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바른 인권 알리기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북 교계 "인권위 전북도사무서 설치 철회하라"
    전북 교계가 동성애를 반대하고, 무엇보다 국가인권위원회 전북도사무소 설치에 대한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전북기독교총연합회(회장 최원탁 목사) 산하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유병근 목사)는 30일 성명서를 통해 "전북도의회와 허남주 의원은 그 책임을 통감하라"며 이와 같이 주장했다...
  • 명성교회 김승태 장로 ⓒ 목장드림뉴스 제공
    명성교회 장로, 세습 논란 관련 변호의 글 공개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목회직 승계와 관련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회 장로 한 사람이 교회 대표 이름으로 외부 언론에 현 명성교회 입장을 옹호하는 편지를 보낸 것이 공개됐다...
  • 26일 낮 롯데호텔에서는 '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연합기도회' 발대식이 열렸다.
    "한국교회, 평화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꿈 가져야"
    행사를 주도하고 있는 '국가와민족을위한기도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한국기독교는 일제치하 36년과 6.25 전쟁 등 나라와 민족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구국기도회를 통해 국가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고 밝히고, "작금의 상황은 국민의 핵전쟁 위협을 비롯한 국내외적 문제로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기에 특별히..
  • '성경 말씀 티 입고 촛불켜기 행사'에 참여한 백석대 학생들. "말씀이 빛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1,700명의 재학생, 교직원이 손에 불꽃을 드는 월드기네스 기록에 도전해 성공했다. ©한교연 제공
    한교연, 종교개혁 500주년 연합예배 드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이 주최하고 백석대학교, CTS기독교TV가 공동주관해 열린 이날 기념예배와 행사에는 교계, 정관계 인사와 전국 신학대학생 대표를 비롯, 백석대 재학생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씀이 빛이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 예산안
    "졸속 준비와 형평성 잃은 종교인 과세로 종교계와 국민을 속여선 안 된다"
    한국교회와 종교간 협력을 위한 특별위원회(TF)가 24일 성명서를 통해 "지난 20일 국감에서 기재부 김동연 부총리가 지칭한 ‘특정종교’가 ‘기독교’인가? 부총리의 이중적 언행을 규탄한다"면서 "졸속 준비와 형평성 잃은 종교인 과세로 종교계와 국민을 속여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과세도 납세도 준비 안 된 상황 솔직히 인정하고, 유예하여 제대로 준비하자"고 요청했다...
  • 예성총회 목사고시
    예성 총회, 성결대에서 제48회 목사고시 실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목사고시위원회(위원장 노희석 목사)는 10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안양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제48회 목사고시를 실시했다. 총 100여명의 응시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진 금번 목사고시는 총 12과목으로 첫째날인 23일에는 성경종합고사, 헌장, 사중복음, 구약신학, 신약신학, 조직신학에 대한 고시가 실시됐다...
  • 예장통합 총회 서울동남노회 제73회 정기회가 24일 마천세계로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의 건이 통과됐다.
    노회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의 건 통과
    김삼환 목사에서 아들 김하나 목사로 목회직을 이어가고자 하는 명성교회의 간절함은 노회도 뒤흔들었다. 노회장으로 자동승계 예정이었던 부노회장도 밀어냈고, 결국에는 김하나 목사 청빙의 건도 통과시켜냈다...
  • 전광훈
    복음통일 위한 '美상원의원 멘토목회자 초청 통일포럼' 열린다
    '복음통일을 위한(50개주 300명) 미국 상원의원 멘토목회자 초청 통일포럼'(이하 통일포럼)이 오는 2018년 4월 1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미국 내 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상원의원들이 다니고 있는 교회의 담임목회자들을 초청, 한국의 상황을 미국 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함께 기도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