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
    성결대 XR센터 입체음향 스튜디오, 하만 그룹 사례 연구로 소개돼
    성결대 XR(Extended Reality)센터의 입체음향 스튜디오(Immersive Studio)가 하만 인터내셔널 인더스트리즈(Harman International Industries, Inc.)의 사례 연구(case study)로 소개됐다. 성결대학교의 입체음향 스튜디오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의 포맷을 가진 7.1.4 채널의 시스템을 구축한 스튜디오이며, 국내 대학 최초..
  • ⓒ기독일보DB
    “정교분리, 정치에 대한 무관심 뜻하는 것 아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12일 주요 목회자들의 설교문을 공개했다. 임의진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순례자교회)는 “자기를 희생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교회와 국가에 헌신하는 인재가 우리 안에 차고 넘치기를 기도한다”며 “병들고 굶주린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함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대표가 세워지길” 기대했다...
  • 공동성명서
    [전문] 개신교 21개 단체, 코로나19 사태 성명
    개신교 21개 단체가 11일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그리스도교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한국 교회가 이번 사태를 공적인 책임을 실천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드리는 그리스도교 공동성명서 전문이다...
  •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교회에서 남구보건소 관계자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검찰, 신천지 신도 명단 유출 관련 압수수색 영장 청구
    검찰이 신천지 신도 명단을 해킹해 인터넷에 올린 사이트 작성자를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다. 11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신천지는 최근 해킹된 신천지 교인 명단이 담긴 온라인 게시물 작성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고, 경찰은 지난 9일 검찰에 해당 인터넷 사이트를 상대로 작성자 정보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이에 검찰이 다시 법원에 청구한 것...
  •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에서 설교 중인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목사)
    ‘말씀과 순명’ 김명혁 목사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이 11일 아침 서울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설교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목사)가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 배재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 곽서(왼쪽) 씨와 진원원 씨
    배재대, 중국인 유학생 돕는 중국인 유학생 화제
    남들보다 일찍 한국에 입국해 중국인 유학생을 돕는 배재대 유학생들이 화제다. 주인공은 배재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곽서(29‧여가서비스스포츠학과 박사과정)씨와 진원원(26‧한국어교육학과 석사과정)씨이다. 이들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고국에서 보낸 뒤 2월 초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당시 한국은 코로나19 매뉴얼대로 입국하자마자 2주를 혼자 보냈다. 주변사람과 본인의 안전을 위한 조치였다...
  • ⓒ기독일보DB
    유기성 목사 “한 교회의 부흥… 마음에 막힌 영적 우물을 파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는 11일 ‘낙심하지 말고 우물을 파자’라는 제목으로 예수동행일기를 썼다. 유 목사는 “교회에 모여 예배 드리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한국 교회가 큰 침체에 빠질 염려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많은 교인들이 집에서 영상으로 예배하고 설교 듣는 것이 익숙해져 한국 교회 전체가 동력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로, 충분히 우려할 만하며 지금 한국 교회는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