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식 사진
    장기기증으로 생명 나눈 이웃들, 2025 GKL 이웃사랑실천상 수상
    장기기증을 통해 생명을 살린 이웃들이 2025년 GKL 이웃사랑실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홍성희 씨와 생존 시 신장기증인 김미분 씨는 생명나눔과 지속적인 이웃 사랑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웃사랑실천상을 수상했다...
  •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서 크리스마스 앞두고 가톨릭 교회 폐쇄 요구 논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톨릭 교회의 건물 보수 공사를 둘러싼 갈등이 불거지며 일부 무슬림 단체가 교회 건물이 불법이라며 폐쇄와 철거를 요구하면서, 지방 정부와 교회 측, 시민사회가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다고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케냐 국기
    케냐 교회 여론조사, 경제 위기에 대한 절망과 분노 드러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케냐 교회 협의체가 최근 실시한 전국 단위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케냐 사회 전반에 깊게 확산된 절망과 좌절의 정서를 공개했다고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가 경제 상황과 정치 지도층에 대한 불신, 그리고 청년 세대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가 동시에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 지난 11월 29일 인도 수도 뉴델리 의회 인근 잔타르 만타르에서 전국 기독교대회가 진행되는 모습
    인도 반기독 폭력 급증, 전국 기독교대회서 실태 보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수도 뉴델리 의회 인근 잔타르 만타르에서 지난 11월 29일(이하 현지시각) 전국 기독교대회가 열렸다고 16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는 교회 지도자와 인권 활동가, 법률 전문가, 종교 간 연대 인사들이 참석해 인도 전역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폭력이 지난 10여 년간 급증했다는 통계를 공유했다...
  •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
    [신간]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
    결혼의 의미가 흔들리는 시대, 결혼을 신앙의 자리에서 다시 성찰하도록 돕는 묵상서가 출간됐다.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는 왜 결혼을 선택하는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당해야 할 무게는 무엇인지를 정면으로 묻는 책이다. 설렘과 희망으로 시작된 결혼이 시간이 흐르며 맞닥뜨리는 상처와 갈등, 식어버린 마음의 순간까지 외면하지 않고, 결혼이라는 현실을 신앙의 언어로 풀어낸다...
  •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신간]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A.W. 토저(A. W. Tozer)의 고전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신앙의 외형이 아닌 본질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탱하는 경건과 믿음의 기초를 하나하나 점검하도록 이끈다...
  • 8844 팔팔하게 살아내고 살려내는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불신은 믿음의 반대다. 의심은 이 둘을 아우른다. 믿음은 어떤 것 혹은 어떤 사람이 자기 말에 진실할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다. 불신 역시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다. 의심은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품는다. 아브라함의 경우, 의심은 불신으로 기우는 경향이 있다. 적어도 하나님이 정말 아들을 주실 거라고 다시 확신시켜 주시기 전까지는 말이다...
  • 미얀마
    미얀마 군부, 라카인주 병원 공습… 민간인 피해 속 내전 격화
    군부 쿠데타 이후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에서 정부군이 서부 라카인주에 위치한 한 병원을 공습해 민간인을 포함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각) BBC는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정부군이 지난 10일 밤 방글라데시와 인접한 라카인주 므라우크 우 읍의 병원을 폭격해 최소 3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 뇌는 적당한 수면을 필요로 한다. 사람들은 보통 7~8시간의 수면이 적당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수면이란 필요에 따라 가감될 수 있어서 엄격하게 정해진 시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 휴식을 취하는 1일의 리듬 생활을 한다. 즉 명암의 빛 리듬에 동조하는 생활을 한다.
    성인 10명 중 4명 “연말은 집에서 휴식”… 선물 1위는 현금·상품권
    다가오는 연말을 앞두고 성인 10명 중 4명이 집에서 쉬며 연말을 보내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선물로는 주고 싶고 받고 싶은 선물 모두에서 ‘현금·상품권’이 가장 선호됐다. 16일 롯데멤버스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이 공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연말 계획을 세웠다는 응답은 43.3%로 전년 대비 12.9%포인트 증가했다...
  • 독서 트렌드 리포트 2025
    ‘독파민’과 ‘오독완’… 1020세대가 이끄는 새로운 독서 트렌드
    1020세대가 ‘독파민(독서 도파민)’과 ‘오독완(오늘의 독서 완료)’ 등 새로운 독서 문화를 형성하며 국내 독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kt 밀리의서재가 발간한 ‘독서 트렌드 리포트 2025’에 따르면,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독서 콘텐츠 소비가 뚜렷하게 증가하며 독서 방식과 취향 전반에 변화가 나타났다...
  • 아동이 성탄 선물 키트를 받은 모습
    월드비전, 성탄절 맞아 보호아동 1,000명에 성탄선물 지원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성탄절을 맞아 전국 보호아동 1,000명을 대상으로 ‘성탄선물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연말을 맞아 보호아동들이 따뜻한 돌봄과 정서적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지원은 보호아동의 연령과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등학교 1~4학년 보호아동에게는 성탄 선물 키트가 전달됐고,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보호아동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