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홀로 외로운 이들이 너무 많은 요즘, 그래서 ‘함께’라는 단어가 더 그리워진다”며 “함께 불러서, 또는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들어 더 좋은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아래는 인피니스의 추천 앨범 소개... 
CBS 제33대 재단이사장에 소강석 목사 선출돼
CBS 재단이사회가 4일 서울 목동 CBS 사옥에서 전체 이사회를 열고, 이사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를 제33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소 신임 이사장은 “공공재로서 우리사회와 한국교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온 CBS가 더욱 발전하는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교계, 이재명 대통령에게 ‘통합·화합·협치’ 당부
이재명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이 4일 취임한 가운데, 교계는 이 대통령에게 국민 통합과 화합, 그리고 협치를 당부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협치를 구현하는 리더쉽을 발휘해 국민을 화합하고, 상대를 포용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교회언론회 “대통령, 절제와 포용·협치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에게 “절제와 포용과 협치로 대한민국만 생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언론회는 4일 발표한 논평에서 “새로운 대통령은 다수결에 의해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그에 대한 사법적 무거운 굴레는 여전히 남아 있다”..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기독교가 미친 공헌은?
명지전문대학교(총장 권두승) 교목실이 지난 5월 30일과 6월 2일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1,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사 초청 성령(Holy Spirit)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성령으로! 역사의식과 명확한 비전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는 다양한 강사들이 참여해 한국 근현대사 발전에 있어서 기독교의 주된 역할과 공헌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충일 70주년, 국가 위한 순국선열 희생 상기하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현충일 70주년에 국가의 장래를 생각한다… 국가를 위한 순국선열의 희생을 상기하자”라는 제목으로 제70회 현충일 성명을 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리 역사를 돌아보면 국가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장수들과 병졸들과 백성들이 한 마음이 되어 외적(外敵)을 물리친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나라에서는 크고 작은 전쟁이 무려 900여 회나 있어.. 
한기총 “대통령, 국민 모두 품어 화합 이뤄내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에게 국민 화합을 이룰 것을 요청했다. 한기총은 4일 발표한 ‘대한민국 제21대 이재명 대통령께 바라는 글’에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됨을 축하하며, 국민의 선택을 한 마음으로 존중한다. 선출된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협치를 구현하는 리더쉽을 발휘하여 국민을 화합하고, 상대를 포용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 
“대통령, 분열과 대립을 새 희망과 존경으로 만들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가 “불신과 분열, 혐오와 대립으로 점철된 대한민국 정치사에 새로운 희망과 존경을 만들어내는 대통령과 정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라는 제목으로 3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 같이 밝히며 “장도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신임 대표총회장에 윤호균 목사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가 6월 1~2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윤호균 목사를 신임 대표총회장으로 선출했다. 기존 대표총회장이었던 오범열·김종우 목사도 연임돼, 3친 대표 체제가 됐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김종우 목사(대표총회장)의 인도로, 김정태 목사(충남 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황순환 목사(충북 대표회장)의 성경봉독 후 윤호균 목사(경기 대표회장).. 
기독교인들, 대선 위해 금식기도… “투표, 공적 신앙 표현”
기독교인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거 진행되는 3일, 금식을 선포하고 함께 기도한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14시간 동안,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출 17:11)라는 말씀을 붙들고 금식기도를 진행한다... 
“복음 전하는 것, 사명 넘어 그리스도인의 본질적 존재 방식”
“모든 그리스도인은 단지 구원받은 자가 아니라, 세상 속에 보내심을 받은 ‘그리스도의 증인’이다.” 「월간목회」 6월호 특집의 주제는 ‘나는 증인입니다’이다. “예배당 안에서만 신자가 되고, 세상 앞에서는 말문이 막힌 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진지한 성찰이 필요하다”며 각 분야 사역자들의 진지한 조언을 소개했다... 
아신대 한국어학당, ‘K-문화’ 야구 관람 체험 진행
아신대학교 한국어학당이 지난 5월 29일, K-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어학당 재학생들이 참여해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참가 학생들은 야구의 규칙을 배우고, 응원과 간식 문화 등 다양한 한국의 대중문화를 체험했다. 현장에서는 한국 팬들과 함께 응원 구호를 따라 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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