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6월 17일 천안축구센터에서 <2019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교총 교류협력위원회(위원장 전태식 목사)가 주관하고 천안시기독교연합회와 협력하여 진행한다.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는 지난해부터 한국교회 교단간 교류와 연합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지난 2018년에는 국내 11개 교단이 참가하여 할렐루야조 우승은 예장통합, 임마.. 
한동대, ‘강원 산불’ 피해 입은 영동극동방송에 성금 전달
한동대학교가 강원 산불로 피해를 본 영동극동방송에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16일 한동대 총장실에서 장순흥 총장은 포항극동방송 백두현 지사장을 통해 성금 약 900만 원을 전달했다.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영동극동방송은 지난 5일 발생한 강원 산불로 인해 건물에 화재가 발생, 1·2층이 전소, 3·4층 장비가 녹아내리는 등 피해를 봤다. 한동대는 4월 8일부터 교직원들 대상으로 영동극동방송 성금.. 
"공산주의 창시자 마르크스가 사탄주의자였음을 안다면..."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라고 말한 마르크스. 보통 사람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조차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는 정치·경제에 국한된 문제이고, 여러 정치 이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에릭 폴리 목사는 “이는 순진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마르크스는 청년시절부터 사탄주의라는 종교에 경도됐다”며 “공산주의 사상에서 무신론을 퍼트려서 교회를 없애려했던 건, 그의 사탄숭배 사상에서 비.. 
"4.19 혁명 59주년을 기념해 국가조찬기도회 열려"
제 37회 4.19 혁명 국가조찬기도회가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18일 오전 7시에 개최됐다. 대회장 김영진 장로(4·19 선교회 상임고문)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기도회는 김덕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개회기도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의 승리의 근원을 알라는 설교가 선포됐다. 본문은 출애굽기 17:10-13, 마가복음 14:34-38이었다... 
"헌재 결정을 빙자해 낙태죄 폐지론으로 여론몰이 옳지 않아"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천수 교수는 15일 이정미 의원의 모자보건법 개정안 발의안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4월 11일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은 형법상 낙태죄 폐지를 결정한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형법상 낙태죄가 추구한 헌법의 생명권 유지라는 일정한 방향 안에서 개정하라는 의미”라며 “그럼에도 헌재 결정을 빙자해 낙태죄 폐지론을 전개하는 건 옳지.. 
한국장로교 신학대학, 찬양제로 한 자리에 모인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에서는 제8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5월9일, 사랑의교회 사랑아트채플)를 개최한다. 한국장로교 신학대학생들의 연합의 장을 마련하고, 한국교회음악의 모범을 마련하는 취지로 2012년 장로교 총회 설립 100주년을 기념으로 시작하여 금년 제8회를 맞이한다. 한장총 대표회장 송태섭목사는 ‘한국장로교회의 연합운동은 매우 중요한 일.. 
고양시장컵 제25회 홀트 전국 휠체어농구대회 19일부터 열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고양시홀트휠체어농구단 외 8개 팀이 참가하는 “고양시장컵 제25회 홀트 전국 휠체어농구대회”를 4월19일을 시작으로 4월22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일산서구에 위치한 홀트복지타운 장애인 종합 체육관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1995년부터 매년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대회이며, 국내 장애인 8개팀이 각 소속.. 
중국 기독교 박해 공산당·이슬람 탄압·민족주의가 주된 요인
소수의 이슬람 및 티베트 불교 배경의 기독교인들은 개종 자체를 지역 사회와 가족에 대한 배신으로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비기독교인 종교 지도자들과 가족, 지역 사회 구성원들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는다. 중국의 공산주의 정치 지도자들은 중국의 전 지역에서 일반 시민들의 자유 및 권리를 강도 높게 제한하는데, 이는 중국 사회 전체를 통제하여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공산당이 종교에.. 
㈜히즈빈스, 장애인 자립•자활 위한 콘텐츠 개발하고 직무교육장 열다
㈜히즈빈스가 KT, 사회복지시설 브솔시냇가와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 직무 훈련용 2D 및 VR(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하고 16일 포항에 이를 기반으로 한 직무교육장을 열었다. 히즈빈스랩 내 설치된 히즈빈스 가상현실 직업교육장에서 장애인들은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이나 다양한 메뉴 훈련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장애인 바리스타 메뉴 학습용 2D 콘텐츠는 한동대학교 학생들이 재능 기.. 
월드비전, 희귀성난치병 신경섬유종 앓는 아동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국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돕기 위한 모금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모금 캠페인은 희귀난치성질환인 신경섬유종으로 인해 오른팔을 절단해야 하는 12살 동민이(가명)의 사례를 조명해 희귀질환으로 고통받는 국내 환아 및 위기가정 후원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민이는 한부모가정 아동으로, 태어났을 때부터 신경섬유종을 앓았다... 
[신간소개] 중독사회와 한국교회의 치유사역
이 책은 성경에 근거한 복음적 치유사역의 모델을 제시하며, 현재 한국교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제3의 물결로 불리는 성령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예배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지만, 중독자를 포함하여 학대받은 자, 정서적 외상을 가진 자의 ‘회복사역’이 부재한 상황을 고려하여 저술된 이 책은 한국교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된다. ..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어도"...헬렌켈러들의 설리반 '헬렌켈러 센터' 개소
시각장애와 청각장애가 중복으로 있는 시청각장애인, 일명 ‘헬렌켈러’들의 ‘설리반’이 되어 줄 공간이 문을 연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국내 최초로 시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헬렌켈러센터’를 설립하고, 1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밀알아트센터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일명 ‘헬렌켈러’라 불리는 시청각장애인은 시각과 청각을 중복으로 잃은 장애인이다. 우리나라에는 약 1만 명 정도가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