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는 2일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임석웅 부본부장과 대한적십자 부사지사 서정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부산지역 목회자들의 사랑 나눔 성금(2,10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부산성시화코로나19대책위원회(위원장 박성규, 부전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4월부터 ‘부산지역 목회자 사랑나눔 운동’을 벌여 250여 목회자들.. 
“선관위, 선거 정보에 대한 접근권 제한 없이 허용하라”
기독교 보수주의를 표방하는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13일 서울대와 고려대에서 “4월 15일 총선에서의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라”며 집회를 가졌다. 트루스포럼은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성명서’를 통해 “민주주의의 건강한 발전과 안녕을 유지하려면 선거에 대한 기술적 조작의 가능성은 원천적으로 배제돼야한다”며 “국내외로부터 다양한 형태의 사이버 위험이 고도화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고려할 때 .. 
광림교회,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위해 2차 선한소비운동
광림교회는 12일 2차 ‘광림 선한소비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림교회는 잠실 새마을 전통시장을 비롯해 금남시장, 남성시장, 수원 지동시장 등 전통시장 4곳을 방문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전통시장과 중·소상공인, 외국인 노동자와 사회취약계층 등 주변에 있는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전하고, 고통의 짐을 함께 나누기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1차로 지난달 21.. 
“코로나 검사 받지 말라”는 동성애 커뮤니티 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대표 한효관, 이하 건사연)가 11일 한 동성애 커뮤니티 글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전국 85명으로 나타나면서 다시 코로나19 지역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 와중에 한 게이 커뮤니티에는 ‘이태원 등 클럽을 방문한 이들은 팬데믹(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현상) 올 때까지 무조건 버티고 검사를 받지 말라’.. 
합동 총회장 “‘빛과진리교회’ 사태 사과”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12일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태와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본 장로교회는 1901년 공의회가 조직되고 1912년 총회가 조직된 이후..... 
예장 백석, 미자립교회 500여 곳 임대료 지원
예장 백석(총회장 장종현)은 최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교단 산하 미자립 교회와 농어촌 교회 500여 곳에 임대료를 지원했다고 예장 백석 기관지 아이굿뉴스는 12일 보도했다. 1월 말부터 코로나19 사태가 불거지자 예장 백석은 3월 중순부터 월세 대납이 어려운 ‘미자립교회에 지원 운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지원은 교회 중 각 노회별로 추천을 받아서 지원이 이뤄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 
예장 통합, 7월 20일 제105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
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이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총회 개회 60일 전인 오는 7월 20일에 진행한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1일 보도했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현범)는 이날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예장 통합 양성평등위, 여성총대 할당제 법제화 논의
예장 통합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오창우)가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여성총대 할당제 법제화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성평등위는 여성총대 할당제가 단순히 권고사항으로 인식돼 노회에서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해당 사안의 법제화를 강조했다... 
예장 합동 교회실사위, 전국 교회 대상 실사
예장 합동 교회실사처리위원회(위원장 김정설)가 최근 총회회관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대구·경북 권역 등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실사를 진행한다고 기독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위원회는 전국 노회들이 보고한 자료들을 토대로 실사를 진행하고 필요할 경우 해당 노회 관계자들을 불러 질의와 함께 추가 자료도 요청할 계획이다... 
“차별금지법, 역차별 부를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차별금지법은 ‘역차별’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차별금지법으로 동성애가 창궐할 것은 뻔하다”고 했다. 언론회는 12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말하며 “최근 한국에서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논의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정치권과 국가인권위원회와 언론들과 심지어 종교계에서도 그 제정에 대한 것을 부각시키고 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 
소강석 목사 “신천지 때처럼 게이클럽 출입명단 적극 파악해야”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기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이태원 클럽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 이것이 오는 31일 있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 목사는 “요즘 한 확진자의 이태원의 게이클럽 출입 소동으로 또 한 번 대한민국에 비상이 걸렸다. 공든 탑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며 “언론이 애써서 게이클.. 
‘명성교회 사태’ 서울동남노회 분립안 부결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제78회 정기노회가 12일 경기도 하남 미래를여는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표결에 부쳐진 ‘노회 분립안’이 최종 부결됐다. 이날 투표에 참여한 노회원 수는 모두 234명(목사 176명 장로 58명)으로 이들 중 분립안 찬성이 125명, 반대가 109명이었다. 찬성표가 더 많았지만, 노회를 분립하려면 재석 인원의 3분의 2가 여기에 찬성해야 한다. 이날 노회에는 전체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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