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며 “예년보다 빨리 핀 개나리와 벚꽃들이 조국 강산에 봄의 소식을 전해 주지만 여느 때처럼 봄을 만끽할 수 없는 요즘이다.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로 지금 이 순간에도 확진자와 사망자들이 증가하고 있..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전자 팔찌 부착 ‘전체주의적 사고’”
강대곤, 강정숙(성균관대) 등 143명의 학자와 시민들이 8일 ‘자가격리자에게 전자 팔찌 부착하려는 정부 방안에 대한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는 최근 자가 격리자의 이탈 방지를 위해 전자 팔찌를 부착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며 “효율적인 해외 자가 격리자의 관리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필수적이라는 사실에 수긍하면서도 자신의 휴대전화에 자가 격리.. 
기독자유통일당, 박원순 서울시장 고발… “예방수칙 위반”
기독자유통일당이 8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직무유기죄(형법 제122조), 감염병예방법위반(제80조 제7호, 제49조 제1항 2호) 혐의로 1차 고발했다. 주 내용은 지난 2일 서울시청에서 불필요한 업무브리핑을 실시한 점 위 업무브리핑에서 서울시가 공표했던 ‘코로나19 예방 7대 수칙’을 위반한 점(마스크 미착용, 이격거리 2m 미준수)다. 기독자유통일당은 “서울특별시장으로서 감염병예방법 제49조.. 
정부, ‘온라인 종교활동’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예배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일부 소형교회단체들이 비대면 온라인 예배에 기술적 어려움을 호소한 데 따른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이들 교회를 도울 예정이다. 문체부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200인 이하의 중소 종교단체이며 스마트폰 기반 영상촬영과 송출에 대한 기술적 방법을 안내한다. ‘카카오 T.. 
고신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대면 수업은 5월 4일 예정”
예장 고신 산하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교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처 현황을 최근 고신뉴스 KNC가 전했다. 고신대는 1월 22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교육부 대응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 사태 진정시까지 가동한다고 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고신대학교 보건진료소장 이상욱 교수(고신대학교복음병원 간내과, 대학.. 
[회개와 소망의 시] 사월 기적
코로나19대구경북방역지원운동, 나라를 사랑하는 시인 모임은 회개와 소망의 시 공모전을 이달부터 5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접수된 시 한편을 소개한다... 
“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믿음의 용기와 소망을…”
코로나19대구경북지원운동, 나라를 사랑하는 시인모임 외 단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회개와 소망의 시공모전을 실시한다. 모집기간은 4월부터 5월까지며 공모한 시는 이달 기독언론사를 통해 발표한다. 시상은 발표된 시에 대해 감사패를 증정하고 추후 책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참가방법은 noncheon@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관계자는 "코로나역병 확산으로 한국교회 성도들과 국민들의 시.. 
“게임중독 악법 발의한 총선 낙선대상자 발표”
게임이용자보호시민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규호 목사)가 오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낙선대상자 명단을 7일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이하여 게임중독 악법을 발의하고 이에 적극 참여한 국회의원 후보들을 낙선대상자로 선정해 아래와 같이 발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빌미로 예배 중단 강제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이하 언론회)가 7일 ‘사회적 거리두기 빌미로, 예배 중단을 강제해서는 안 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중국 우한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첫 확진자가 나오고 불과 70일 만에 1만 명이 넘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참담한 결과”라며 “이에 대해서는 누가 뭐라고 해도, 초동 단계에서 우리 정부가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한 입국금지를.. 
기성, 제114년차 총회 1박 2일로 축소 진행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최근 임원회를 갖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단총회를 1박 2일로 축소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한국성결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기성 제114년차 총회는 오는 5월 27~28일 열릴 예정이며 빠른 총회 진행을 위해 총회대의원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회 장소에선 방문객들의 입장이 제한된다... 
지역별 부활절연합예배, 대부분 축소·온라인 예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역별 부활절연합예배가 현장 인원을 대폭 축소하거나 온라인 중계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릴 예정인 ‘2020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각 교단 주요 임원들만 참여한 가운데 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주제는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이고 표어는 ‘부활의 영광! 세상의 평화로!’다. 설교는 예장 ..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고난주간 무료 상영
이번 고난 주간에 한국 VOM 은 국제 영화제 수상작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Tortured for Christ)’을 온라인으로 무료 상영할 예정이다. 기간은 4월5일부터 4월 11일 자정까지다. 이 기간에 www.vomkorea.com/tfc에 접속하면 이 영화를 시청할 수 있다.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전 세계에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를 세운 리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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