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목회자이자 영성 신학자인 정재상 목사가 신간 <영적분별을 살다>를 통해 영적 혼란과 모호함이 심화된 오늘의 교회 현실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붙들어야 할 분별의 기준을 제시한다. 점집이나 역술인을 찾는 그리스도인이 적지 않은 상황을 문제의식으로 삼은 이 책은, 모든 성도가 주체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영적 성숙에 이르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 
4대 목사의 목회 이야기
35년간 미국과 한국에서 목회의 길을 걸어온 림형천 목사가 은퇴를 앞두고 자신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신간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우셨습니까>를 펴냈다. 이 책은 한 목회자의 회고록을 넘어, 오늘날 교회와 목회가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신앙적 성찰이자 다음 세대에 전하는 조용한 유산이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좋은 환경이, 근사한 옷이나 화려한 스펙이 나를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 붙들며 치열하게 살아낸 간증이 나를 보호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정은 회개입니다. 심판과 구원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구원으로 연결되기에, 심판 또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내게 온 고난은 결코 재수가 없어서 온 저주의 사건이 아닙니다. 어떤 모양의 고난이라.. 
대림절, 예수의 방식으로 적을 대하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조 프로스트의 기고글인 ‘우리는 예수님의 방식으로 원수들과 맞서야 한다’(We must engage enemies Jesus' way)를 최근 게재했다... 
이준호 주미국대사관 공사, 주애틀랜타총영사로 임명
이준호 주미국대사관 공사가 주애틀랜타총영사로 임명됐다. 외교부는 이번 인사를 통해 미 남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애틀랜타총영사관의 외교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한미 관계의 실질적 협력과 교민 지원 기능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대법, 내란 사건 전담재판부 예규 제정 추진… 무작위 배당 유지로 공정성 강조
여당이 12·3 비상계엄 및 내란 관련 의혹 사건을 전담할 재판부 설치 법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법원행정처가 자체적으로 내란 사건을 전담해 심리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예규를 제정하기로 했다. 다만 재판부 구성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사건 배당 방식은 기존의 무작위 배당 원칙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선한 사람이면 구원받는가? 성경이 말하는 믿음과 행위의 진짜 관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당신이 선한 사람이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You’re saved by being a good person — not)를 최근 게재했다... 
제231차 성경말씀사경회·한중연합집회, 오산리금식기도원서 개최
제231차 성경말씀사경회 및 한중연합집회가 오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벧엘성전에서 개최된다. 이번 집회는 한국과 중국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는 연합 집회로,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영적 회복과 쉼을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15회 이태석봉사상 수상자에 이대성 의사… 동아프리카 의료선교 헌신
부산사람이태석기념사업회는 제15회 이태석봉사상 수상자로 이대성(52) 의사를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사업회는 지난 8월 31일까지 접수된 약 60여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예수병원 주니어 임상과장회, 연말 맞아 지역사회 연탄 나눔 이어가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 주니어 임상과장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예수병원 주니어 임상과장회는 지난 12월 13일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1길 20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생명보험재단, 생명 구한 사회적 의인 14명에게 시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2025 생명존중대상’ 시상식 통해 사회적 의인 14명과 문화예술 부문 및 특별상 9명 등 총 23명 시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대상은 2009년부터 17년째 일반시민·경찰소방·해양경찰 등 각 분야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한 의인과 문화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가치를 확산한 공로자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 
다일공동체, 제38회 거리성탄예배 연다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가 2025년 성탄절을 맞아 소외계층과 독거 어르신, 거리의 형제들과 함께하는 제38회 거리성탄예배를 준비했다. 이번 거리성탄예배는 12월 24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열릴 예정이며, 밥퍼 실내와 마당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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