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측 사단법인 취소 방침을 밝힌 서울시가 9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새하늘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교선교회’ 사무소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 점검에는 시 문화정책과와 세무과를 비롯해 동작구 체육문화과 등 관련 부서 관계자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투입됐다. 이들은 이날 이 사단법인이 종교 관련 비영리법인으로서 그 준수사항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한남대, 2020년 사범대학 중등임용 및 국가시험 합격자 35명 배출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사범대학이 2020학년도 중등임용고시 및 국가시험 합격자 35명을 배출하며 교원양성 명문 대학임을 입증했다. 한남대 사범대학은 올해 23명의 중등임용 교사를 배출했으며 교육행정직 4명, 일반행정 3명, 군무원 1명, 경찰공무원 2명, 기록관리직 2명 등 12명의 국가시험 합격자도 배출했다... 
광주서 자가 격리 해제 이후 감염 확인된 확진자 발생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9일 서구 주민 A(25·여)씨가 전날 밤 코로나 감염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지역에서 15번째 확진자가 됐다... 
‘확진’ 대구 신천지 신도, 난동 부리고 도주하다 붙잡혀
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신도 A씨(67·여)가 생활치료센터 입소를 거부하며 난동을 부리고 도주했다가 붙잡힌 사건이 발생했다... 
원주시, ‘누락 동선’ 드러난 ‘확진’ 신천지 교인 고발
강원도 원주시가 6일 3번 확진자 신천지 신도 A(56)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원주 행구동에 있는 한 아파트 동대표인 A씨는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A씨의 가족 2명을 비롯해서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를 이용해 왔던 70대 남성과 부부, 관리사무소 직원, 동대표 회의 참석자들까지 접촉자 6명이 줄줄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평택시, 신천지 교인들에게 마스크 2000장 지급
경기도 평택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2천장을 신천지 교인들에게 나눠준 것이 6일 뒤늦게 알려졌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평택에 거주하는 한 임산부가 4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 ‘평택보건소 공무원 마스크 부정배급 현장목격’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고, 많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감사실에 조사를 의뢰했다... 
이재명 지사,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경기도는 7일 이재명 지사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최종적으로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본지, 한교연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교연)과 본지가 6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교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한교연과 본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교적 차원에서 상호 협력해 주님의 선교 지상명령을 실천하고, 한국교회를 대변하며 복음주의에 입각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방역당국, 신천지 교인들 거짓 진술에 골머리
코로나19 확산의 주범으로 신천지가 주목되는 가운데 확진 판정을 받은 교인들이 동선을 제대로 밝히지 않는 사례들이 나오면서 지자체를 비롯한 보건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의 B씨(48·여)는 지난달 16일 신천지 교회 과천예배에 참석, 검체 검사를 받았음에도 지난달 27일에 실시된 전수조사에서 과천예배를 참석하지 않았다고.. 
신천지 대구교회 간부 10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아
신천지는 6일 대구교회 다대오지파장과 총무, 간사 등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조사’ 정부, 신천지 신도 명단·예배 출석 기록 등 확보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이 6일 “행정조사를 통해 신천지 예배 일정 자료를 받아서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질본에 따르면 행정조사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천시 소재 신천지 본부에서 실시됐고, 정부는 이 과정에서 신도와 교육생 명단, 신천지 예배 출석 기록, 교회 등 시설 소재지를 확보했다... 
충북도 “신천지 교육생 1명 소재 파악 안돼”
충청북도는 6일 충북 지역 신천지 신도 및 교육생 9713명 가운데 교육생 1명의 소재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거주하는 신천지 신도는 7853명, 교육생은 1860명으로 지난달 26일 정부로부터 이들의 명단을 넘겨받아 코로나19 관련 모니터링을 해왔고, 연락이 닿지 않는 신도와 교육생은 경찰에 협조를 의뢰, 소재를 파악했으나 지난 3일 159명에서 현재 1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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