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은 부활절을 앞두고 학생과 이웃을 위한 뜻깊은 나눔과 섬김 행사를 펼쳤다. 지난 4월19일(금) 오전 채플 시간에 명지전문대학은 교목실(실장 이승문 목사)주관으로 총장 및 전체 학과장이 학생대표들의 발을 닦아주는 섬김의 세족식을 2차례 거행하였다. 또한 명지전문대학은 4월22일(월) 오후4시 전 교직원이 함께 참석하여 부활감사예배를 드리면서 최근 강원산불피해로 고통당.. 
"한동대 개발도상국 대학 지원 사업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사업의 일환으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네팔, 몽골, 에티오피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파푸아뉴기니, 페루의 고등교육 고위 관계자를 초청해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에티오피아 외교부 아크릴루 헤일레마이클 차관, 파푸아뉴기니 고등교육과학기술부 로니 바키 차관보,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 로즈 찬 소.. 
한교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1천여 명 참석... "북한 억류 선교사 3인 등 조속 생환위해 기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4월 21일 새벽 5시20분에 군포제일교회에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리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따라 세상을 이길 것을 선포했다. 교계 인사와 정관계 인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식전행사는 원종문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김재용 목사(군포시기독교연합회장)의 환영사, 정서영 목사(증경대표회장), 송태섭 목사(한장총 대표회장),.. 
"스리랑카 교회 부활절 테러 138명 사망"
스리랑카 기독교 박해 증가, 부활절에 기독교인 공격당해지난 부활절, 스리랑카의 교회 세 곳과 호텔 세 곳이 거의 동시에 폭파 공격을 당했다. 이 테러 사건으로 138 명이 사망하고 400 여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대표는 이번 공격으로 스리랑카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방식이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고 분석한다. 그는.. 
"부활의 생명을 온 세계에"
2019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 예배가 ‘부활의 생명을 온 세계에’라는 제목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1일 오후 3시에 열렸다. 한국교회 70개 교단이 참여한 이번 연합예배는 예장 고신 총회장 김성복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그리고 이승희 예장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대회사로 본격적 예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곳곳의 절망의 신음소리가 들린다”며 “희망을 잃은 젊은이들은 답답한 가슴을 끌어.. 
"4차 산업시대 하나님 형상 개념 회복해야"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최근 2019 기독교생명윤리대학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는 숭실대 철학과 김광연 교수가 생명정치를 강연했다. 그는 “생명정치란 20세기 스웨덴 정치학자 요한 로돌프 셀렌에 의해 주창된 개념”이라며 “국가를 하나의 유기체적 생명체로 보고 있다”면서 “국가의 개인 통제에 관한 가능성을 우려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미쉘 푸코를 빌려 “국가는 개인에게 유전자적 개량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멸망에서 구원얻는 은혜얻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최낙신 목사가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으로, 인간 세계에 악과 어두움을 물리치시고, 생명으로 되살리 셨다”며 “죽음으로서 사랑을 완전케 하셨다" 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활절, 공허한 정신과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예수의 생수를 전하길 바란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은혜로 구원얻게 해주셨다”고 .. 
"눈과 귀가 보이지 않는 시청각장애인을 위해..."
배우 강신일과 김인권, 박시은이 밀알복지재단의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우리는 헬렌켈러가 될 수 없습니다,(이하 헬렌켈러 캠페인)>에 참여했다. 장애인의 날이 있는 4월 20일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해당 캠페인은 ‘시청각장애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 일명 헬렌켈러법 제정을 촉구하는 대국민 서명 캠페인이다. 헬렌켈러법은 시각과 청각이 중복으로 손상된 시청각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법이다... 
교회언론회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과연 필요한가?"
교회언론회는 국가교육위원회 설치에 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국가 주도형의 교육 시스템이 아닌, 교육청, 교육부, 학교 간 협의체로서 국가교육위원회를 설치한다는 건 일견 필요할 수 있다”며 “그러나 발의안을 낸 의원 명단을 보면 특정 정당에만 치우쳐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초정파적 발의안과는 다르게 정파적”이라며 “또 교육위원회 구성이 정권 입맛에 맞는 편향적 구성도 될 수.. 
고(故) 영암 김응조 목사 및 조두만 목사 추모예배 드려
고(故) 영암 김응조 목사 제28주기 추모예배가 4월 18일 오후 2시 40분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있었다. 영암 김응조 목사 기념사업회(회장 강의구 목사) 주최로 마련된 이 날 행사는 예배와 묘소기도회 순으로 일정이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성기호 목사(전 성결대 총장)가 “영광스러운 유산”(히 12: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약력소개, 영상소개, 추모사, 조.. 
나사렛대 시각장애인 점자 안내지도 100부 기증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홍보대사들이 오는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쌍용2동 편의시설 점자안내지도’ 100부를 제작해 18일에 전달식을 갖고 쌍용2동 행복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나사렛대학교 임승안총장, 나사렛대학교 양현홍사무처장, 나사렛학교 대외협력실 박상규실장, 유영채시의원, 쌍용2동 정해용동장, 나사렛홍보대사 김건중, 전광섭 행복키움지원단 단장, 행복키움지원단 위원.. 
연세대 신과대, 원두우(元杜尤) 선교사 캘리그라피 어록전시회 열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학장/원장: 권수영)은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와 함께 원두우 선교사(언더우드 선교사의 한국이름) 캘리그라피 어록전시회를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6일까지 연세대학교 학술정보관 1층 전시실에서 가진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은 연세대학교의 창립정신인 기독교 정신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기관이다. 2016년 언더우드 선교사 서거 100주년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