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無名. 신앙으로 검질기게 준비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 시간이 주는 아득한 내력을 모른다. 하나님을 찾을 수 없고, 하나님을 잡을 수도 없는 시간들 말이다. 그러나 그대에게 있는 온 감각을 다 신경질로 세워서, 골똘하게 고민해보자. 그대의 입장에서 말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이다. 왜 하나님은, 하나님을 잡을 수도, 볼 수도 없는, 이 시간을 우리에게 꼭 허락하시는가? 어쩌면, 무명의 시간.. 
[신간] 우당탕탕 니하오, 좌충우돌 중국선교기
김형호 목사의 저서인 '우당탕탕 니하오, 좌충우돌 중국선교기'가 지난 5월 14일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14년간의 중국선교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적 수필로서, 초기 중국 정착부터 삶과 사역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들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필체로 쓰였다. 저자가 소개하는 일련의 사건들은 독자로 하여금 웃고 공감하며 긴장하게 할 정도로 몰입감을 준다. 본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복.. 
[신간] 예수 이름의 비밀
한홍 목사의 신간 '예수 이름의 비밀'이 12일 출간됐다. 이 책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독자들에게 '그 이름을 귀하고 아름다운 이름으로 고백하고 있는가?'라고 물어보고 있다. 그는 '크리스천조차 예수님의 이름을 너무 십게 함부로 부르는 것 같다'라며 '그 이름에 담긴 영적 깊은 비밀을 다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신간] 무명-무명 시절, 우리가 신앙하는 것들
도서출판 규장이 19일 신간 '무명'을 출판할 예정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인생을 살아갈 때 아무리 준비하고 노력해도 단 한 번의 무대조차 주어지지 않는 시간이 찾아오며, 하나님을 찾을 수도, 잡을 수도 없는 시간같이 느껴져서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지만 저자는 그 시간을 '무명의 시간'이라고 표현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런 시간을 반드시 겪는 시간이라고 이야기한다. 무명의 시간은 하나님 앞에서..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하는 기도의 대부분이 물질, 건강, 명예, 권력 등 복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아닌가요? 제가 삶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를 할 때 뭐라고 기도할까요? 100% 기복 기도입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괜찮습니다. 신앙이 어릴 때는 그런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성숙해갈수록 내 가족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과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걱정..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믿을 것인가? 체험을 통해 얻은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체험을 통한 실제 믿음의 소유자다. IMF 때 금식기도로 마침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든 문제가 바다로 던지어지는 역사를 체험하고 목사가 되었다. 돌아보니 믿음대로 이루어졌다. 이 책은 그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순서대로 증거 한다. 그 증거대로 사는 것이 바로 믿음의 실제이다. 실제 믿음.. 
이찬수 목사 “멈추지 못해 망한 사람 되면 안돼”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11일 주일예배에서 '멈추지 못해서 망한 사람(마가복음 6:14~2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자기 집착과 욕망에 사로잡히면 남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된다. 오늘 본문을 보면 헤롯왕이 등장하는데 이 헤롯왕이 세례 요한을 자기 집착 때문에 죽였다. 자기 집착에 빠져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았던 헤롯왕에게 몇 가지 증상이 있었다. 첫 번째는 두려움에서 오는.. 
“공연장은 5천명까지 되는데 현장예배는 금지?”
한국교회수호결사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단체들이 13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정부의 방역조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는 7월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에 적용되는 문재인 정부의 비상식적이고 갑작스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조치에 짙은 의구심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인은 고상한 인격, 영성과 윤리적인 삶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나의 주인(主人)으로 모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形像)을 본받아 온유(溫柔)와 겸손(謙遜)으로 십자가(十字架)에 죽도록 충성(忠誠)하는 자이다. 그리스도인은 각자 삶의 영역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신간] 다 이유가 있습니다
김양재 목사의 신간인 '다 이유가 있습니다'가 지난 23일 출간됐다. 이 책은 삶 속에서 끊임없이 오고 가는 고난 속에서 승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서술한 책이다. 살아가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수없이 일어나며, 그 속에 끊임없이 오고 가는 고난들이 있지만 이런 위기와 사건은 독자들의 삶의 항해 끝이 예수님이 되기 위함이다. 왜 하나님께서는 비싼 수업료를 치러가며 훈련받게 하..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명명백백한 약속의 말씀 앞에서 나를 꺾는 순복함이 없는 사람은 분명히 '스스로가 하나님이 된 자'입니다. 다시 말해서, 창조주 하나님을 뛰어넘으려는 자기중심성에 갇혀버린 참으로 어리석은 자입니다. 이처럼 스스로 하나님이 된 죄가 얼마나 근원적이고 지독한지를 절실히 인식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죽으심의 의미나 부활하심의 의미를 깨닫게 될 가능성은 전무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도 그저 들어서 .. 
문형욱 목사 “선교는 하나님의 뜻”
문형욱 목사 (부산 큰터교회)가 9일 에스더기도운동 ‘2021 통일선교 컨퍼런스’에서 '한국교회를 살리는 선교(예레미야 20:7~9)'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문 목사는 "이 민족의 미래가 어떻게 될것인가? 대한민국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가? 아무도 예측하기가 힘들다. 시대적인 상황은 영적 싸움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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