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위약금 고민 예비부부 지원
    예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예비신랑 A씨(안산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에 따라 당초 계약했던 보증 인원 300명을 50명으로 축소할 수 있는지 예식장에 문의했다. A씨는 250명분 식대에 대한 위약금으로 40%를 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 생일잔치
    노숙인 환자를 위한 웰다잉 하우스 ‘다일작은천국’
    다일작은천국은 다일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노숙인 보호 회복 쉼터다.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여 그 어디에도 의지할 곳 없는 노숙인 및 무의탁 노인들이 임종에 이르기까지의 마지막 삶을 평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돌보고 있다. 이곳에 입소한 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소망을 나누는 다일작은천국 이명현 원장을 만났다...
  • 공정위, 예식업계에 위약금 면제 요청
    정부는 19일부터 수도권에 적용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결혼식장에서 뷔페 식사가 제공될 경우 업체에 책임 소재가 있다고 밝혔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는 하객 수 조정과 공간 분리보다는 결혼식 자체를 연기할 것을 요청했다...
  • ‘전기료 할인제’ 적극 이용하세요
    역대 가장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다시 찾아왔다. 더위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많이 틀게 되지만 전기료 걱정에 온종일 틀기란 쉽지 않다. 더욱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등에게 전기료는 큰 부담이 된다. 올여름 이들을 위한 다양한 전기료 할인 혜택이 있어 신청해 활용한다면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국토교통부
    꾸준히 늘어나는 ‘교통약자’… 국민 4명 중 1명
    국내 교통약자가 지난해 기준 1천5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4명 중 1명은 일반인보다 대중교통 이용에 제한을 받는 셈이다. 교통약자란 교통약자법 제2조 1호에 따라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어린이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을 뜻한다...
  • 고용노동부
    육아휴직자 4명 중 1명은 ‘아빠’… 코로나로 급증
    임신 노동자의 육아휴직 사용과 육아휴직 분할 사용 횟수 확대 등의 방안도 추진 중이다.올해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개학 연기 등으로 집에서 자녀를 돌봐야 하는 직장인이 늘어나면서 남성 육아휴직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의협-복지부, 코로나19 확산에 일단 대화키로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21일부터 시작되는 전공의 무기한 파업에 앞서 보건복지부 측에 대화를 위한 '긴급회동'을 제안했다. 의협은 18일 오전 "의협 회장과 보건복지부 장관이 함께 참여하는 의·정 긴급 간담회를 제안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복지부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 SK텔레콤
    인공지능 돌봄 1년, 독거노인 통화·활동량 늘어
    SK텔레콤은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및 사회적기업 행복커넥트와 인공지능 돌봄 관련 백서 '행복커뮤니티, 독거 어르신과 인공지능의 행복한 동행 365일'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 광주 북구보건소
    코로나 방역 인력 3명 중 1명은 ‘번아웃’ 호소
    코로나 방역과 치료를 담당하는 인력 3명 중 1명은 번아웃(burn-out·소진) 상태에 처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와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이 같은 내용 등을 포함한 '제2차 경기도 코로나19 치료 인력 인식 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