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민주시민회의 신년하례회 개최
    김진홍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대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 지지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홍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방법원은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목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김 목사가 선거 기간 중 종교인의 지위를 활용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며 징역 1년 8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 여안추 여성 차별 헌법 개정 반대 기자간담회
    여안추 “예장 합동 헌법 개정안, 여성 안수 길 막는 개악”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여안추)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공간이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 개정 필요 없다! 여성 안수 즉각 시행하라”고 주장했다. 여성안수추진운동(여안추)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가 추진 중인 헌법 개정안에 대해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여성 목사 안수의 길을 막는 조치”라고 비판했다...
  •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제공 지난 부활절 예배 모습.
    광교협, 내달 5일 ‘2026 광주광역시 부활절연합예배’ 개최
    광주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연합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정석윤 목사, 이하 광교협)는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광주순복음교회(담임 한상인 목사)에서 ‘2026 광주광역시 부활절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고 정필도 목사의 4주기 안내 포스터.
    수영로교회, 고 정필도 목사 4주기 추모예배 개최
    부산 수영로교회를 개척해 한국 교회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故) 정필도 목사의 신앙과 사역을 기리는 추모 예배가 열린다. 교회와 성도들은 그의 삶을 돌아보며 복음과 기도의 정신을 다시 새기겠다는 뜻을 모으고 있다...
  • 충만한교회
    파주 운정서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 열린다… 최대 80% 할인 판매
    경기 파주 운정 지역에서 이웃 돕기와 한반도 자유통일을 기원하는 대규모 나눔 바자회가 열린다. 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와 충만한교회(담임 임다윗)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파주 운정에 위치한 충만한교회 운정성전에서 ‘사랑나눔 바자회(Mission Bazaar for Peace and Sharin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이 주관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평화통일..
  • 에스더기도운동본부 이춘근 박사
    이춘근 박사, 기독교 관점에서 ‘이란 전쟁’ 해설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 이춘근 박사는 10일 에스더기도운동본부에서 열린 40일 금식 성회에서 ‘이란 전쟁 해설 : 기독교적 관점’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자유는 기독교적 개념이며 자유민주주의는 기독교 문명 속에서 발전해 왔다”고 말했다...
  • 한국VOM 복음출간
    한국VOM, 성경적 복음 메시지 조명한 『복음』 출간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복음’의 성경적 의미를 다시 조명하는 신간을 펴냈다. 단체는 최근 CEO인 에릭 폴리 목사와 현숙 폴리 대표가 공동 집필한 책 『복음(The Gospel)』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순교자의 소리가 운영해 온 6개월 과정의 ‘지하 신학교(Underground Seminary)’ 교육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다...
  • 생명윤리공개강의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3월부터 성경적 생명윤리 공개강의 연다
    한국 사회에서 낙태, 생명권, 성윤리 등 생명과 관련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경적 관점에서 생명윤리를 성찰하는 공개 강의가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생명윤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기독교적 생명운동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생명윤리 공개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강의는 이승구 합신대 남송 석좌교수(협회 상임공동대표)가 맡아 ‘기독교 생명윤리와 생명운동’을 ..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기자회견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막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열린다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부터 대한문까지 구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이번 국민대회를 통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손솔·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이 역대 최악의 법인이라고 평가하고, 이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연합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대..
  •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오픈도어 “박해 속에서도 신앙 지키는 아프간 여성 이야기”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슬람을 떠나 기독교 신앙을 선택한 한 여성의 이야기가 공개되며 박해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신앙인의 삶이 조명되고 있다. 국제 기독교 박해감시 단체 오픈도어선교회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프가니스탄 출신 기독교 여성 ‘아리아나’(가명)의 신앙 이야기를 소개하며 박해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있는 현지 성도들을 위한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 뮤지컬 영화 ‘룻기 원 뉴 맨’의 한 장면으로, 룻 역의 배우와 보아스가 타작마당에서 함께 앉아 음식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룻기의 새로운 해석 담은 뮤지컬 영화 ‘룻기 원 뉴 맨’
    구약성경 룻기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영화 ‘룻기 원 뉴 맨(ONE NEW MAN, 감독 최혁)’이 성경 속 이야기를 새로운 신학적 시각으로 풀어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메시지를 중심 주제로 삼아 교회와 이스라엘의 관계를 스크린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