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학기가 시작되고 경기도 어느 중학교에서 새로 담임을 맡은 선생님이 급훈을 적어내라고 하였다고 한다. 학생들이 적어 낸 급훈 가운데 “너무 익숙해져서 소중한 것을 잊지 말자”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고 하며 교회 대화모임에서 그 감동을 이야기하였다. 우리는 분단상황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남북한 사람들이 한민족이고 함께 살아가야 할 동포이며 통일은 이를 위해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8일 날씨] 구름많음…남부지방, 제주도 흐려져 비
중부지방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구름 많겠고, 남부지방은 흐려져 비가 오겠습니다. 전라북도와 경상북도는 오후에 시작돼 밤에.. 
[채영삼 칼럼] 끝나지 않은 위안부 소녀들의 눈물
꽃다운 어린 소녀들, 13세까지 어리고 앳된 아이들을 끌어다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고문을 하고 토막을 내고....어린 소녀들을 저리도 말 못하는 짐승 이하로 취급하는 저 잔학무도(殘虐無道) 한 인간성은, 단지 정죄 받고 심판 받아야 하는 정도가 아니라, 차라리 그 민족과 문화 자체가, 복음과 거룩한 영의 세례를 받아야 한다는 절박함을 깨닫게 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온 맘과 정성 다하여 주 찬양 하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사순절 기간에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제 앞의 모든 일들을 사랑으로 하게 하옵소서. 무엇을 사랑합니까? 어떻게 사랑합니까? 늘 깨어 있게 하옵소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씩씩하고 용감한.. [7일 날씨] 구름많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구름많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9도가 되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 어찌 행복한 일 아닌가
일어나 저로 바로 서게 하옵소서. 저를 주님의 일꾼으로 삼아 오늘 저에게 보여주신 일들을 증언하게 하옵소서. 좁고 넓은 길, 순종과 불순종의 갈림길을 만날 때 주님을 잊은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주님 앞에서 또 사람들 앞에서 온전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6일 날씨] 점차 맑아짐…황사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후 중부지방은 오전에, 남부지방은 오후에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7도가 되겠습니다... 
한국YWCA연합회, YWCA 정론지 『여·세』 3호 발간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는 YWCA 정론지『여·세』3호를 발행했다. 이번 3호에서는 2015년 광복70년, 분단70년을 맞아 갈등과 대립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염원하는 의미로 ‘평화’를 주제로 삼았다. 『여·세』는 ‘여성이 살리는 세상’, ‘여성이 만드는 좋은 세상’, ‘좋은 세상을 위해 함께하는 여성들의 세력’,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여세!’ 등의 의미로 한국YWC.. 
[아침을 여는 기도] 주 말씀 들으며 가슴을 여는 날 기쁨의 파도가 밀려와 닿았네
저도 고난과 역경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제 속에서 하나님이 생각하시고 하나님이 판단하시고 하나님이 결단하옵소서. 하나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지 않으시고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저의 생각과 감정을 보십니다. 저의 고통의 감각과 슬퍼하는 마음까지도 하나님의 것이옵니다. 마음의 허리를 동여매게 하옵소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정신을 차리게 하옵소서. 저의 심장을 동여매게 하옵소서.. [5일 날씨] 흐리고 비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나, 충청이남지방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표지 앞면] 크리스천의 책임을 생각한다_원용일 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9576/_.jpg?w=188&h=125&l=50&t=40)
[신간소개] 크리스천, 책임을 생각한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가장 큰 차이점은 신앙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다. 그 롤 모델을 우리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통해서 엿볼 수 있다. 피조물인 인간에 대한 사랑의 책임을 지기 위해 인간의 육신을 입고, 죽음이라는 죄의 무게를 대신 담당한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이고, 사랑의 책임을 함께 진다는 것이다... 
[신간소개] 믿음의 본질
"믿음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믿음 있는 삶이 무엇인가?" 이것은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물음들이다. 여기에 답을 주고자 시도한 분들도 많고 믿음에 대하여 다룬 책들도 많다. 이런 질문들을 다시 꺼내들 필요가 있을까? 저자는 그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말한다. 종교개혁자들이 외쳤던 '오직 믿음'은 부패한 로마 가톨릭을 향해 외쳤던 캐치프레이즈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