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 측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임보라 목사에 대한 예장합동 측 이단대책위원회의 이단성 시비에 대한 입장"을 정리했다. 기장 측은 임 목사에 대해 "예장합동 포함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가 이단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출석과 소명을 요구한 사안에 대해서, 공교회의 일원으로서 절차와 관례를 무시한 심각한 사태로 보고 있으며 이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임현수 목사 석방을 환영하며 북한은 김정욱 선교사를 비롯한 다른 북한억류자들도 즉각 석방하라!"
선민네트워크 등 25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북한억류자 석방촉구 시민단체협의회'(대표 김규호 목사)는 최근 석방이 이뤄진 임현수 목사에 대한 환영의 뜻을 전하고, 더 나아가 북한 당국이 김정욱 선교사를 비롯한 북한억류자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했다. 더불어 문재인 정부와 UN의 북한억류자 석방 노력을 촉구했다... 
NCCK, 文대통령에게 남북대화 촉구 긴급서한 발송
NCCK는 서신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생사여부가 미국과 북한의 도발에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히고, "조건 없는 남북대화를 신속하게 실시해 동북아의 신냉전 상황을 자주적으로 극복하는 전기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긴급하게 대북특사를 파견해 우리 정부가 주도적으로 최근 전개되는 극도의 위기상황을 타개해 나가달라"고 건의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기호 추첨…공정선거 서약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용규 목사, 이하 선관위)는 지난 9일 오후 제23대 대표회장 후보자들의 기호를 결정했다. 후보자들은 추첨을 통해 자신들의 기호를 뽑았으며, 기호 1번 엄기호 목사, 기호 2번 서대천 목사, 기호 3번 김노아 목사로 결정됐다. 후보자들은 불법 및 금권선거 방지를 위한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할 것을 다짐했다... 
전국 대학 교수들도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포함된 개헌 반대"
교단들과 대학 청년들을 비롯해 이번에는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이 1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개정안에 동성애 동성결혼의 합법화가 포함되는 것을 절대 반대한다!"고 천명했다. 특히 교수들은 국회 개헌 특위가 '여성권익보호'를 내세워 '양성평등'을 폐지하고, '성평등' 항목을 신설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기장도 동성애·동성혼 반대…권오륜 총회장, 교단 신앙고백으로 입장 정리
사람은 구체적으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어 있다. 그리고 일남일녀를 결합시켜 공동체를 이루어 생을 즐겁고 풍부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의 축복이다(창1:27~31, 2:24~25). 인간이 이성의 상대자와 사랑의 사귐을 위하여 가지는 성(性)은 생의 의미와 창조의 기적을 발휘하는 귀중한 특성이다. 그러므로 성을 오용하거나 남용하여 불행을.. 
[CD포토] 기감 전명구 감독회장,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 만나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이 8일 오전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을 만나 그들의 억울한 목소리를 들었다. 원래 전명구 감독회장은 농성 중인 비정규직노동자들을 직접 방문하고자 했지만, 농성장이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해 어쩔 수 없이 감리교 본부로 이들을 초대해 만남을 가졌다... 
한국교회가 반대하는 초점은 '동성애 차별금지법'
한국교회가 현재 강하게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 '동성애'인가? 정확한 초점은 아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내야할 부분은, 다름 아닌 동성애 '차별금지법'이다. 이용희 교수(바른교육교수연합)가 지난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동성혼 허용 개헌을 반대하는 대학 청년 연대 기자회견 및 포럼'에서 이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 말했다... 
기독일보와 바이블25, 문서선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바이블25는 그간 주로 앱을 통해 말씀과 찬양, 동영상 등 양질의 크리스천 컨텐츠를 성도들에게 전하고, 은혜로운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줘왔다. 기독일보 역시 기독언론으로써 선지자적 소명감을 갖고 광야의 나팔소리처럼 기독교적 양심에 입각한 복음을 거침없이 제공해 왔다... 
대한민국 청년들 일어나 "동성혼 허용 개헌 반대한다!"
동성애 허용 개헌이 통과된다면 한국교회는 더 이상 대한민국에 발 붙일 곳이 없게 된다는 절박한 심정에 청년들이 일어났다. 지난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동성혼 허용 개헌 반대 청년 연대 주관으로 '동성혼 허용 개헌을 반대하는 대학 청년 연대 기자회견 및 포럼'이 열렸다... 
NCCK 언론위 '시선2017',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갑질과 몰락"
언론위는 지난 한 달 사이에 종근당, 미스터피자, 신선설농탕, 총각네야채가게 같은 건실한 기업과 프랜차이즈 기업의 대표들이 ‘갑질’ 논란에 휩싸이며 마치 우리 사회 전반에서 ‘갑질’ 자체가 가히 폭발하는 듯한 양상을 보이는 것에 주목하고, ‘갑질’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나타나는 신계급사회 출현의 징후이자 그릇된 ‘선민의식’의 발호임을 인지했다고 한다...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후보 등록 시작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제23대 대표회장 선거 공고를 내고, 7월 31일 대표회장 후보 등록을 시작했다. 한기총 정관 제5장 제19조 및 운영세칙 제4장 제8조 제1항에 따르면, 대표회장 후보의 자격으로는 ▶성직자로서의 영성과 도덕성이 객관적으로 인정된 자 ▶모든 회원은 선거권이 있다 ▶피선거권은 소속교단의 추천을 받은 자로 한다. 단, 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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