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화합을 위해 한국에서 김기택 임시감독회장과 서울연회 김종훈 감독이 뉴욕을 방문했다. 이들은 14일(현지시간) 금강산에서 박효성 목사측 5인과 이후근 목사측 5인, 중립측 2인 등 총 12명이 배석한 가운데 대화를 진행했다... 미국장로교 은퇴 목회자, 생명회복운동 전개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NCKPC·총회장 김형태 목사) 소속 은퇴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동성애 등 현재 PCUSA의 문제를 인식하면서 한인교회의 활성화를 위한 성경적 생명회복운동을 전개한다... 
'닉부이치치'가 전한 예수님, 뉴욕이 감동
“여러분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당신의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며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여러분 안에 있답니다”닉 부이치치는 반바지에 조차 가려져 거의 보이지 않은 한쪽 발을 이용해 탁자 위를 수없이 오가며 외쳤다. 팔 없는 양쪽 어깨도 쉴새 없이 움직이며 하나님을 전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팔 다리가 없는 그의 온 몸은 그 시간만큼은 예수님을 전하기에 매우 효율적인 도구였다... 
탤런트 김정화 “결연 통해 오히려 도움 받는다”
한국기아대책기구(회장 정정섭 장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김정화 씨가 뉴욕 한인교계를 방문, 해외아동 결연에 대한 한인교회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외로운 여성목회자들 단합 더욱 힘쓸 것”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이민선 목사) 제4회기 이취임예배가 30일 오전(현지시간) 할렐루야뉴욕교회(담임 이광희 목사)에서 개최, 본격적인 4회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이취임예배에서는 이미선 목사와 전희수 목사가 각각 신임회장과 신임부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이임한 직전회장은 김금옥 목사다... 
고석희 KWMC 사무총장 "“한인 선교계 30년 지탱 원동력은 통일의 정신"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마치며 지난 1회 대회 때부터 한인 선교사들의 역량을 한데 모으고 지원해 오는데 힘써 왔던 고석희 KWMC 사무총장을 만나 제7차 KWMC 대회에 대한 평가와 또 이번 대회가 향후 4년간 한인 디아스포라에 미치는 의미에 대해 물었다... 
정복적 선교와 단절...역사적 휫튼공약 채택
KWMC의 향후 4년간의 선교 방향성을 정하는 ‘2012 한인세계선교대회 휫튼공약’이 채택됐다. 이번에 채택된 공약은 이민교회 선교의 핵심축을 이루고 있는 KWMC, KWMF, GKYM 3개 단체가 참여해 선언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공약은 대회 마지막날인 27일 폐회예배에서 1세대 선교사들과 2세 한인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채택됐다... 
1세대 선교사들, 2세대 축복하며 폐막
‘격동하는 지구촌 긴박한 땅끝선교’를 주제로 23일부터 시카고 휫튼 칼리지에서 개최된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27일(현지시간) GKYM 청년들과의 연합예배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 마지막날 오전 진행된 폐회예배는 KWMC에 참석한 1세대 한인 선교사들과 GKYM 한인 2세 청년들이 선교의 비전을 공유하고 서로를 축복하는 현장이었다. 2세 목회자도 예배 순서를 맡아 진행했으며 1세와 .. ![<KWMC> [GKYM] 한인청년들 대거 선교헌신 결단](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423/kwmc-gkym.jpg?w=188&h=125&l=50&t=40)
[GKYM] 한인청년들 대거 선교헌신 결단
전 세계 3천 개의 미전도종족을 깨우기 위한 한인 2세들의 자발적인 선교운동인 GKYM의 열정은 시카고에서도 빛을 발했다... 
조동진 박사 “사도적 선교 DNA 회복하자”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열리고 있는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 4일째를 맞아 한국교회가 사도적 DNA를 회복해야 한다는 선교계 원로의 강력한 외침이 있었다... 
난치병 최승리 양 위한 캠페인
희귀성 난치병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는 최승리 양(5)을 살리기 위한 한인교회들의 노력이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열리고 있는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 현장에도 이어지고 있다... 
열기 더해가는 한인세계선교대회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날이 갈수록 열기를 더하고 있다. 3일째 진행된 저녁집회에서 대회에 참석한 선교사들과 목회자, 평신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며 선교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