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이하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백남선 목사)는 지난 18일 선거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제35대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선거관련 일정 및 공정선거에 대한 기준을 결의했다... 
한교연 "통합이 파기되면 12월 중 총회 개최할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19일 오전 7시 30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회의실에서 제6-8차 임원회를 열고, 앞서 13일 가졌던 회원교단 교단장 총무 법인이사 간담회에서 결정된 중요사항을 추인했다... 
"학교 성교육 표준안, 현행대로 유지해야"
지난 7월 일부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동성애 관련 수업에 대해 학부모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최근 교육부의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 대한 찬반 논란으로 개정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 이하 교총)가 19일 현재의‘학교 성교육 표준안’에 따른 교육방향성을 그대로 유지해달라는 건의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 
NCCK, 실행위 통해 신임 총무로 이홍정 목사 선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9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5회기 제4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무로 이홍정 목사(예장통합)를 선출했다. 1956년 11월 9일 출생한 이홍정 목사는 배재고와 서울대 사범대, 장신대 신대원(M. Div), 영국 버밍험대 인문학부 신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나라와 민족을 걱정하는 한국교회가 일어난다"
대한민국을 회복시키고 한국교회가 이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17개 광역 도시별로 '대한민국 오천만 서명포럼' 및 '비상구국 기도회'가 열린다. 특히 '미국 상원의원 멘토목회자 초청 통일포럼'도 준비된다. 19일 CCMM에서 열린 '국민 심포지엄'(준비위원장 전광훈 목사)은 이러한 대장정을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았다... 
세반연, 예장통합 총회 앞에서 명성교회 세습반대 시위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 이하 세반연)와 장신대 총학생회는 지난 18일 교단 총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동남노회와 예장 통합 총회에서 세습 시도를 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 
한교연, 한국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연합예배 및 기념행사 연다
한국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연합예배 및 기념행사가 오는 25일 오후 4시 천안 백석대학교 천안캠퍼스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교계인사와 정부 인사, 신학생 등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제주시, 퀴어축제 장소 사용 승락 취소…퀴어 측은 '강행' 예정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동성애 '제주퀴어문화축제'가 적극적인 반대 민원으로 말미암아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고 제주의소리가 보도했다. 특별히 도민사회가 많은 반대를 했다고 한다... 
한국교회와 강원도 함께 '전쟁반대, 대화를 통한 평화정착, 평화올림픽 기원 걷기대회 및 기도회' 개최한다
걷기대회 및 기도회는 10월 22일과 11월 19일 서울과 춘천에서 열린다. 22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광장과 종교교회에서 기감 서울연회와 서울남연회가 연합으로 약 2천 명이 참여하는 행사가 열리고, 미주를 비롯한 전국 8개 기감 연회들이 지역별로 행사를 개최한다... 
2017종교개혁500주년기념예배 “나부터 정직, 청렴, 성결하겠습니다”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회장 소강석 목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와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목사)이 주관한 2017종교개혁500주년기념예배가 지난 15일 오후 7시 새에덴교회에서 개최됐다... 
한교연, 한기연에 "정관 합의 못하면 통합은 파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3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증경대표회장 및 회원교단 교단장 총무 법인이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회연합사업에 대한 몇 가지를 결의했다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성락교회 개혁 측, 신도림동 세계선교센터에서 금요철야예배 드려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개혁 측)가 13일 금요철야예배 시간 신도림동 세계선교센터 본당에서 기도회를 가졌다. 본당 진입을 막던 김기동 목사 지지 측 성도들과 몸싸움을 벌이던 개혁 측 성도들은 결국 진입에 성공, 어두운 본당에서 손전등과 휴대폰 불빛으로 기도회를 진행했다. 대략 2,500여 명 가량이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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