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낮 KBS정문과 MBC(상암)정문 앞에서는 '언론장악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KBS·MBC를 사랑하는 국민연합'이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이들 단체는 "방송의 주인인 국민이 KBS.MBC가 정치도구로 전락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참석해 발언했으며, 이외에도 성창경 위원장(KBS 공영노동조합)과 류종현 위원장.. 
제4연합기구의 탄생…'한국교회총연합' 출범
결국 제4연합기구는 탄생됐다. 5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는 원래 '한국기독교연합'이었다가 '한국교회연합'이 그 이름을 사용하게 된 탓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란 이름을 사용하게 된 단체의 제1회 총회가 열렸다. 한국교회 교단장회의가 산파 역할을 한 이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창립 취지에 대해 "한국교회 연합운동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기 위한 것"이라 밝히고.. 
세기총, LA통일구국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이하 세기총)는 미국 LA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지난 11월 30일~12월 1일(현지시각) 동안 제2차 LA통일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북한의 거듭된 도발로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동북아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총체적 위기에 처한 한반도를 위해 전 세계의 한인교회들이 뜻을 모아 지난 11월.. 
한기연(구 한교연), '한국교회 앞에 드리는 글' 발표
'한국교회연합'에서 '한국기독교연합'(이하 한기연)으로 법인 명칭을 변경한 한기연이 "지난 11월 29일 개최된 6-3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통해 그동안 교단장회의측과 진행해온 통합 작업에 대해 한국교회 앞에 사실대로 소상히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결의했다"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총대 전원의 이름으로 발표한 '한국교회.. 
한교연-> 한기연 대표회장 후보에 예성 이동석 목사
(사)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연) 제7대 대표회장에 이동석 목사(예성 증경총회장)가, 신설된 상임회장에 권태진 목사(예장합신 증경총회장)가 각각 등록을 마쳤다. 지난 11월 29일 제6-3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 결의로 명칭을 한국교회연합에서 (사)한국기독교연합으로 명칭을 바꾼 한기연은 지난 30일.. 
2017 NCCK 인권상에 민노총 강원영동지역 노동조합 삼표지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주최로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 기독교회관에서는 '2017인권주간연합예배 및 제31회 NCCK인권상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의 인권상은 해고 된지 934일 만에 39명 전원 정규직으로 복직하게 된 민주노총 강원영동지역 노동조합 삼표지부(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주어졌다... 
탈북했다 북송된 4살 아이 감옥에…"숨이 쉬어지지 않는다"
최근 중국 선양에서 체포되었던 탈북민 10명이 모두 강제북송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이 가운데 4살 어린아이조차도 함께 송환되어 고생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국민들의 충격이 더욱 컸다. 탈북민 이태원(가명) 씨는 이 아이와 아이 엄마의 남편이다. 그는 지난 29일 탈북동포회(회장 한금복)와.. 
한교연, 법인명 “한국기독교연합”으로 변경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은 지난 29일 오전 10시30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6-3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법인 명칭을 “한국기독교연합”으로 변경하기로 하는 한편, 통합을 추진했던 당사자인 교단장회의측의 불법성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WCC, 대림절 첫 주간 '한반도 평화 밝히는 기도주간'으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촛불혁명의 위대한 정신을 이어받고, 이를 세계교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세계교회협의회(WCC)에 한반도 평화를 위한 촛불기도회를 제안했다. 이에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대림절 첫째 주간을 한반도 평화를 밝히는 기도주간으로 정하고 전 세계 교회에 기도문을 발송했다. 또 NCCK는 세계교회.. 
한교연, 포항 지진 피해민 위로 방문…포항시장에 1천만원 성금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목사)은 지난 27일 포항지진 피해지역 현장을 위로 방문해 고통받은 이재민과 포항시민을 위해 기도하고, 포항시청을 방문해 이강덕 시장에게 피해복구성금을 전달했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측 지역민심 선점…개혁 측은 가두 시위
MBC "그것이 알고 싶다"로 잘 알려지게 된 서울성락교회 사태. 김기동 목사 측과 개혁 측이 여전히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며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김 목사 측이 선한 일을 도모해 지역사회 민심을 선점했다... 
"한국교회 분열…주님 앞에 큰 죄 지은 것 아닌가"
신광수 목사는 먼저 "한국교회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한다"고 말하고, "2011년 1월 2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2회 정기총회 시 대표회장 인준을 거부하며 총회가 파행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갔던 한 사람으로 진심으로 회개한다"면서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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