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청량리에 모였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은 지난 8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무의탁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어버이날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다일공동체가 일일 가족이 되어 감사와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간]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
평범한 일상과 반복되는 고난 속에서 영원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 신간 도서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새롭게 출간된 신간 도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는 한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매일의 삶 속에서 마주한 말씀을 진솔하게 기록한 요한복음 강해 묵상집이다. 거창한 신학적 담론을 앞세우기보다 신앙인으로서 살아내며 얻은 깨달음을 정갈한 언어로 담아냈다... 
예수님은 당신에게 어떤 마음을 품으시는가
깊은 절망과 고통 속에서 홀로 남겨졌다고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독교 신간 도서가 출간됐다. 데인 오틀런드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온유하고 겸손하니'를 바탕으로 간결하고 새롭게 구성된 신간 도서 '예수님의 마음'은 죄인과 고난당하는 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부드럽고 자비로운 성품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취약노인 인지기능 향상 지원사업 전개
고령화 사회가 깊어지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고립 문제가 우리 사회의 주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의 기억을 지켜주고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재단법인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지난 7일 재단 사무실에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손을 맞잡고 취약노인 인지기능 향상 지원사업인 '마음 톡.. 
수안보 아모르요양원, 어버이날 맞아 위로잔치 개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부모님의 은혜를 기리는 발걸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요양시설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섬김의 자리가 마련되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수안보 아모르요양원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7일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어버이날 기념 감사예배 및 위로잔치를 개최했다... 
어린이날 파티전도 전국 확산, 한국어린이전도협회 복음 전파 사역 집중
푸르른 실록이 우거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국 방방곡곡에서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단순히 장난감이나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어린이들에게 일생일대의 가장 값진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한 어린이날 파티전도가 전국 곳곳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달란트TV·달란트몰, 소비가 나눔이 되는 비즈미션 프로젝트 출범
기독교 문화 창달에 힘써온 달란트TV와 달란트몰은 소비를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형 유통 모델인 비즈미션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오픈했다. 이번에 출범한 비즈미션 프로젝트는 제조 및 유통 기업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단가로 공급하면 달란트TV와 달란트몰이 이를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구조를 띠고 있다... 
북아일랜드 목사, 낙태 클리닉 주변 예배로 벌금형 논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북아일랜드 법원이 낙태 클리닉 인근에서 야외 예배를 인도한 은퇴 목사에게 벌금형을 선고해 파장이 일고 있다고 5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종교계에서는 이번 판결을 두고 기독교 신앙의 자유가 심각하게 훼손된 암흑의 날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무장 괴한 공격으로 기독교인 13명 숨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무슬림 유목민인 풀라니족 무장 괴한들이 기독교인 마을을 습격해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5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내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끔찍한 학살이 연일 멈추지 않고 이어지면서 국제 사회의 깊은 우려를 낳고 있다... 
아르헨티나 콘코르디아 종교계, ‘식량 및 정신 건강 비상사태’ 실행 강력 요청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의 경제 위기가 심화되면서 지역 사회의 붕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콘코르디아 지역의 종교 지도자들이 정부를 향해 절박한 목소리를 냈다고 5월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디지털 매체인 엘엔트레리오스의 보도에 따르면, 콘코르디아 연합 목회자 협회(APUC) 소속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최근 프란시스코 아스쿠에 시장과 시의회에 이 같은 내용을 담.. 
사라진 기억 위에 세워지는 가짜 평화: 아르차흐의 눈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스테판 페크디말지의 기고글인 ‘아제르바이잔의 스테파나케르트 대성당 철거는 기독교 아르메니아를 향한 문화적 집단학살이다’(Azerbaijan's demolishing of Stepanakert Cathedral is cultural genocide of Christian Amenia)를 5월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낭만적 환상을 넘어 성경의 실체로: 천사를 바로 보는 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J.존의 기고글인 ‘성경적 관점에서 본 천사의 실재’(The existence of angels in biblical perspective)을 5월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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