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우리교회 우광민 목사가 7일 새벽예배에서 '우물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린 지혜로 살라'(잠언 20:1~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우 목사는 "우리는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홀로 걷지 않는다, 주님은 우리들을 고아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시며, 성령께서 인도해주신다. 이 모든길에 버티는 삶이 아닌, 주님의 지혜로 살아가라고 하신다. 잠언의 말씀은 모든자에게 열려있는 말씀은 .. 
세이브더칠드런 셰어런팅 CJ파워캐스트 협업 영상 공개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7일 CJ파워캐스트와 협업한 '셰어런팅' 홍보 영상을 새롭게 선보였다. 더불어 14일 셰어런팅에 관한 아동의 경험과 생각을 담을 수 있는 아동 참여 패키지를 선착순 300명에게 무료 배포한다... 
가수 홍자 팬카페, 범죄 피해 위기아동 위해 1,000만원 기부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4일 가수 홍자의 팬카페 '위드홍자'와 함께 범죄피해 위기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 '위드홍자'는 평소 봉사활동과 나눔에 적극적이었던 가수 홍자의 모습을 본받아 팬카페가 생긴 이래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범죄피해로 소외된 아동을 돕고자 기부했다... 
월드비전, 유지태·한혜진 등 ‘밥피어스아너클럽’ 위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그동안 월드비전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친선·홍보대사를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밥피어스아너클럽(Bob Pierce Honor Club)'은 월드비전 창립자인 '밥피어스'의 이름을 딴 고액 후원자 모임이다. 누적 후원금이 1억 원 이상인 후원자 중 다양한 지구촌 문제에 공감하고,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선.. 
민주당 박용진 의원 “모병제 도입 위한 논의 시작할 때”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모병제 도입을 위한 논의가 이제는 시작할 때"라면서 △남녀평등복무제 △군인연금의 적용 △건강보험 가입의 의제(Agenda)를 제시했다. 박 의원은 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하우스(How's) 카페에서 열린 <온국민행복정치연구소 4차 세미나>에서 '온 국민 병역, 행복을 위한 국민의 권리와 의무'라는 주제로 모병제 도입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양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주)한국수력원자력 ‘열여덟 혼자서기’ 사업 협약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보호 종료 아동의 건강한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열여덟 혼자서기' 사업 협약식을 지난 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은 보호 종료 아동을 연령별, 보호유형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듣는 것은 지혜의 다른 얼굴입니다”
길동은평교회 안재홍 목사가 4일 새벽예배 말씀 (잠언 18:13~19)을 전했다. 안 목사는 "우리의 마음은 삶을 지탱해주는 지지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 몸이 병들어도 마음이 건강하면 병을 능히 이길 수 있다. 삶의 외적인 환경이 힘들어도 그 내면에 힘이 있고 평강이 있고 즐거움이 있으면 버티면서 살아가지만, 마음이 부서지고 깨어지면 삶이 와르르 무너지게 된다... 
연세중앙교회, 제2회 연세가족 생명나눔 캠페인 ‘헌혈’
기독교한국침례회 연세중앙교회(담임목사 윤석전, 서울시 구로구 궁동)는 오는 6월 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보건복지부 지정 '한마음혈액원', 보건복지부 산하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제2회 연세가족 생명나눔 캠페인 '헌혈'을 진행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헌혈자가 줄어들면서 지난해부터 의료기관들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세중앙교회 성도들은 수술을.. 
아름다운재단-법무법인 디라이트 업무협약체결
지난 3일 아름다운재단과 법무법인 디라이트가 법률자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의 모금 및 공익사업 운영, 행정 전반의 법률자문 지원과 더불어 공익활동, 비영리 전반의 법제도 발전을 위해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예수님은 구원의 빛, 생명의 빛이십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부곡교회 차장현 목사가 3일 새벽예배 말씀(요한일서 1:5~10)을 전했다. 차 목사는 "우리는 늘 말씀을 붙들고 가야한다. 말씀을 잊고 살면 나태해지고, 세상 유혹에 빠지고 신앙생활이 실패하게 된다. 말씀을 꼭 간직해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 나아가는 승리자가 되길 축원드린다"라며 설교를 시작했다... 
“지혜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림 받을 때 침묵”
당우리교회 신종철 목사가 2일 새벽예배에서 '말씀으로 다스림 받는 관계'(잠언 17:15~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종철 목사는 "우리가 말씀을 듣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연단이 필요하다. 여전히 우리 안에 있는 욕심, 생각, 교만들이 다 빠져나가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하나님 말씀에 승복하기까지.. 
일리노이음대 동문회, 현충일에 문화소외계층 아동 위한 기부음악회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이제훈)은 일리노이음대 동문회(회장 장은주)가 오는 6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숨이 멎고 다시 숨쉬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문화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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