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린공동체 성도들이 최근 동성애 옹호로 말미암아 8개 주요 교단들로부터 이단성 조사를 받게 된 임보라 목사에 대한 지지, 이단 조사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향린공동체, 동성애 옹호로 이단성 조사 받는 임보라 목사 지지 선언
    예장합동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진용식 목사, 이하 이대위)를 비롯한 8개 교단의 이대위가 동성애를 옹호한다며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의 이단성을 조사하기로 한 가운데, 7일 향린공동체가 '임 목사에 대한 이단성 시비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그녀를 지지했다...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 제6-5차 임원회가 7월 7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개최돼 한국교회 통합에 관한 긴급 현안, 그리고 특별히 종교인과세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
    한교연, 임원회 열고 '종교인 과세' 등 현안 논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 제6-5차 임원회가 7월 7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개최돼 한국교회 통합에 관한 긴급 현안, 그리고 특별히 종교인과세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 긴급 현안에 따른 임원회로 소집된 이날 회의에서는 특별히 기재부가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종단 대표들을 불러 마련한 종교인과세 시행에 따른 간담회 결과가 보고됐다...
  • 세기총,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제3회 통일기도회
    세기총,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제3회 통일기도회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제1회 백두산 통일기도회와 제2회 한라산통일기도회에 이어 제3회 통일기도회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7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가졌다. 기도회는 "한반도 통일기도회와 발해 역사문화탐방"이란 주제로 각 단체 임원등 30여명이 연합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7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피켓팅을 하고 있다.
    "인권위의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改惡은 안 된다"
    7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시민단체 연합'이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서를 통해 "국가인권위원회의 헌법개정안을 반대하며, 헌법 개정이 개악(改惡)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현재 정치권에서는 헌법 개정을 위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고,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지지 측 교인들이 SBS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성락교회, SBS 앞 항의시위…개혁 측 여성들도 김기동 목사 규탄시위
    지난 6월 24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귀신 쫓는 목사님, 의혹의 X파일" 편과 관련, 김기동 목사를 지지하는 성락교회 교인들이 SBS 방송사 앞 항의 시위를 벌였다. 또 며칠 전에는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협의회장 장학정 장로, 이하 교개협) 측이 성락교회 앞에서 김 목사 규탄 시위를 벌였다...
  • 서울시장의 전횡에 서울시민들이 뿔났다. 시민단체들이 지난 6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에서 "대다수 서울시민 정서와 정치권입장 역행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동성애퀴어축제 옹호조장과 불통행정을 규탄한다"면서 기자회견을 가진 것이다.
    "박원순 시장의 동성애 축제 옹호조장·불통행정 규탄한다"
    서울시장의 전횡에 서울시민들이 뿔났다. 시민단체들이 지난 6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에서 "대다수 서울시민 정서와 정치권입장 역행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동성애퀴어축제 옹호조장과 불통행정을 규탄한다"면서 기자회견을 가진 것이다...
  • 청와대 하승창 사회혁신수석(왼쪽)과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청와대 하승창 사회혁신수석, 한교연 내방
    청와대 하승창 사회혁신수석이 7월 4일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을 내방,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했다. 하승창 사회혁신수석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정부 내각 조직이 늦어지면서 기독교계에 인사드리는 일이 늦어져 이제야 찾아뵙게 되었다”며 인사했다...
  • 한기총 임시총회
    이영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사임서 제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지난 6월 30일(금)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라 새로운 대표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임시총회는 정관 제11조에 따라 임원회 또는 회원 1/3 이상이 안건을 명시하여 요청하면 소집할 수 있다. 한기총은 회원 1/3 이상의 요청을 소집 요건으로 판단하고 준비해 왔다...
  •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 출밤감사예배에서 참석교단 전 교단장들과 총무, 사무총장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면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결국 '제4연합단체' 한교총 출범…한교연 강력 반발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가 오는 7월 17일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정식으로 제4의 연합단체로 출범식을 갖는다. 이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 왼쪽부터 X파일로 말미암아 피해를 입은 권 모 목사(여)를 대신해 발언한 조미재 목사, 교회 재정담당 박근수 사무처장, 김경배 수석총무 목사, 평신대 대표 전형덕 장로.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X파일' 등으로 촉발된 갈등 지속될 듯
    지난 24일 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통해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의 성추문 X파일이 존재한다는 방송으로 한국교회 큰 충격을 준 가운데, 김 목사를 옹호하는 성락교회 원로감독(이하 원감) 측과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개혁) 측의 치열한 공방이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남재영 목사
    NCCK, 文대통령에게 "노동자들 아픔 귀기울여 달라"
    교회협 정평위는 서신을 통해 “헌법에 보장된 일할 수 있는 권리,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를 부정하고 인간의 존엄을 파괴하는 정리해고는 반드시 철폐되어야 한다”며 ‘사람’이 아니라 ‘정리해고’라고 부르는 부당한 제도를 단호하게 정리하고 폐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