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혜련 간증
©광림교회 제공

[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다른 것들에서는 목마름이 채워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만나며 영혼의 갈증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웃음을 전하던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 누구보다 자아가 강했던 그가 한 사람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인생으로 바뀌었다. 이제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고자 성경낭독과 찬양으로 예수님을 증거 하는 삶을 살며 “나는 성경 바람잡이입니다”라고 말한다. 주님의 보혈로 거듭난 생명으로 영혼 구원의 길을 걸어가며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스타가 됐고, 그 은혜의 길에서 하나님을 만나며 인생의 반전을 맞아 감사와 평안으로 변화된 조혜련 집사의 신앙생활에 관한 삶의 간증이 4월 28일 주일 저녁 7시 30분 있을 예정이며, 성도들과 새가족들을 초청해 함께하고자 한다.

2019년 상반기 총력전도의 달을 맞아 광림교회 성도들은 4월 초부터 총력전도주일인 4월 28일까지 21일간 ‘다니엘기도회’로 전도 축제를 시작했다. 교구별로 집중해서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는 함께 모여 기도하며 먼저 영적 무장을 하고,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성도들은 복음 전도에 나서고 있다. 4월 5일 <전교인 금요 은혜의 밤>에는 전도 간증집회로 성도들에게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고, 7일에는 <유앙겔리온 전도단 발대식>으로 전도활동에 들어갔다.

광림교회 청년부에서는 ‘청년, 숨 쉬게 하라’는 제목으로 총력전도를 위한 <특별 젊은이예배>를 드리고, 청장년부는 Let's go Festival로, 사랑부는 4월 21일 장애인주일과 부활주일을 겸해 행사를 진행하며 다음세대의 영혼 구원에 앞장서고 있다. 남선교회에서는 수년 전부터 이어지는 <택시전도데이>로 교회를 찾아오는 택시 기사들에게 선물을 하며 총력전도에 앞장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여선교회에서도 새신자들과 이웃들을 초청해 지역사회와 하나 되는 <선교바자회>를 4월 23일 광림교회 밀레니엄공원에서 갖는다. 교회학교도 바자회에 ‘플리마켓’과 ‘키즈존’을 열어 젊은 이웃들과 함께한다.

우리의 소망 되시는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명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이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광림 성도들은 오늘도 깨어서 기도한다. 한 달 동안 이어지는 전도축제는 광림교회를 찾아오는 새신자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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