부’는 전통적 가정 해체를 노리는 네오막시즘(문화막시즘)의 도구”라며 “젠더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하는 성정치는 성윤리를 파괴하고, 부부간의 신뢰를 무너뜨리며, 아버지와 어머니로 구성된 건강한 가정을 해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이는 전체주의적 사상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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