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한국교회를 재건하는 하나님의 선한 백성”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6일 주일예배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려면(느2:11~20)’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느헤미야서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는 ‘일(Work)’이라는 단어”라며 “어떤 분에게는 이 단어가 아픈 상처가 되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다스리며 지키는 일을 하시도록 계획하신 것은 분명하다. 넓은 의미에서 인간은 일을 통해 만족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 김석홍 목사
    향상교회 김석홍 목사 “동성애만 죄가 아니라…”
    김석홍 목사(향상교회)가 4일 교회 홈페이지에 ‘차별금지법,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라는 사도신경 첫머리 고백처럼 유일하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신앙고백은 기독교..
  • 박성규 목사
    박성규 목사 “다음세대 신앙교육, 오렌지 교육”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4일 교회 홈페이지에 ‘오렌지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오렌지 하면 맛있는 오렌지도 생각나고 한편으로는 ‘오렌지족’이라고 하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생각난다. 그러나 오늘은 아주 성경적인 의미에서 오렌지라는 단어를 생각하고자 한다. 바로 ‘오렌지 교육’이다”고 했다...
  • 한동대 현동홀(본관)전경
    한동대, 제34회 인촌상 수상기관 선정
    한동대학교(장순흥 총장)는 4일 제34회 인촌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단법인 인촌기념회와 동아일보사는 지성·인성·영성을 강조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한동대학교의 공적을 높게 평가해 이같이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 서창원 교수
    서창원 교수 “방역은 신앙의 영역이 아닌가?”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3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방역의 영역과 신앙의 영역’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대통령께서 기독교계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급증하는 코로나19의 확산에 일부 교회들이 연관이 되면서 화살이 개신교계로 튀면서 정부의 실책을 덮고자 교회를 희생양으로 삼는다..
  • 한남대
    한남대 재교동문회,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 쾌척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를 졸업하고 모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문 교수, 직원들이 후배를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 한남대 재교동문회(회장 정재환) 임원들은 4일 오후2시 이광섭 총장을 방문해 학교발전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2000만원을 기탁했다...
  • 최호윤 회계사
    “교단 연금 제도의 수익자 부담 원칙, 성경적인가?”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이 3일 오전 10시 ‘교단연금, 목회자 노후보장의 최선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발표자로 나선 최호윤 회계사(삼화회계법인)는 ‘성경적 관점의 연금론과 한국교회에 드리는 제언’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최 회계사는 “일반금융상품은 많은 사람들이 노후보장 측면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
  • 성결대
    성결대, 계원예대·안양대·한세대와 연합으로 차세대 자격증 과정 진행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7월 27일부터 8월 26일까지 ‘차세대 자격증 과정(미디어사운드/디자인/건축 직무)’을 계원예술대, 안양대, 한세대 대학일자리센터와 연합으로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Pro Tools, Sibelius, 3DS MAX Vray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나아가 자격증 취득까지 진행하는 코스로 구성되었다. 해당 강의는 프로그램 위주의 실습 수업으로 ..
  • 송창근 목사
    “건물 없이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증언하는 선교적 교회”
    한국선교신학회와 세뛰세 korea 공동학회가 최근 언더스탠드 에비뉴 ART STAND에서 ‘한국적 선교적 교회 자리매김’이라는 주제로 최근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창근 목사(블루라이트강남교회)는 ‘선교적 예배’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잘못했다는 지적이 교훈과 훈계가 되려면…”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말한 것이 선한 말이 되는 경우’라는 주제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잘한 것을 잘했다고 말해주는 것이 ‘칭찬’이다.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이 잘했을 때, 우리는 잘했다고 말해줘야 한다”며 “칭찬은 어떤 사람에게는 ‘위로’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격려’가 된다. 성경은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라’고 한다. 우리가 ..
  •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한남대, ‘한남기술지주 투자조합1호’ 우수투자 성공사례
    한남대 교수와 직원이 기금을 조성해 만든 ‘한남기술지주 투자조합1호’가 수익배분을 하며 성공적인 투자 실적을 기록했다. 2일 한남대 기술지주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 이노비즈파크에서 개최된 ‘한남기술지주 투자조합1호’ 조합원 총회에서 투자 회수를 위한 안건이 승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