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진혁 교수(영남대 물리학과)는 "일반적으로 우주의 나이는 138억년, 지구 나이는 46억 년으로 알려져 있는데, 창조과학회가 우주와 지구의 나이를 6천 년으로 주장하는 사이비 과학단체라고 잘못 알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부분에 있어 박성진 교수는 '신앙적'으로 믿고 있다고 청문회에서 이야기했는데, 언론들은 앞.. 
예성, 아프리카지방회 평생교육과 지방회 총회 개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원교 목사) 아프리카지방회 평생교육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스텐버그에 위치한 노블팜스 선교센터에서 열렸다. “성결의 복음교회의 영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총 16명이 교육에 참가했다. 금번 평생교육 기간 동안에는 첫째날에 개회예배, 나눔과 기도, 영성집회가 있었으며, 둘째날에는 강의와.. 
한·일 NCC, 아사히글라스화인테크노코리아의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항의문 전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도시농촌선교(URM)위원회는 지난 8월 28일~30일, 서울에서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 - 차별없는 사회를 향한 한일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일NCC URM-이주민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다... 
‘원로목회자 회개기도대성회’ 열린다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임원순 목사)과 한국원로목자교회(담임 한은수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회개의 눈물 원로목회자 회개기도대성회’가 오는 27일 오전 9시 종로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이번 회개기도대성회는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와 각교단 원로목사회가 주관으로 참여하며 교단을 넘.. 
[9월 총회] 예장통합 제102회 정기총회, '동성애·동성혼'에 대한 교단 입장 천명하며 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최근 국회 개헌특위가 헌법을 개정하면서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시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하나님은 타락한 세상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세상을 사랑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시어 구원을 베푸셨다. 따라서 우리는 거룩한 교회가 다시 세상 속으로 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대법원장은 사법부 독립의 상징적 인물이 되어야
정부는 지난 8월 21일 김 후보자를 지명하였는데, 그 때 당시 청와대의 브리핑 자료를 보면, ‘김 후보자는 인권수호를 사명으로 삼아 온 법관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를 배려하는 한편, 대법원 국제인권법연구회의.. 
[9월 총회] 예장통합 "동성애자는 직원이 될 수 없다"
예장통합 제102회 정기총회가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셋째 날 헌법위원회 보고를 통해 "동성애는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며, 동성애자와 동성애를 지지·옹호하는 자는 교회의 직원(항존직, 임시직, 유급 종사자) 및 신학대학 교직원이 될 수 없다"(헌법 시행규정 제26조 '직원 선택')는 규정이 신설됐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공영방송의 파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공영방송인 KBS와 MBC가 파업을 한 지 열흘이 넘는다. 지난 4일부터이니, 벌써 두 주간을 넘기고 있다. 각각 현 사장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이유는, MBC의 경우는 김장겸 사장이 제작 자율성을 침해하였고, 부당 노동행위를 했다는 것이 노조의 주장이다. 그리고 2012년에 친정부 인사를 사장에 임명했다는 이유이다. 그.. 
[9월 총회] 예장통합 성도 줄어…교회와 목사만 늘어났다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최기학 목사) 성도 숫자는 감소한 반면, 교회와 목회자 숫자는 계속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예장통합 제102회 총회 둘째 날 통계위원회(위원장 신정호 목사) 보고에 따르면, 세례 교인 숫자는 173만 3,006명으로 작년에 비해 1만 2,299명이 감소했다. 또 전체 교인 숫자는 273만 900명으로 5만 9,202명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9월 총회] 예장통합, 한기연 참여…신학교엔 동성애 발 못 붙이도록
먼저 총대들은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참여에 대해 "한국교회연합을 한기연으로 명칭 변경해 참여할 수 있도록" 결의했으며, '차별금지법을 가장한 동성혼 합법화와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반대를 총회가 결의하고 성명서 발표 및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 
[9월 총회] 예장합동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 당선
예장합동 총회 총무로 최우식 목사가 당선됐다. 최 목사는 총대 1357명 중에서 428표를 얻어 총무 당선 영광을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김영남 목사는 421표를 얻어 7표 차이로 낙선했다... 
"장애아동 집단적 교육 방임 사라져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內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가 최근 강서구에서 장애인학교 건립과 관련해 사회적 논란이 일어난 것에 대한 입장과 향후 장애인 교육과 관련한 한국교회의 선교 방향에 대한 제안서를 발표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