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한기총 성명서] 국회는 테러방지법을 즉시 통과시켜야 한다
    최근 계속된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의 도발로 인해 한반도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안보 상황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순간의 오판으로도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국가..
  •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상대 목사.
    [미래목회포럼 성명] 3·1정신 계승하고 빛과 소금 되자
    한민족이 일본의 부당한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애국지사들과 소리높이 만세를 외쳤던 민초들과 시대정신에 앞장섰던 한국교회를 되돌아보자...
  • 탕자교회
    [신간소개] 탕자교회
    교회 사역을 시작하는 사역자는 물론 오랫동안 목회를 해온 사역자에게도 교회 사역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늘 고민이다. 그래서 많은 사역자가 교회 모델에 관한 책과 자료, 세미나를 통해 도움을 얻고자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혁신적인 예배 등 여러 수단을 찾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교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계획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과연 그들을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 [23일 화요일] 눈 또는 비 후 갬 / 강원도 영동 : 흐려져 눈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다가 새벽부터 오전사이에 점차 그치겠고, 강원도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밤부터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22일 날씨] 점차 흐려짐, 남부는 비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차차 흐려져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에는 오후부터 비(제주산간 눈)가 시작되어 늦은 밤에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 향기 내 맘에 사무쳐 내 기쁨 되도다
    하나님이 계신 곳을 동경하고 기다리는 강렬한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제가 오늘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옷자락을 잡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신비스러운 경험을 주시옵소서. 이것이 바로 제 믿음의 고백이고,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 조성노
    [조성노 칼럼] 별이 된 시인: 동주
    남북 관계는 어느 때보다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이지만 반도의 끝자락 남녘에는 벌써 봄이 왔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파와 폭설로 하늘길까지 막혔던 제주도에 어느새 바람에 넘실대는 유채꽃이 광치기 해변 들판을 샛노랑으로 물들이고, 청보리밭에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 씨앗이 되어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리
    예수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생명의 씨앗이 되시어 일용할 양식이 되어주옵소서. 순간마다 오늘 찬양하고 오늘 감사하게 하옵소서. 생명의 주로 믿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 축복으로 믿는 믿음이 옥토입니다. 씨앗은 지금도 뿌려 집니다. 하나님도 기뻐 웃으시고, 우리도 기뻐 웃게 하옵소서. 성탄절로부터 부활절에 이르기 까지 놀라운 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 [주말날씨] 흐리고 구름 많음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전남해안, 경상남도는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제주도와 전남해안, 경상남도는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오후부터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 [한반도평화포럼 성명서] 평화ㆍ통일의 시대적 사명을 통감하지 못하는 야당의 각성을 촉구한다
    한반도평화포럼은 현재의 한반도 위기를 엄중하게 생각한다. 북한은 핵개발을 향해 폭주하고 있다. 남북 평화와 협력의 마지막 거점인 개성공단이 닫혔다. 남북관계는 다시 과거 냉전시대로 돌아갔다. 온 국민의 염원과 각고의 노력으로 만들어 온 개성공단이 하루아침에 허물어지는 작금의 현실에 우리는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