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험악하다. 부모가 자녀를 토막 살인하고 자녀가 부모를 때리고 버린다. 하나님이 만드신 가정이 파괴되고 병들고 있다. 이때 세상적 가정관이 아니라 하나님이 설계하신 가정의 참 모습을 보여 주는 책이 나왔다. 시대를 읽는 예리한 눈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는 데 탁월한 한 홍 목사가 쓴 이 책은 흔들리고 무너지는 가정을 세우고 성경적 가정의 로드맵을 제시한다... [16일 날씨] 점차 맑아짐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8도가 되겠습니다... 
[임태수 설교] 행함 있는 믿음으로 구원(마 7:21; 25:34-40)
주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를 항하여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다. 루터의 “믿음으로만 의롭게 되고 구원얻는다”는 구원론에 의하면 예수를 향하여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사람, 즉 예수를 믿는 사람은 모두 구원을 얻고 천국에 들어가야 마땅하다. 그런데 주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채영삼 칼럼] 깨끗하지 못한 설교
어색한 설교가 있다. 웃기지 않는 개그를 뿌려대는 설교이다. 딱히 그런 개그가 설교할 본문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없는데, 그냥 관심을 집중시키려고 하는 개그이다. 어색한 설교이다. 꼭 하려면, 설교 내용과 관련이 깊은 위트 있는 이야기여야 한다... 
[평화칼럼] 회복적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추기를
남한 정부는 지난 2월 12일 북측에 대한 제재를 위해 개성공단 폐쇄를 먼저 선언하고, 유엔 회원국 특히 미국과 중국이 북측에 대한 실효적 제재에 협조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이에 북측은 3월 10일 조평통 이름으로 북측에 있는 남쪽의 모든 자산을 청산하고, 남북 간의 경협과 교류사업을 중단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자유 얻으려면 주의 뜻을 따라 너의 모든 것 희생하라
스스로 매이게 하옵소서. 누가 지우는 십자가가 아니고 예수님과 같이 스스로 선택하여 십자가를 지게 하옵소서. 스스로 종이 되는 행복을 찾게 하옵소서. 자신을 송두리째 바칠 대상과 그 정열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바로 이 순간 이대로.. [15일 날씨]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많아짐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밤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신간소개] 당신을 위한 스토리 바이블
이 책은 베스트셀러이자 문빔상(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 금메달 수상작인 《스토리 바이블 : 예수님을 알아가는 기쁨》의 어른용 도서이다. 많은 독자들이 어린이 도서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바이블》에 열광했고, 새신자나 불신자들에게 전해 주었다. 그 성원에 힘입어 어른용 도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성경이라 성경이 낯설고..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 안에서 이기고 이기게 항상 능력 주시네
혼자 난 사람도 없고, 혼자 사는 사람도 없습니다. 저 자신이 되기까지 저를 위해 많은 대가가 지불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신세를 지고 태어났습니다. 은혜를 은혜로 생각하지 못하고 그 많은 은혜를 알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14일 날씨] 점차 맑아짐…강원도영동, 경북 동해안 오후 한때 비
중국 산동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구름많고 오후 한때 비(강원산간 눈 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대부분 결핵을 비롯한 합병증을 수반하는 에이즈환자는 국공립요양병원이 전담하라
지난 해 12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일반요양병원에서도 에이즈 환자를 입원시키도록 사실상의 규정을 바꾸었다. 이 법은 의료법 시행규칙 제36조 제2항(2015년 12월 23일 개정)인데, 법이 개정되기 전까지는 ‘전염병.. 
[창조신학칼럼] 이세돌인가? 인공지능 ‘알파고’인가? 바둑의 ‘특이점’이 신앙에 주는 의미
학창 시절 군복무를 마치고 4학년 복학하여 교내 축제 중 바둑대회에 나간 적이 있다. 바둑을 유난히 즐기던 지금은 농협 지부장으로 은퇴한 친한 친구의 동참 권유 때문이었다. 친구는 중도 탈락하고 필자는 쟁쟁한 유단자들을 물리치고 준결승까지 진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