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기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북한연구원, 기독교통일포럼)가 지난 27일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통일선교주일 특별강연을 했다. 정 교수는 “요즘 북한을 민족공동체라기보다 이웃국가로서 견해가 달라지고 있다. 이에 한국교회는 두 가지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먼저는 북한을 한 민족의 개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시각이다”고 했다... 
연세대, 대학 미래에 관한 국제 세미나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세계명문대학의 교육행정전문가 및 연구책임자들과 함께 ‘대학교육의 미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정우 연세대 워크사이언스연구센터장이 사회를 맡고, 미국 코넬대학(마이크 코틀리코프 교학부총장), 중국 미시간 상해교통대학(치앙 장 교수학습센터장), 일본 교토대학(토루 이요시 대학교육우수혁신센터장), 스웨덴 칼스타드대학(보 에드바르드.. 
3D펜 장인 ‘사나고’, 한남대 후배들에게 메시지 전해
“대학생활이 자신이 하고 싶고, 행복한 일을 탐색하고 도전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꿈꾸는 젊은이가 되길 바랍니다.” 국내 ‘3D펜 장인’으로 불리는 ‘사나고’(본명 권원진)씨가 29일 모교인 한남대학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이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사나고는 한남대 예술문화학과 11학번 졸업생(수료)이다... 
“목회는 주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
“복음을 가장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예수가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라는 것”이라며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를 대표해서,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죽으셨다는 의미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말에는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도 포함된다”.. 
한동대, 예장 통합 총회와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태영)는 29일 한동대학교현동홀 소회의실에서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 원재천 국제처장, 최성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김태영 총회장, 박진석 세계선교부 부장, 홍경환 세계선교부 총무가 참석했다... 
오정현 목사 “한국교회 회복이 민족을 회복하게 해”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28일 주일예배에서 ‘한국 전쟁 70주년, 질투하시는 하나님’(스가랴1:7~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최근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면서 오늘부터 3년 동안(2023년이 될 때까지) 오늘 보게 될 스가랴서에서 나온 첫 번째 환상을 우리가 잘 접목하고 이것을 기도제목으로 삼고 집중하면 하나님이 오늘 이 가운데 역사하신 그 은혜가 재연될 것을 확.. 
김병삼 목사 “회개기도는 돌아섬과 뉘우침의 기도”
김병삼 목사(분당만나교회)가 28일 주일예배에서 ‘회개기도’(시편51: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회개기도는 자신의 삶에서 잘못을 발견했을 때 그 문제를 놓고 하나님 앞에서 씨름하는 기도이다”며 “즉 돌아섬과 뉘우침의 기도”라고 했다. 이어 “우리 인간들이 공포를 느끼는 것이 있다”며 “그것은 우리가 살아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공포이다. 또한 인간은 과.. 
배재대 총학생회, 성우보육원 찾아 사랑의 나눔 행사
배재대학교 총학생회(회장 하범수)는 최근 대전 대덕구 소재 ‘성우보육원’을 찾아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열고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나눔 행사는 코로나19로 복지기관에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면서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자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제3차 C&MA Korea 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성황리 개최
C&MA KOREA 연례총회가 지난 26일 오후2시부터 27일 오후5시까지 1박2일 동안 양평 쉐르빌 호텔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히즈미션이 펼치는 오프닝 히즈쇼는 이번 총회가 축제분위기임을 실감하게 하였고, 총회 개회예배, 아침 경건회, 폐회예배에 걸친 세 번의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특별히 C&MA USA 총재인 존 스톰보 총재와 AWF 총재이신 쥬라 야나기하라 의 .. 
이규현 목사 ““절제, 영적 성숙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27일 ‘탐욕의 시대 절제의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풍요의 시대, 절제하기 힘들어져 간다”며 “무절제로 탐욕의 노예가 되기 쉽고 충동질하고 유혹하는 것들에 노출되어 살아간다. 필요하지도 않은 것을 욕망하게 하며 더 가지지 못하면 실패하는 두려움을 심어준다. 물량주의가 그리스도인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 모든 영역에서 과잉.. 
“교회와 지역사회 분리한다는 건 불가능”
목회사회학연구소와 굿미션네트워크가 지난 25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도림감리교회에서 ‘변화하는 한국사회에서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네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마지막 세미나인 7월 2일은 오후 5시), 5주간에 걸쳐 진행 중이다. 이날 정재영 교수(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 실천신대 종교사회학)는 ‘한국교회의 현실과 미래를 위한 준비’라.. 
“한국교회, 이주민 복음의 대상으로 품어야”
한국선교신학회가 27일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다문화 사회에서의 전도’라는 주제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허준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선교학)는 ‘다문화 사회 이주민에 대한 전도방안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허 교수는 “일반적으로 다문화 사회는 종적, 민족적, 문화적으로 다른 특성을 가진 이들이 조국을 떠나 새로운 거주지로 이주해 지역사회의 문화, 가치관, 제도,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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