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는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연회 예산서지방 3개 교회를 찾아 지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해외 일정으로 부재 중인 김정석 감독회장을 대신해 문영배 장로(사회평신도국 총무)가 진행했다. 문 장로는 고봉중앙교회(담임목사 반은섭), 평촌교회(담임목사 이성규), 원포교회(담임목사 장명석)를 차례로 방문해 담임목사 부부를 위로하고, “빠른 .. 
예성, ‘The Power’ 주제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성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홍사진 목사, 이하 예성) 소속 청소년 800여 명이 여름을 은혜로 채웠다. 예성 학생부가 주최한 ‘2025 예성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가 최근 경기도 여주 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올해 수련회는 ‘The Power’(하나님의 힘)을 주제로 삼았다. 사중복음 가운데 ‘신유’와 출애굽기 15장 26절을 중심 말씀으로 삼아, 참가한 청소년들은 “십자가의 능력과 회복”을 .. 
국민의힘, 인권위원에 이상현 교수·우인식 변호사 추천
국민의힘이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후보로 이상현 숭실대 국제법무학과 교수와 우인식 변호사를 각각 상임위원·비상임위원에 추천했다. 이상현 교수는 법률가와 학계에서 활동해 온 인물로, 복음법률가회 실행위원을 역임 중이다. 그는 2021년 발표한 논문에서 기독교 대학 학칙을 둘러싼 인권위의 결정을 비판한 바 있다. 이 논문은 2019년 당시 숭실대가 성소수자 동아리의 현수막 게시를 불허하자, 인권위가.. 
제1회 한국교회 성경암송예배 개최
방과후교회학교연합회(대표 이성모)와 말씀PT(대표 스티브)는 오는 10월 3일(목) 오전 10시~오후 6시 ‘제1회 한국교회 성경암송예배’를 연다. 이번 예배에서는 청소년들이 창세기, 요한복음, 로마서 총 87장을 릴레이로 암송한다. 대상은 19세 이하 사전 신청 청소년이며, 신청 마감은 9월 20일이다. 신청은 포스터에 기재된 연락처로 문자하면 된다.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예장 통합, 교회 규모별 맞춤 전도 전략 제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전도부흥위원회(위원장 심영섭)가 최근 「총회 전도부흥운동 사례집」을 발간하고, 한국교회의 현실에 맞춘 전도 전략을 내놓았다. 이번 자료집은 총회의 전도부흥운동을 평가하는 동시에 교회 유형별 전략, 우수 사례, 미래 지향점을 담고 있어 각 교회의 실천적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RMY7000 청년대학 바이블캠프 ‘왕관 받은 세대’ 주제로 열려
제15기 ARMY7000 청년대학 바이블캠프가 최근 영남신학대학교 경산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CROWNED – 하나님께 왕관 받은 자’를 주제로, 열왕기상 19장 18절 말씀을 중심으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고 믿음을 지키는 청년 세대”를 세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청소년 복음화율 4%… 대안은 ‘현장 전도’
한국교회의 청소년 이하 복음화율이 4%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로 인해 교회의 주일학교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한국어린이전도협회는 “대안은 단순하다. 나가서 전도하면 열매가 있고, 나가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뮤지컬 〈요한계시록〉 12월 20일까지 연장 공연 확정
광야아트센터의 대표 창작 뮤지컬 〈요한계시록〉이 창작 10주년 기념 시즌1 공연(6월 21일~8월 23일)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12월 20일까지 연장 공연(시즌2)을 이어간다. 시즌1은 약 1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8월 기준 예매율 95%를 기록하는 등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기독교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줬다... 
북아프리카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 가족의 극심한 반대에도 신앙 지켜
북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무슬림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일부 국가에서는 99% 이상을 차지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현숙 폴리 대표는 하나님이 여전히 그 지역에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신다고 전했다. 소셜 미디어, 꿈, 그리고 사역자들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는 사례가 있다는 것이다... 
이영훈 목사 “교회 압수수색, 더는 있어선 안 돼”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26일 새벽예배 설교에서 최근 한국 수사기관의 교회 압수수색과 관련해 “정부가 교회에 함부로 손을 대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는 교회를 존중하고 신앙 활동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밤새 전해진 소식을 보니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교회 압수수색 사건에 대한 해명이 없으면 만나지 않겠.. 
남서울대, 교직원 400명 수양회…“감사로 인성 회복”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최근 전 교직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사(Thanks)’를 주제로 한 교직원 수양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공교육 회복과 인성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는 사회적 상황 속에서 주목을 끌었다... 
“퀴어신학은 이단, 기장 교단 차원의 단호한 결단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이하 기장 동반대)는 25~26일 양일간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동성애 동성혼 반대 전국 선교대회’를 개최하고, 퀴어신학의 확산을 강하게 비판하며 교단 차원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 이번 대회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롬 12:2)’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성한 목사(전 예장합신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