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량진교회 림인식 목사
    [림인식 설교] 남긴 칠천 명 - 민족의 화해와 통일의 일꾼으로서 탈북동포들, 중국동포들, 조선족들의 역할
    옛날 남쪽 유대 나라와 북쪽 이스라엘 나라로 나뉘어졌을 때, 북쪽 이스라엘 나라 최악의 왕 아합이 이방 시돈 왕 엣바알의 딸인 이세벨을 왕후로 맞았다. 이세벨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여호와 종교를 폐하기 위해 선지자들을 많이 죽였고, 바알 우상을 국교로 만들려고 이방에서 850명의 우상 선지자들을 끌고 들어와 궁궐에서부터 전국 각처에 바알 제단과 아세라..
  •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 실행위원장 동영진 목사.
    [동영진 목사] 통일의 역군인 탈북민
    통일의 꿈은 언제 실현될 수 있을까? 얼마 전 cnn방송에서 '김정은 정권은 3년 내 무너질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독일의 통일은 나콜라이교회에서 불같이 타오른 기도의 열기로 하루아침에 이루어졌다. '통일 그 길을 묻다'란 주제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뢰스엘 전 독일 녹색당 당수는 석 달 전만해도 독일이 통일된다는 것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명성교회를 위시로 많은 단체에서 통일기도회..
  • 도재영 이사장(사단법인 동북아평화연대)
    [도재영 이사장] 탈북인⦁중국동포⦁고려인은 우리 모두의 자산입니다
    북한의 핵실험과 광명성4호 전격발사, 개성공단 폐쇄, 패트리어트 증설, 사드배치 등등 한반도의 군사위기가 날로 고조되고 있다. 동북아안보 특히 한반도 긴장요인이 계속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지금 이 시대는 어느 한나라도 일대일로 상대해서 해결할 수 없는 것이 국제적 현실이다. 특히 한반도 주변의 4대강국의 존재와 관계라는 불편한 진실은 정의와 국가 간 이기심의 혼돈 속에서 저울질하고..
  • 김해성 목사
    [김해성 목사] 민족의 통일에 있어 중국동포들의 역할에 대하여
    미국에서 정치학 석사과정을 밟다가 재미동포의 소개로 유럽의 북한 대사관을 방문해 그들과 민족 문제를 놓고 이런저런 토론을 한 것이 포착되어 간첩죄로 기소된 유학생이 있습니다. 1985년 ‘구미유학생간첩단사건’으로 체포돼 대법원에서 사형 확정 판결을 받은 분입니다. 아무런 간첩 행위도 하지 않았는데 사형선고를 받은 사실은 외국과 인권운동가..
  • 십자가 모자이크
    [이상환 칼럼] 바른 간증
    "간증 (干證)"이라는 단어는 '사건을 목도한 증인의 진술'을 의미하는 법률 용어에서 유래되었다. 우리가 알다시피 법정에 목격자로 선 증인은 자신을 부각시키지 않는다. 오직 목격된 자만을 부각시킨다. 목격된 자의 생김새와 목소리, 걸음걸이 등이 목격자가 해야할 간증의 요소이다. 목격자인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만약 법정에 증인으로 선 목격자가 자신에 대해서만 장황하게..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도여 다 함께 할렐루야 아멘
    새 사람이 되어 모든 사람을 화평으로 대하게 하옵소서. 평화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은 평화를 심어서 정의의 열매를 거두어들입니다. 하나님과 화평하고, 그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길 원합니다. 화평함과 거룩함으로 우리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 새 사람이 되어 평화를 전하게 하옵소서. 이제 평화의 복음을 받았으니 평화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성령님 안에서 늘..
  • [19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제주도, 전남남해안 흐려져 비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남해안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제주도는 저녁부터 전나남해안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3도가 되겠습니다...
  • [18일 날씨] 중부 점차 흐려져 비 또는 눈…남부 가끔 구름많음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고 맑다가 구름이 많아지겠고, 서울. 경기도, 충남북부는 점차 흐려져 저녁에 비가 시작되어, 점차 그 밖의 중부지방..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반기독교 세력에 농락당한 사랑의교회 반대파, 이제라도 돌이켜야
    2012년 6월,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남아공의 포체프스트롬 대학의 박사학위 논문(1998년)에 대한 대필(代筆) 의혹으로 시작된, 오 목사 퇴출공격이 4년째로 접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진행형이다. 지난 4년간 반대파들은 온당치 못한 방법과 언론을 동원하여 오정현 담임목사 죽이기에 나서서 거짓과 왜곡, 선전선동을 일삼았다. 거기에다 일부 유명하다는 외부 목사들까지 가세하여 온갖..
  • [17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8도가 되겠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옵니다
    제 안에 있는 죄 때문에 세상이 밝아 보이지 않습니다. 죄가 없으면 세상이 밝게 보이고 아름답게 보일 것인데 모든 잘못의 근원이 제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작은 것이 커지고 큰 것이 작아지기도 합니다. 마음을 바꾸어 삶도 새로워지기 바랍니다. 관점을 바꾸어서 즐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