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우리가살아갈이유
    [신간소개] 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
    ‘전도’ 하면 어떤 생각부터 드는가?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갑자기 말을 거는 것도 어렵고, 우리가 한 번 전한다고 해서 비그리스도인들이 갑자기 하나님을 만난다는 기적이 일어날까 의심부터 든다. 실제로 크리스천들에게 신앙생활 하면서 가장 부담되고, 어려운 것이 무엇인지를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전도’라고 답한다. 또 교인들 중 90% 이상은 1년에 한 명도 전도하지 않는다고 했고, 85%의 ..
  • 2019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기자간담회
    "2019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19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위원회는 기자간담회를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센터 10층에서 3일 오전 9시에 개최했다. 우선 2019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는 21일 오후 2시 반, 여의도순복음교회당에서 ‘부활이 생명을 온 세계에’라는 제목으로 열릴 예정이다. 설교는 요한복음 11:25-27을 주제로, 전명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전할 예정이다...
  •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한국 VOM, ICVM 에서 상을 받은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재상영
    지난 3월 18일 저녁,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개봉 행사를 끝마쳤다. 참석하지 못한 분들의 요청에 한국 VOM은 4월 13일 오후 4시 정릉 이벤트 홀에서 2차로 무료 상영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사전에 등록해야 관람할 수 있다. 관람 희망자는 한국 VOM 사무실, 02-2065-0703으로 전화하여 신청하면 된다...
  • 오정현 목사가 강연하고 있다. ©국제제자훈련원
    "역동적인 교회론, 선교적인 교회론 정립해야"
    오정현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는 제자훈련지도자 세미나 첫날(1일) ‘온전론’을 강의 하였다. 온전론 강의는 사랑의교회가 故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필요성을 강조한 ‘광인론’의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을 표방한다. 21세기 삶의 현장에서 제자훈련의 실천방안과 제자훈련의 순전한 목적을 새롭..
  • 대화문화아카데미 3.1운동 100주년 특별 대화모임: 한일 관계 새로운 백년을 모색한다
    "한·일 관계의 미래 좌표는 우애(友愛)가 핵심"
    29일 평창동 대화문화아카데미에서는 ‘3.1운동 100주년 특별 대화모임: 한일 관계 새로운 백년을 모색한다'가 열렸다. 이번 자리에는 두 명의 일본인을 초대한 대화 모임이 있었는데, 바로 전 일본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와 동경대 와다 하루키 명예교수다. 우선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가 발제했다...
  • 국가인권위원회
    한국교회언론회 "유독 동성애 등 젠더인권에만 집착하는 인권위 문제 있어"
    한국교회언론회가 최근 인권위 행보에 대해 논평을 냈다. 이들은 “생물학적 성은 남·녀 두 가지뿐”이라며 “인권위는 제 3의 성을 인정해, 여러 가지 젠더를 주장할 근거를 마련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들은 “젠더라는 수십 가지를 지닌 사회적 성을 인정하는 건 동성애조차 정상의 범주 안에 편입시키려는 시도”라고 지적하며, “건전한 국민 윤리와 도덕에 반하는 주장들을 편다면, 이는 헌법과 국민 ..
  • 한기총 30-1실행위원회
    "한교연과 통합, 한기총의 이름으로 7·7정관에 따라 추진할 것"
    한기총은 제 30-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2일 오전 10시에 개최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진행한 이번 임시총회에서 여러 안건이 보고됐다. 첫 번째로 한교연(한국교회연합)과 통합 건에 대해 동의·재정을 물었다. 전 목사는 “한기총의 이름으로 한교연과 통합할 것”과 “7·7정관에 따라 대표 회장을 정하는 것”에 대한 가·부를 물었다...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북한 불신만 하지말고, 민족복음화 대상으로 한발 다가서자"
    제 96차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최근 주안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두 명의 주제 발제가 있었다. 먼저 박영환 서울 신학대 한국기독교통일연구소장이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섰다. 그는 ‘선교적 관점에서 본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 : 한반도 통일과 북한선교의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발제했다...
  • 제 112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겠습니다"
    제 112년차 성결인 대회 및 목사안수식이 충정로 소재 아현성결교회에서 1일 오전 10시부터 열렸다. 1부 성결인 대회, 2부 목사 안수식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총회장 홍재오 장로의 기도로 시작됐고,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마태복음 4장 18-20절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그는 “웨슬리는 성령세례를 강조해, 세속화되..
  • 피터바이어하우스학회
    "WCC의 Missio Dei, 그리스도·복음의 유일성 약화…종교다원주의 강화시켜"
    꽤 늦은 통계지만 제이슨 멘드릭의 ‘세계기도정보(JOY 선교회)’에 따르면, 2010년 전 세계 기독교인의 비율은 32%라고 보고됐다. 그 중 가톨릭 16%, 개신교 8%, 그리스 정교회 3.5%, 성공회 2%이다. 그러나 현재 까지 기독교인구는 점점 감소하고 있으며, 제이슨 멘드릭은 “세계화, 기독교 세속화, 다원주의, 자유주의, 이슬람 확장, 기독교 박해 등”을 원인으로 제시했다. 덧붙여..
  •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낙태죄 폐지 반대 16만 명 서명 제출"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외 47개 단체가 주최한 낙태 반대 국민대회가 광화문 감리교 본부 근처, 원표공원에서 개최 됐다. 낙태죄 위헌 소송 판결은 4월 11일에 예상되는 가운데,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측은 “낙태죄 폐지를 반대하는 16만 명의 서명을 제출했다"며 "3월초에 비해 시민들의 반응은 1000% 가까이 증폭했다”고 했다. 한국천주교에서도 101만 명이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을 했다고 ..
  • 난민지원센터
    한장총, 국제난민지원센터 피난처 방문해 난민 위로활동 진행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목사, 이하 한장총)에서는 29일 국제난민지원센터 피난처(대표 이호택)를 방문하여 난민들을 위로하고 지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 한국교회 난민 지원 정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사단법인 피난처는 박해와 전쟁을 피해 피난한 국제난민들과 북한난민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법률지원, 의료지원, 직장알선 등으로 난민들을 지원하는 기독 비영리기관(NGO)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