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5시, 광화문 광장에서는 대규모 성탄축제가 열렸다. 그간 광화문 광장에서 대정부 반대 운동을 벌여 왔던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를 비롯한 시민들이 '2019 자유 대한민국 전국 연합 성탄축제'를 개최한 것이다... 
한기총 성탄 메시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전 목사는 "거룩한 성탄을 맞아 온 인류의 빛과 소망이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대한민국의 교회와 해외 선교사 가족들,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하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한교연, 제9회기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 임명식
한국교회연합이 제9회기 임원과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 조직을 완료하고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새 회기를 힘차게 출발했다... 
"혁명은 목적지가 있다…반드시 자유통일 이뤄내야"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이끄는 대규모 광화문 집회가 지난 21일 토요일에도 계속됐다. 그는 이 집회와 청와대 앞 광야교회 집회를 문재인 퇴진 때까지 계속 강행하겠다고 선언했다. 또 성탄절을 다시 살려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시청각장애인 통역사 찾습니다"... 밀알복지재단, 제1회 설리번 양성 교육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시청각장애인지원센터인 헬렌켈러센터가 21일(토)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제1회 설리번 양성 교육을 개최한다... 
한동대, 주ASEAN 대한민국대표부와 신남방국가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고등교육협력 사업 협의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주ASEAN 대한민국대표부(대사 임성남),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와 3자 간 업무협력 양해각서 체결에 대한 후속 조치로 지난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ASEAN 대한민국대표부에서 구체적 사업 논의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아나돗의 밭을 샀던 예레미야처럼, 통일보다 통일 이후를 생각하자"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와 북한통일연구원 유관지 목사는 ‘화해와 평화의 통일을 염원하며’란 제목으로 대담을 가졌다. 19일 오전 10시부터 강변교회에서 개최됐다. 먼저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는 “창세기 33장에서 야곱과 에서가 화해했던 것”처럼 “남한과 북한이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믿어야한다”고 전했다... 
"예수님의 탄생은 어둠을 밝히는 빛입니다"
한장총(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성탄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예수께서 오시기 전 구약시대는 어두움 그 자체”라며 “어두움을 몰아내고 희망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오늘도 정치, 경제, 안보 등 어두움의 연속”이라며 “북핵, 인구절벽, 동성애를 소수인권보호로 미화하는 정책 수립 등 혼란의 상황”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이런 혼돈과 어두움의 때 예수만이 우리 희.. 
한장총,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나라사랑 미스바 기도회에 협력하기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목사, 이하 한장총)에서는 최근 강릉노암교회에서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워크샵을 개최하여 제37회기 주요사업을 점검하고 한장총 중점사업인 나라사랑 미스바 기도회를 실시했다... 
"겸손한 그리스도의 정신이 성탄에 널리 퍼지길"
한교연(한국교회연합, 회장 권태진 목사)은 2019 성탄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전쟁의 소식, 군중의 아우성, 미움, 분열뿐만 아니라 창조 원리를 역행하는 일이 곳곳에서 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들은 “죄와 사망으로 결박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다”며 “환영하며, 찬양하며, 영접 한다”고 전했다... 
"시험 대박나세요!" 한신대 학생들에게 간식 전달하며 기말고사 응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6일(월) 오전 9시부터 경삼관(중앙도서관) 앞에서 기말고사에 간식을 나눠주는 ‘한신가족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현재 동아시아 평화 최대 위협은 일본 아닌 중국 공산당"
3.1운동 100주년 기념 컨퍼런스가 17일 오전 9시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훈련원이 주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가 ‘1919년 3.1운동의 관점에서 본 한반도의 현 정세와 기독교의 역할’을 발제했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3.1운동 100주년 세미나들을 평가하며 “3.1운동의 독립적 측면에만 치우쳤다”고 했다. 이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