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회장 채영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스라엘의 출애굽이 현재의 한반도에서 통일, 건강한 대한민국으로의 엑소더스에 많은 교훈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이것은 세속적인 방법으로 엑소더스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며, 교회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의지하여야 함"을 강조했다... 
세기총, 통일기도운동과 교회연합을 이루는 기도자료 4집 발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는 지난 3월 29일부터 시작하여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있는 삼일저녁 예배 및 기도회를 통해, ‘국·내외 4,300교회가 복음의 뜻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분단 된 것이 하나가 될 때까지’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통일기도와 교회연합을 이루는 기도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교회협, 올 7월 북한교회와 2차례 만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와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 이하 화통위)는 오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한반도평화조약체결 유럽캠페인을 실시한다. 유럽캠페인은 2016년 미국캠페인, 2018년 동북아시아 캠페인 (피스보트)과 더불어 세계교회와 세계 시민사회와의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한반도평화조약의 당위성과 긴박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美웜비어 죽음 애도한다…북한억류자 즉각 석방하라"
선민네트워크 등 25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북한억류자 석방촉구 시민단체협의회'(대표 김규호 목사)는 미국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억울한 죽음을 애도하며 북한당국이 김정욱 선교사를 비롯한 북한억류자들의 즉각적인 석방촉구를 요청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예성 총회도 "동성애 차별금지법안 분명히 반대한다"
얼마 전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명구)가 공식적으로 교단 차원에서 反동성애 선언을 한 것에 이어,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김원교 목사, 이하 예성 총회)도 교단 차원의 공식적인 反동성애 선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NCCK, 조직적 범죄 처벌법 개정안(일명 공모죄 법) 강행 처리로 인해 상처 입은 일본교회와 시민사회에 위로 서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19일, 일본 상원인 참의원에서 ‘감시사회’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조직적범죄처벌법 개정안(일명 공모죄 법)이 최종 통과된 것에 우려를 표하며, 일본기독교교회협의회(NCCJ) URM위원회(도시농어촌선교위원회, 위원장 하라다 미츠오 목사)를 통해 일본 교회와 시민 사회에 위로와 연대의 서신을 보냈다... 
한교연·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MOU…종교개혁 500주년 학술심포지엄 공동개최
한국교회연합과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는 지난 6월 19일 오후 3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한국사회와 기독교와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는데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제8회 정기총회…제8대 대표회장 신상범 목사
이동석 목사(7대 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총회에서는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경과보고, 임원선거 및 임원교체, 취임사, 공로패 증정,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단 순번에 의해 이번 회기에는 기성 신상범 목사(기성 총회장)가 제8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예장대신과 예장백석 통합 결의 무효 판결…'대신' 이름 사용 못해
지난 2015년 예장백석 총회와 예장대신 총회가 통합한다는 예장대신 측 결의가 무효라는 법원 판결이 났다. 지난 16일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열린 ‘제50회 총회 결의 무효확인 소송’(2015가합104232)에 대해 법원은 대신 총회 교단이 해산과 타 교단의 통합을 진행하려면 교회 수의를 거친 후 회원교회 3/4 이상 찬성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하기에 통합 결의는 무효라는 판결을 내렸다... 
"새 정부는 기독교의 통일역량 발휘되도록 적극적인 지원·관심 보여야"
송원근 교수는 교회가 통일 한반도가 세워지는 일에 방관자가 될 수 없다고 보고, "기독교의 정신 안에는 동족 사랑을 통한 민족교회로서의 자기 정체성이 있고, 한반도에 세워진 기독교는 분단 민족회복에 대한 영적 부담감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그는 "달라진 체제를 극복하고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체제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체제 통합의 가치가 있어야 하는데 기독교의 복음 안에는 체제.. 
세기총, 후원이사장 전기현 장로 초청 후원의 밤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5일 오후 6시 에 ‘후원이사장 전기현장로 초청 후원의 밤’을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후원이사들과 세기총 임원과 내외귀빈 그리고 취재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고위공직자 배제 5대 인선원칙,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문재인 정부의 초기 인사를 놓고 논란이 많다. 때문에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공직자의 윤리적 기준에 대해 살펴보고, 공직자 인선에 있어 구체적 방법을 모색해보기 위해, 지난 15일 오후 7시,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 홀에서 '긴급토론회―고위공직자 배제 5대 인선원칙,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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