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묵상의 꽃은 적용이고, 그 결론은 영혼 구원이라고 강조하는 김양재 목사가 누가복음 15장 탕자 비유로 들려주는 영혼 구원 메시지다.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도 탕자 이야기는 익숙할 것이다. 그런데 성경을 잘 읽어 보면 두 명의 탕자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바로 ‘돌아온 탕자’와 ‘집에 있는 탕자’다. 저자는 이들을 ‘돌탕’ ‘집탕’이라고 줄여서 부르고 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무래도.. 
한동대, 레이저·광융합 전문인력양성사업 선정
한동대(총장 장순흥)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레이저·광융합 분야 전문인력양성에 나선다. 한동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2019년 산업 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 향후 5년간 총 72억원의 지원을 받고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한다. 이 사업은 대학원 이상 전문 교육과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반기술로 꼽히는 레이저·광융합 분야의 연구개발(R&D) 전문인력을 .. 
월드비전, 가수 조성모와 아프리카 르완다 방문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가수 조성모와 함께 아프리카 르완다를 방문해 가난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조성모는 지난 2월 3일부터 10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 음웨지 지역을 방문, 만성적 빈곤과 질병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주민과 아이들을 만났다. 르완다는 20여 년 전 내전이 끝났지만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장총, 탈북민 중 암환자에게 후원금 전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대표회장 송태섭목사는 23일 (사)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대표회장 정성진목사, 이하 한정협)를 방문하여 탈북민 중 암으로 투병하는 배씨(49세), 라씨(51세), 조씨(79세, 딸 대리참석)에게 후원금을 각각 전달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정협 사무총장 석사현 장로는 탈북민 현황에 대하여 설명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 현재 33,000여명의 .. 
2019 SIAFF! 홍보대사 김정화가 소개합니다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오는 5월 7일(화) 개막을 앞둔 가운데,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김정화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인사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을 비전으로 삼고 사랑의 가치를 영화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모두의 영화축제로, 오는 5월 7일(화)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밝은 미소와.. 
"동성애 반대할 자유 차단하는 인권위 정책 반대한다"
동반연(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과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은 23일 오후 12시 반, 국가 인권위 앞에서 ‘차별과 혐오를 빙자한 동성애 독재를 중단하라’고 외치며 집회를 가졌다. 먼저 모두 발언에서 부산대 물리학과 길원평 교수는 “국가인권위는 윤리·도덕을 파괴시키기 위한 기관”이라며 “숭실대의 동성영화 대관 취소에 대한 권고, 한동대 다자성애 긍정하는 강연에 대한 징계 철회.. 
"행복한 계절 5월, 고독하고 외로운 이에겐 자살을 부추기는 잔인한 계절"
서울시 봄철 자살률 감소를 위한 생명사랑 1004캠페인 선포식 및 기자회견이 23일 11시 반부터 광화문광장 세종대왕동상 앞에서 개최됐다. 먼저 4대 종단 관계자들이 참여를 촉구하는 발언 순서가 있었다. 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장 겸 실천신대원 조성돈 교수는 “한국에 자살이 많다”며 “죽음의 문화가 이 땅을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의 생각을 바꿔주는데 종교가 역할 해야 한다”고..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 성장, 마치 마차가 말을 끄는 격"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22일 오후 6시 반 서울대 기숙사 900동에서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대해’란 제목의 강연을 전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여러 부분을 비판했다. 먼저 그는 “2019년 2월 한·중 환경장관 회담에서 미세 먼지에 대해, 문재인 정부는 저자세를 취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당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미세 먼지 문제는 정치의 문.. 
한신대 황유진·김태호 학생, ‘2018년 한국로타리 청소년리더십 대회’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학생들이 ‘2018년 한국로타리 청소년리더십 대회’에서 수상했다. 지난 17일 오산캠퍼스 총장실에서는 연규홍 총장이 수상자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로타리청소년연합’에서 주최한 것으로 지난 1월 청소년들의 잠재능력 계발 및 나눔·봉사정신을 실천하는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해 진행됐다. 대회에서 황유진(글로벌비즈니스학부 3) .. 
1887년 새문안 교회, 2019년 새롭게 거듭나다
우리나라 최초의 조직교회인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가 새 예배당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부활주일인 4월 21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새문안교회 대예배실에서 2,500여 석을 가득 채운 교인 및 외부 초청 인사는 한 마음 한 뜻으로 감사와 축하의 예배와 예식을 올리는 한편 새 예배당 시대의 소명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문안교회는 132년 전 언더우드 선교사가 사택 사랑채에서.. 
자살 유가족의 상처 어떻게 돌볼 것인가?
생명사랑 목회포럼(회장 남서호 목사)은 2019년 4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기념관에서 ‘4월 생명사랑 목회포럼’을 개최한다. 생명사랑 목회포럼이 주관하고 한국생명의전화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한국교회-자살 유가족의 상처 어떻게 돌볼 것인가?’이다. 남서호 회장(양재 동산교회)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광자 박사(이화여대 명예교수, 이화대학교회)의 기조강연,..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태아에 대한 낙태 허용, 성경적 가치관에 위배돼"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낙태죄를 규정한 형법 269조 및 270조에 대해 “태아의 생명보호라는 공익에 대해서만, 일방적이고 절대적인 우위를 부여해 임신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시했는데. 곧바로 15일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형법 낙태죄 규정 삭제를 골자로 모자보건법 14조에 대한 개정안을 발의했다. 14주까지 임부의 선택권에 따른 낙태 허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