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호산나 그 옛 노래 우리도 부르자
    오늘 호산나를 외치는 종려주일입니다.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에게 복이 있기를!"(요12:13) 죽음을 시작하는 이스라엘의 왕, 우리 주님이 온 백성의 왕으로 오늘 입성하십니다. 모두 나와서 환영합니다. 우리를 살려 주셔요..
  • 채영삼
    [채영삼 칼럼] 강도(强盜)만난 강도사에게
    정말 따뜻하고 존경스럽고 모범적인 지역교회 목사님들, 노회들이 거의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간혹, 강도사 인허를 위한 서류 관계 때문에, 지역 노회의 어떤 자들이 강도사들에게 금품을 요구한다는 등의 소문을 듣는다. 헛소문이기를 바라지만, 혹여나..
  • [주말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점차 맑아지겠으나, 강원도영동은 오후에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20도가 되겠습니다...
  • 전병금
    [전병금 설교] 내 이웃이 누구오니까?(눅 10:25-37)
    2015년 1월에 발표된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종교인구비율이 약 50%정도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 두 사람 가운데 한 명은 어떤 종교든지 속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구의 절반가량이 불교, 개신교..
  • 조성노
    [조성노 칼럼]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부활절 전 주일을 가리키는 종려주일(Palm Sunday)은 사순절 여섯 번째 주일이자 주님 생애 마지막 주간인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날을 종려주일이라고 한 것은 주님이 나귀 새끼를 타고 최후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 [18일 날씨] 흐림…경기남부, 강원남부, 충청이남 비 후 갬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충청이남지방과 경기남부, 강원남부에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서쪽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표지_그리스도가 구속한 여성
    [신간소개] 그리스도가 구속한 여성
    복음을 올바로 선포할 때, 교회는 항상 하나님 나라 구원의 현실화로 노예해방과 여성해방을 가져왔고, 약자를 보호하였으며, 만민의 인권을 증진시켰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 교회는 복음을 왜곡하여 성경을 잘못 해석함으로써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 문제가 그렇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 퀴어축제 퍼레이드
    [바성연 성명서] 서울시는 17회 동성애 퀴어 축제 장소사용을 허락하지 말라!
    동성애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들의 말대로 '성소수자'라면, 그대로 '성소수자'로 살면 될 것이지, 굳이 대한민국의 수도요, 수도 서울의 상징적인 건물인 시청 앞에서 동성애 축제와 퍼레이드를 하겠다는 것이 온당한가 말이다. 어느 나라에서도 퀴어 축제를 자기들의 수도와 시청광장에서 허용한 사례가 없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 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목적을 두는 것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제가 처절해짐으로 영광이 돌아갑니다. 제가 죽음으로 삶이 찾아옵니다. 구원을 얻으려 하는 뚜렷한 목적을 지니고 스스로 종이 됩니다. 제가 허무와 절망에 허덕이는 삶을 살아갈 때 주의 말씀으로 훈계하옵소서. 복음을 전할지라도 저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 (표지)두려움이 속삭일 때
    [신간소개] 두려움이 속삭일 때
    누구나 자기 삶이 명확해지기를 원하고, 자기 결정과 계획이 옳다는 확실한 증거를 원한다. 하지만 삶은 매뉴얼을 제공하지 않고 좀처럼 직선을 그리지도 않는다. 인생의 불확실성 앞에서 어찌할 바 몰라 염려만 하는 고질병에는 크리스천도 예외가 없다. 절호의 기회가 올 때까지 구석에서 마냥 기다리는 대신 불확실성 속으로 몸을 던지는 법을 배우면 우리 삶이 어떻게 달라질까? 미국 크로스포인트교회의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