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두희 국방부 차관
    국방드론본부 창설, 드론작전사 개편… 각 군 타격 임무 확대
    국방부가 드론작전사령부를 개편해 국방드론본부를 창설했다. 기존 사령부에 집중됐던 작전 임무와 전력을 각 군으로 나누고, 새 본부는 전군의 드론·대드론 전투발전과 전력 확보를 위한 조정 업무에 집중하도록 했다. 국방부는 2일 경기 포천에 있는 국방드론본부에서 이두희 차관 주관으로 창설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방드론본부는 지난 6월 발표한 ‘국방 드론·대드론 발전 정책’의 후속 조치로, 관련 ..
  • 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윤 전 대통령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29일 서울고법 형사12-1부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도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요청했다...
  • 리미자 설교집 누구나교회 이미자 목사
    누구나교회, ‘리미자 설교집’ 4권 무료 나눔… 목회자·신학교 대상
    누구나교회 문서선교회가 목회자와 신학교를 대상으로 ‘리미자 설교집’ 4권을 선착순으로 나눈다고 밝혔다. 도서는 무료로 제공한다. 신학교에 제공할 권수는 협의해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나눔은 교회가 올해 문서선교를 진행한 뒤 추가로 설교집을 목회와 신앙훈련에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 강신철 국방부 장관
    강신철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 한미 공감대”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6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목표연도에 대해 미국과 전반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천 의원은 2028년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인 ‘X년도’를 확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5.3%, 전주보다 2.0%p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2.0%포인트 하락한 35.3%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1.9%포인트 오른 62.3%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9~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 인천 강화군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지역
    북한 개풍군서 자주포 2대 포착, 남북 군사회담 제안엔 무응답
    북한군이 서부전선 최전방에 남측을 향한 자주포를 배치한 모습이 포착됐다. 우리 군이 남북 군사당국회담을 공식 제안한 가운데, 북한은 25일까지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날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촬영한 채널A 영상에는 북한 황해도 개풍군 해안가 접경지역에 자주포 2대가 배치된 장면이 담겼다. 해당 장비는 122㎜ 자주포로 추정됐다...
  • 탈북어민 강제북송
    ‘탈북어민 강제북송’ 항소심, 정의용·서훈·김연철 집행유예… 노영민 무죄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으로 기소된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라인 인사들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은 형의 선고를 유예했던 1심보다 무거운 판결을 받았다. 함께 기소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게는 무죄가 선고됐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추미애·부승찬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경고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에게 경고 조치를 내리기로 했다. 당 지도부는 당사자들의 성찰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소방공무원과 국민에게 사과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추 지사와 부승찬 의원에 대해 경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당사자들의 무거운 성찰과 재발 방지를 촉..
  • 정교모 기자회견
    정교모, 선관위 압수수색 영장 기각 비판… “엄정하고 투명한 심사 촉구”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선관위 특검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청구를 법원이 기각한 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투명한 영장 심사와 선관위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정교모는 최근 성명에서 이번 기각을 두고 “사법부의 자기 보호 논리가 작동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문을 다시 한번 제기하게 하는 사건”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