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한국교회가 이 땅에 뿌리내린 초기부터 가져온 애국애족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를 소망한다... 주빌리은행, 시흥시청과 '빚 탕감 프로젝트' 부실채권 소각행사
22일 오후 5시 30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잔디마당에서 시흥시 『빚 탕감 프로젝트』 부실채권 소각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주빌리은행과 시흥시가 지난 12월에 맺은 업무협약 및 기부금전달식 후 이뤄진 첫 후속조치이자 2016년 주빌리은행 첫 소각 행사였다. 김윤식 시흥시장과 주빌리은행 윤용만 이사(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조영민 이사(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팀장)가 참여했다... 
[한기총 성명서] 국회는 테러방지법을 즉시 통과시켜야 한다
최근 계속된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의 도발로 인해 한반도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안보 상황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순간의 오판으로도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국가.. 
[한교연 3.1절 메시지] 애국 애족 희생정신으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는 한국교회가 되자
3월 1일은 일본제국주의의 총칼 아래 신음하던 우리 민족이 정의와 평화, 자유를 세계만방에 외침으로 세계사의 물줄기를 돌려놓은 역사적인 3.1운동이 발발한지 97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본은 1905년에 강압적으로 을사늑약을 체결하고 1910년.. 
[미래목회포럼 성명] 3·1정신 계승하고 빛과 소금 되자
한민족이 일본의 부당한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애국지사들과 소리높이 만세를 외쳤던 민초들과 시대정신에 앞장섰던 한국교회를 되돌아보자... 
[신간소개] 탕자교회
교회 사역을 시작하는 사역자는 물론 오랫동안 목회를 해온 사역자에게도 교회 사역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늘 고민이다. 그래서 많은 사역자가 교회 모델에 관한 책과 자료, 세미나를 통해 도움을 얻고자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혁신적인 예배 등 여러 수단을 찾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교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계획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과연 그들을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23일 화요일] 눈 또는 비 후 갬 / 강원도 영동 : 흐려져 눈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다가 새벽부터 오전사이에 점차 그치겠고, 강원도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밤부터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22일 날씨] 점차 흐려짐, 남부는 비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차차 흐려져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에는 오후부터 비(제주산간 눈)가 시작되어 늦은 밤에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그 향기 내 맘에 사무쳐 내 기쁨 되도다
하나님이 계신 곳을 동경하고 기다리는 강렬한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제가 오늘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옷자락을 잡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신비스러운 경험을 주시옵소서. 이것이 바로 제 믿음의 고백이고,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조성노 칼럼] 별이 된 시인: 동주
남북 관계는 어느 때보다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이지만 반도의 끝자락 남녘에는 벌써 봄이 왔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파와 폭설로 하늘길까지 막혔던 제주도에 어느새 바람에 넘실대는 유채꽃이 광치기 해변 들판을 샛노랑으로 물들이고, 청보리밭에도..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없는 자의 풍성이며
하나님의 복음이 씨앗이고, 하나님이 옥토에 뿌려집니다. 씨앗은 뿌려지면 썩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썩으십니다. 그대로 열매 맺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핍박당할 곳,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죽을 이곳을 찾으셨습니다. 우리가 죽을 죽음을 대신 죽으셨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 씨앗이 되어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리
예수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생명의 씨앗이 되시어 일용할 양식이 되어주옵소서. 순간마다 오늘 찬양하고 오늘 감사하게 하옵소서. 생명의 주로 믿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 축복으로 믿는 믿음이 옥토입니다. 씨앗은 지금도 뿌려 집니다. 하나님도 기뻐 웃으시고, 우리도 기뻐 웃게 하옵소서. 성탄절로부터 부활절에 이르기 까지 놀라운 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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