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바른인권여성연합, 성산생명윤리연구소가 15일 낮 서울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비혼 출산’ 법제화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혜성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명진 소장(성산생명윤리연구소)의 모두 발언, 박정우 신부(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늘 오른쪽에 있는 강아지의 이유
동물은 때때로 사람이 감지하지 못하는 것을 알아내는 경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보르도 마스티프 종인 ‘알피(Alfie)’입니다. 알피(Alfie)'는 영국 사우스 라나크셔에 사는 캐논 가족과 함께 지냈습니다...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들, 학교발전기금 기탁
2020년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의 교육, 국방 분야 수상자인 박행순(전남대 명예교수)·신희현(육군 소장) 동문이 각각 상금 전액에 사비를 보태서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남대는 14일 오후 4시 대학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으며, 박행순 동문과 신희현 동문은 이광섭 총장에게 각 250만원씩 총 500만원을 전달했다... 
“온신학, 하나님의 나라 신학”
온신학회(윤철호 회장)가 최근 미래신학연구소에서 제32회 정기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만 교수(부산장신대 심리학)는 ‘하나님의 나라 신학으로서의 온신학’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교수는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들리고 있다”며“첫째, 교세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고, 둘째, 한국교회의 사회적 공신력이 바닥을 치고 있으며 셋째, 교인들의 헌신과 열정이 이전 같지 않다..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3,4학년 취업역량강화 위한 CDP 진행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는 3,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 3월부터 12월까지 CDP(Sungkyul Career Development Program)를 진행했다. CDP는 진로계획 설정,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 및 취업컨설팅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취업률 및 취업 만족도 향상을 돕는 필수 프로그램이다.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3학년에게는 필수상담을 통해서 희망직무를 설정하여 .. 
성경 일독을 쉽게 하는 4가지 방법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는 기고글을 통해 바쁜 스케줄로 성경을 볼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조언을 했다. 우리는 ‘주의 말씀이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시119:105)이라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다. 바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경 보는 습관과 몸에 배이도록 하기 위한 전략과 계획이다. 다음은 성경 읽기에 유용한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손흥민, 아스널 전 이어 2경기 연속 킹 오브 더 매치 선정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손흥민 선수는 경기 MVP인 ‘킹 오브 더 매치’(Kings of the Match)에 2경기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난 7일 11라운드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멋진 감아차기와 연계 플레이로 1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 선수는 최근에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면서 리그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 성공해 팬들로부터 각광을 받..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신발도둑의 정체는?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신발 도난 사건에 의외의 범인이 밝혀져 전 세계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건 베를린에 ‘크리스 마이어’를 통해서 입니다. 크리스는 어느 날 현관에 두었던 아끼던 새 런닝화가 사라졌다는 걸 알아챘습니다... 
감신대, 2020학년도 2학기 종강 감사예배 드려
지난 8일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웨슬리채플에서 ‘2020학년도 2학기 종강 감사예배’가 있었다. 2020학년도 2학기는 코로나19로 인해 개강예배부터 종강예배까지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방식으로 예배가 진행되었고, 소수의 인원만이 웨슬리채플에서 예배에 참석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성탄예배, 장소와 환경 넘어 ‘영과 진리’로 드리길”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13일 교회 홈페이지에 ‘성탄의 벨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크리스마스를 생각할 때 다음과 같은 단어들이 떠오른다. 따뜻함, 빛, 트리, 캐럴, 평화, 형제 우애, 구원, 자선, 임마누엘. 크리스천들에게 성탄보다 뜻 깊은 날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화종부 목사 “코로나 시기, 우리의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코로나19 시대를 사는 교우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 목사는 “처음 코로나19 사태를 맞았을 때, 우리는 막연히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고 다시 원하는 대로 모이고 마음껏 예배하며 교제하는 그 날을 사모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갈수록 이 시기가 더 길어질지 모른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점점 현실화 되는 것 같은 아픔이 밀려온다”고 했다.. 
어느 술주정뱅이의 간증
중동선교 단체 ‘바이블 포 미디스트’(Bibles for Mideast)에서 보도한 내용이다. 줄라난은 그의 아내와 같이 가톨릭 신자였다. 그러나 세속적으로 살면서 기독교인들을 경멸하게 되었고, 특히 술에 취하면 가정과 이웃들에게 폭력을 서슴없이 행하는 사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