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Z 평화손잡기 운동
    "27일 DMZ 평화 손잡기 운동에 한국교회 성도들 함께 하자"
    한교총과 NCCK 공동 주최로 “DMZ 민+평화 손잡기 운동” 기자간담회가 15일 오전 10시부터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27일 강화에서 고성까지 500km에 이르는 길에 참가자들은 손을 잡고 인간 띠를 만든다. 50만명 참여가 목표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평화 손잡기 운동 지역 본부와 화천, 철원, 고성, 강화 등 민간인들이 자원해서 참가자들에게 숙식과 화장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
  • 한동대 제 3회 동료지원가 양성과정
    한동대 동료 지원가 양성과정..."장애 학우를 돕자"
    한동대학교 글로벌 미래 평생교육원과 정신재활시설 클럽하우스 브솔시냇가가 지난 5일 ‘제3기 동료지원가 양성과정’ 입학식을 진행했다. 동료지원가(Peer Support Provider)는 ‘장애가 있는 당사자가 바로 전문가’라는 관점에서 도움이 필요한 동료 정신장애인의 회복을 돕고 지지하는 회복을 경험한 정신장애인을 의미한다. 동료지원가 양성과정은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주변의 정신장애인 동료들을..
  • 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2016년 가을 학기 훈련 시작
    "해외 지역 선교 현장에서 선교와 일의 통합적 시각 필요"
    2019 Bangkok, Sulark Mission Forum이 10일부터 12일 켄싱턴 평창 호텔에서 개최됐다.이번 2019 포럼은 다양한 풀뿌리 선교 운동의 실례들을 살펴보고, 한국 풀뿌리 운동의 패러다임을 고민해 보는 자리였다. 양동철 선교사는 풀뿌리 선교인의 과제를 발제했다. 그는 “전임 사역자가 기존 사역 패러다임의 중추인 현실 속에서..
  • 생명나눔운동본부
    예수께서 걸어가신 생명의 길, 우리도 함께 걷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부활의 소망을 기다리는 사순절을 맞아 회개와 기도, 절제와 금식 등 경건 생활로 이 시기를 기념하는 성도들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예수께서 걸어가신 생명과 사랑의 길을 따르는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난 3월 6일 재의 수요일로부터 시작된 사순절을 보내며 매주일 많은 교회들이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사..
  • 박명수 교수 세계성시화월요기도회
    "상해 임시정부는 기독교적 민주주의 국가 창립 목표"
    서울신대학교 박명수 교수(현대기독교연구소 소장)가 15일 오전 7시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제435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잔용태 장로) 제435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임시정부와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박 교수는 “3.1운동과 임시정부, 1948년 제정된 헌법을 알아야 우리나라를 제대로 알 수 있다..
  • 2019 봄 개혁신학회 학술대회
    "주기철 목사의 신사참배 거부, 민족주의적 관점으로 재단해선 안 돼"
    2019 봄 개혁신학회가 '교회와 국가'라는 주제로 총신대 카펠라 홀에서 13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 이번 주제발표로는 고신대 명예교수이자 현 백석대 이상규 석좌교수가 ‘한국 기독교와 민족, 민족주의’를 발제했다. 먼저 그는 “구한말 우리나라 민족주의는 근대지향과 민족 보존이라는 두 가지로 갈래져 나온다”며 “개화파는 전자, 위정척사파는 후자에 해당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양 측면..
  • 광림교회 김권애 집사
    “전도하고 싶다”라고 표현하라!
    일주일 전, 지난 4월 5일 본당에서 열린 광림교회 <전교인 금요 은혜의 밤>은 특별했다. ‘예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김순애 권사(4교구)의 간증집회가 열렸다. 요한복음 15장 16절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함이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천사도 ..
  • 방송인 조혜련 간증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 “이제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하며 인도하시는 대로”
    “다른 것들에서는 목마름이 채워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만나며 영혼의 갈증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웃음을 전하던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 누구보다 자아가 강했던 그가 한 사람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인생으로 바뀌었다. 이제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고자 성경낭독과 찬양으로 예수님을 증거 하는 삶을 살며 “나는 성경 바람잡이입니다”라고 말한다. 주님의 보혈로 거듭난 생명으로 영혼 구원..
  •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 사순절 기간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을 적극 본받자"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고난주간을 맞아, 논평서를 발표했다. 살롬나비는 “고난주간은 예수의 십자가 수난과 부활을 묵상하고, 참예하는 시간”이라며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는 하나님을 반역한 인간을 그럼에도 용서하시고, 심판을 성자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직접 치루셨다는 걸 의미한다”고 전했다. 이어 샬롬나비는 “고난주간 한국교회는 자기 허물과 죄에 대한 참회와 반성이 수반..
  • 2019 한국신약학회 정기학술대회
    "과학적 방법론이라는 미명으로 신약학에서 성령체험을 배제할 수 없어"
    2019년 한국신약학회 정기학술대회가 장신대 소양관에서 13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주제 발표로 이승현 호서대 교수가 ‘신약학이란 무엇인가’를 놓고 발제했다. 그는 신약에서 복음서와 서신서가 정착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1-2세기 복음서나 서신서는 지금만큼 권위를 인정받지 못했다”면서 “문서화된 복음보다 예수의 제자들로부터 구전된 전승(傳乘)에 더 권위를 두었다”고 했다...
  • 낙태죄 폐지 반대 청원 14일 기준
    "낙태죄 헌법불합치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17일 기준 26,004명"
    지난 11일 헌재는 낙태죄 형법 269조 및 270조항에 대해 헌법 불합치 판결을 냈다. 이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한 여성 산부인과 의사가 ‘낙태합법화로 나는 이제 산부인과 의사를 그만둬야 하는 것인가“라고 성토하며, 국민청원 글을 올렸다. 국민청원에 14일 기준으로 14,897명의 국민이 참여했으며, 20만 명을 넘어서면 청와대는 이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 기간은 5월 12일까지이다..
  • 한복협 4월 발표회 고난과 부활절 의미 되새기기
    "사순절, 고난과 부활의 의미 되새기기"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고난과 부활절의 의미 되새기기’란 주제로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진행했다. 광진구 소재 한국중앙교회에서 12일 오전 7시에 열린 이번 조찬기도회는 특별히 한국정교회, 성공회, 가톨릭 신부와 사제를 초청강연해 사순절 기간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