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7월 9일(금), LG헬로비전, ㈜영실업과 손잡고 '아동 건강 증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원격수업과 집콕 생활이 늘어나면서 아동들의 신체적·심리적 건강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에 건강키트 지원과 체조 영상 제작, 챌린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 건강 문제 해소에 나섰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주님을 내 삶에 주인으로 모시고 있다고 하면서도 어떤 영역에서만큼은 주인이 아니라 객(客)으로 모시고 있다. 안방이 아니라 손님방에 모셔놓고 나오시지 못하게 한다. 그러니 삶에 영적인 열정도 없고 능력도 없이 무늬만 크리스천이 되는 것이다... 
아이스크림에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참고서 3,000세트 기부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7월 8일, 초중등 스마트홈러닝 '아이스크림 AI 홈런'을 운영하는 아이스크림에듀(대표이사 조용상)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교육 불평등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초등홈런 탑시크릿 교재' 3,0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기동 목사 “다음세대 위해 영적 본질 승부 해야”
김기동 목사 (대구 평산교회)가 8일 2021 통일선교 컨퍼런스에서 '다음 세대를 살리는 본질 승부(예레미아 29:11~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중 가장 아름다운 행위가 기도이다. 목회자로서 '다음 세대를 살리는 방안이 무엇일까?' 이 시간 나누고자 한다. 절망과 희망은 저절로 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급식왕>과 ‘그린 크리에이터’ 위촉 및 후원금 전달식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7월 7일(수), 서울 용산구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 본사에서 크리에이터 <급식왕>의 그린(GREEN) 크리에이터 위촉 및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명기 전체에 흐르고 있는 메시지는 '언약' 입니다. 신명기의 말씀들은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켜야할 법과 조항들을 포함하고 그것을 반드시 지킬 책임을 전하고 있기에 신명기를 '율법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신명기가 분명 율법을 지키고 행하도록 가르치고 있는 책인 것은 맞지만 사실 신명기는 그 율법들을 지키기 위한 책이기 보다는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을 맺었음을.. 
“다음세대 위한 치열한 싸움 벌어지고 있어… 바로 교육해야”
이기복 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가 7일 에스더기도운동의 ‘2021 통일선교 컨퍼런스’에서 '다음 세대 (이사야 51:7~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교수는 "우리의 공의가 다음 세대까지 미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지금도 보이지 않는 전쟁이 치러지고 있다. 어느 때보다 무서운 전쟁을 치르고 있지만, 우리는 모르는 것 같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시 아동 주거권 정책토론회 진행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7월 6일(화),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시 아동 주거권 정책토론회-아동과 집을 잇다'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가 주최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시의회 이경선 의원, SH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본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월드비전, 시리아 폭격 인명피해에 대한 성명 발표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폭격으로 아동 7명이 사망한 것에 대해 시리아에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는 터키와 시리아의 인도주의적 접근을 보장하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 2533호 연장 협정을 앞둔 시점에 발생하여 시리아에 인도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임을 일깨웠다. 터키에서 시리아로 인도적 지원을 위한 물자와 인력 접근이 허가된 유..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회의하는 신앙은 좋은 것이다. 데카르트와 같은 유명 철인도 이 회의하는 방법을 통해 확실성을 추구했다. 그런 점에서 '알기 위해 믿는다'는 아무개의 명제는 조금 문제가 있다. 우리는 알기 위해 회의, 즉 의심해야 한다. 그리스도교는 오랜 전통과 역사 덕분에 잘 정비된 신학과 교리 체계를 갖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온전한 교리도, 전통도, 심지어 성경 말씀도 어느 날 낯설게 느껴질.. 
박한수 목사 “남한 먼저 회개하고 복음통일 위해 기도해야”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6일 에스더기도운동의 ‘2021 통일선교 컨퍼런스’에서 '복음, 남과 북을 살리는 능력(이사야 58:6~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예전 어느 신문사에서 '왜 남과 북이 통일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나는 2가지로 답을 하였는데, 첫째는 원래 남과 북은 하나였으니 당연히 통일되어야 한다고 했다... 
굿 피플, ‘브레이브 걸스’와 기부 챌린지
국제구호 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5일, 아이돌 그룹 브레이브 걸스와 함께 착한 기부 챌린지 프로그램 '아이돌챌린지; 어나더클라스'를 통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돕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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