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가정NGO (사)하이패밀리가 ”하이패밀리TV“를 유튜브에 개설하면서 첫 번째 콘텐츠로 ”코로나블루 예방을 위한 집콕몸놀이“를 방영하고 있다. 최근 세이브더칠드런 스페인 지부는 전국 1천800가구를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 어린이의 17%인 6명중 1명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봉쇄조치로 집안에 갇혀 지내는 동안 우울증 증세를 겪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소득수준이 낮은 취약계층 어.. 
“차별금지법에 대한 NCCK의 입장 매우 위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의 최근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및 부처님오신날 메시지와 관련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당당뉴스’가 기감 선교국위원장인 서울연회 원선웅 감독 감독의 글을 27일 소개했다. 이 글에서 원 감독은 “NCCK가 지난 4월 22일부로 발표한 국회와 대정부 차원의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안에 대하여 복음주의 계열의 여러 교파와 교회들.. 
대한성서공회 “코로나19에도, 해외 성서 제작 원활”
대한성서공회 제133회 정기이사회가 28일 오전 서초 성서회관에서 개최됐다. 1부 기도회에서는 박노훈 목사(신촌교회)가 ‘말씀에 의지하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신임 이사 중 교단대표로 박태식 신부(대한성공회), 김상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남상준 목사(기독교한국루터회),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양병희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가 소개되고, .. 
“글·사진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 대학생 찾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제2기 밀알복지재단 대학생 기자단’을 5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복지, NPO 등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서울·경기에서 월 1회 이상 진행되는 취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대학교 재·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12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기자단은 7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 
“무당 굿으로 코로나19 물리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28일 ‘무당 굿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물리친다? 한국이 미신 국가라고 낙인찍힐까봐 두렵다’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 세계와 온 나라가 큰 피해를 입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도 의료진, 정부와 방역 당국, 그리고 전 국민들이 ‘생활거리두기’를 통하여 역병(疫病)을 극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며 “그런 가운데.. 
함께하는 사랑밭, 코로나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돕기 시작
NGO 단체 함께하는 사랑밭(사랑밭)이 27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농가를 돕기 위한 ‘소상공인x농가돕기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랑밭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소외계층에게 코로나19 예방 물품과 즉석식품으로 구성한 구호 물품을 주기적으로 준비해 전달했다”며 “그러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우리 경제의 핏줄이라고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농가가 어려움을 .. 
“한국교회, 작은 생명 하나까지 돌보는 자 되어야”
기독교환경운동연대(기환연)는 6월 첫째 주일을 환경주일로 선포하고 지난 26일 서울제일교회에서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드리며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환경주일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사회봉사부,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사회농어촌환경부, 한국기독교장로회 생태공동체운동본부 등 10개 단체가 참여한다. 기환연은 “오늘 한국교회는 참담하고 절박한 .. 
“온라인, 공예배 보조할 순 있어도 대체할 순 없어”
감신대학교 목회학석사(M.Div) 총동문회가 26일 응암교회(담임 이기철 목사)에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목회와 신학 세미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임성모 목사(웨슬리안 조직신학연구소장, 옥스포드 Ph.D)는 ‘온라인 예배는 주일 공중예배의 확장인가 변질인가?’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예장 통합, 코로나19 대비 목사고시 안전 방안 논의
예장 통합 고시위원회가 지난 25일 임원회를 열고 7월 2일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갖기로 예정된 올해 목사고시를 안전하게 치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응시자의 거리유지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가령 지난해보다 고사장을 증설하고 각 고사장의 응시 인원수를 최소화하며 책상을 확장 배치하는 식이다... 
의정부시, 주사랑교회에 집합금지 명령
의정부시가 27일 관내 3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씨가 다니는 의정부 주사랑교회에 집합금지를 명령했다. A씨는 최근 서울 양천구 은혜감리교회에서 열린 원어성경연구회에 참석한 뒤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연구회에 참석했던 이들 중 9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신앙·양심·표현의 자유 침해”
차별금지법반대백만국민대회준비위원회 등 전국 485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는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이 27일 차별금지법(평등기본법) 제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성적지향(동성애), 성별정체성(남녀 외에 수많은 성별) 등을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해서 합법적으로 공인하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이 국가인권위원회를 비롯.. 
총신대 학생들 “이상원 교수 해임, 동성애 학습권 침해”
총신대 동아리 카도쉬는 26일 ‘이상원 교수 해임안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18일, 대학부 총학생회를 필두로 한 학생기구들은 ‘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및 전수조사에 대한 학생자치회의 성명’이라는 대자보를 교내에 게시했다. 그 중 ‘2019년 교수 성차별, 성희롱 발언 전문(全文)’에서 기독교윤리학·조직신학 이상원 교수의 강의 일부를 거론하며 그의 발언이 성희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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