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시원한 깨달음을 마셔라! 신앙의 갈증을 푸는 62가지 지혜 서로가 진리라 우기며 쏟아져 나오는 메시지들 사이에서 당신은 무엇을 마실 것인가? 우리의 갈증을 풀 수 있는 것은 술이나 탄산음료가 아니다. 오직 ‘생수’만이 해갈의 기쁨을 선사한다. 우리를 새롭게 하는 것은 화장품이나 보약이 아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이 영혼을 새롭게 한다... 
[신간소개] 그 한 사람
이 책은 사무엘상 1장 1절부터 7장 17절까지, 김양재 목사의 깊은 큐티 묵상을 담은 내용이다. 자녀를 낳게 해달라는 육의 기도로 시작됐지만 오직 하나님만 기뻐하는 영의 기도를 드린 한나 이야기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던 때 말씀을 들었던 사무엘이 선지자로 세워져 온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성명서] 테러방지법제정을 방해하여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팽개치는 야당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
23일 어제 정의화 국회의장은 테러방지법의 조속한 제정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요구에 응답하여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하였다. 이슬람의 테러와 더불어 북한의 4차 핵실험과 미사일발사로 발생된 남북의 강대강 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테러의 위험성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때 국가적인 위기에서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 결단한 것은 입법수장으로서 사명에 충실한 일이다. 이에 우리는.. 
"유럽 '난민'과 탈북 '난민'…우리 도움의 손길 필요!"
지난해 대중들이 '난민'을 감정적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아마 9월초 터키 해변에서 익사한 3살짜리 '시리아' 꼬마아이의 주검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부터일 것이다. 그 사진 한 장은 충분히 '난민'을 인식하게 만들었고, 그들이 처한 생의 한계와 고통, 그리고 이 비극과 맞물려 있는 정세에 귀를 기울이게 했다. 2015년 지중해를 건너 유럽에 도착한 난민 이주자는 유엔집계..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 십자가 무한 영광일세
십자가를 지고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원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눅14:27) 십자가를 지고 영의 사람으로 서게 하옵소서. 영적인 사람은 십자가를 지고 따릅니다.. [24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남북도 서해안과 제주도는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으며,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눈 또는 비가 오다가 강원도영동은 저녁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주요셉 칼럼] 동성애는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죄
오늘날 동성애를 반대하는 걸 비판하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대놓고 무례하게 욕하지는 않지만,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신학교리와 하나님의 실재하심에 대한 차이가 아닌가 생각한다는 사람이 있다. 동성애자들이 지금 이 세상에 이렇게 많이 존재하는데, 더욱이 하나님께서 그들을 만드시지 않으셨다면 그들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겠냐는 거다... 
[평화칼럼] 통일보다 평화
남과 북 사이에 통일보다도 먼저 평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평화의 그릇이 준비되어지고 평화의 영성이 생긴 민족에게 하나님은 통일을 선물로 담아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평화의 그릇이 남북한 양자 모두에게 준비되어지기를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 가셨나
사순절을 시작하는 용기를 갖게 하옵소서. 사순절 그릇 속에 새로운 생명을 담아 주옵소서. 저도 담고, 우리도 담고, 이 세상을 담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을 갖게 하옵소서. "그 옷은 세상의 어떤 빨래꾼이라도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북한의 수소폭탄 앞에서 국론분열은 자멸행위
지난 2005년 9월 19일, 노무현 정권 때, 중국이 주도하는 제4차 6자 회담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모든 핵무기를 파기하고, NPT(핵확산금지조약), IAEA(국제원자력기구)로 복귀한다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한기총 성명서] 제97주년 3.1절을 맞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한국교회가 이 땅에 뿌리내린 초기부터 가져온 애국애족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를 소망한다... 주빌리은행, 시흥시청과 '빚 탕감 프로젝트' 부실채권 소각행사
22일 오후 5시 30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잔디마당에서 시흥시 『빚 탕감 프로젝트』 부실채권 소각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주빌리은행과 시흥시가 지난 12월에 맺은 업무협약 및 기부금전달식 후 이뤄진 첫 후속조치이자 2016년 주빌리은행 첫 소각 행사였다. 김윤식 시흥시장과 주빌리은행 윤용만 이사(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조영민 이사(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팀장)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