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관련 주장을 비판하는 논평을 삼일절인 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2월 ‘전시 일본군 위안부는.. 
“한국교회, 3.1운동 때처럼 하나 되자”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이 28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3.1운동 제102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기채 목사(기성 총회장)가 인도한 예배는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환영사,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의 기념사, 김윤석 목사(예성 총회장)의 기도, 홍정자 목사.. 
“방역수칙 지키며 자율적 예배 회복 이뤄져야”
한국교회예배회복운동본부(대표 박만수 목사)가 28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한국교회 예배회복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한국교회 예배회복 선언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서에서 “종교의 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기에, 국가는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교회는 국가의 법을 준수하는 것이 원칙이며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며.. 
예배 회복·차별금지법 반대… 경기도 목회자들 특별기도회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대표회장 최승균 목사,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이 지난 26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 대연회장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단체장·목회자 초청 특별기도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 및 포럼은 작년 한해동안 위축됐던 교회의 예배 및 전반적인 활동의 회복과 부흥 방안을 모색하고, 기독교가 직면한 각종 사회 현안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면예배 수도권 20%·그외 30%, 2주 연장
정부가 현재 적용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오는 3월 1일 0시부터 14일 24시까지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 이 기간 전국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역시 그대로 적용한다... 
“교육부 공무원이 마음대로 교과서를 바꾸는 나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육부 공무원이 마음대로 교과서를 바꾸는 나라, 역사를 잘못 가르치면 역사의 큰 죄인이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교육부 공무원이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을 저자의 동의 없이 함부로 바꾼 것에 대하여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하였다”며 “대전지방법원에서는 25일, 교과서 내용을 마음대로 고친 전 교육부.. 
성민원 제43기 성민청소년복지학교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산하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23~25일 군포제일교회 복지센터에서 청소년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기 성민청소년복지학교를 개최했다... 
‘성적지향 차별금지’ 평등법, 미 하원 통과
미국 하원이 25일(이하 현지시간) 평등법(Equality Act)을 찬성 224명, 반대 206명으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성적지향이나 성정체성에 근거해 고용 등에 있어 차별하지 말 것을 규정하고 있다... 
“북송 우려에 군 피해 다녔다는 귀순자 증언, 가히 충격적”
국민의힘 외교안보특별위원회 위원들이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한 탈북자의 귀순과 관련, 문재인 정부를 규탄했다. 이 기자회견에는 박진·지성호·태영호·한기호·신원식 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최근 한 탈북자가 강원도 고성 육군 22사단의 경계망을 뚫고.. 
NCCK, 3.1운동 102주년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3.1운동 102주년 성명을 26일 발표했다. NCCK는 ‘구각을 벗고 복음의 생명력을 되찾자’라는 제목이 이 성명에서 “한반도의 근대를 설계한 3.1운동의 정신이 배태한 20세기 한반도의.. 
한국계 영 김 미 하원의원 “北 인권 침해, 한미 가치에 배치”
한국계 영 김(Young Kim)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북한의 인권 침해 현실은 한미 양국의 핵심 가치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북한에 인권 개선 조치를 촉구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 김 의원(캘리포니아)은 이날 한국의 원코리아재단 등이 주최한 화상 포럼에서 한반도의 통일이 이뤄지길 바라지만 맹목적으로 이를 추구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 대북 정보 유입 독려해야… 한국처럼 중단 안돼”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 인권 문제를 중시하겠다는 기조를 밝힌 가운데, 북한으로의 정보 유입을 대폭 강화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는 제안이 나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브루스 베넷 랜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VOA에 “우리는 김정은이 외부 정보에 대한 과민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