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존중여성지도자연합(대표 김은진, 이하 생중연)이 7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자유를 말살하는 평등법, 차별금지 독재 법안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집회를 열었다. 이날 발언자로 나선 박혜령 전 KBS PD는 “이상민 의원이 발의하려고 하는 평등 및 차별금지법은 독버섯이다. 수 십 가지의 젠더를 인정하자는 것”이라며 “여성과 남성이 결혼해서 아름다운.. 
한변 “중대재해법으로 기업인 교도소 담장 위 걷게 만들지 말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대표 김태훈, 한변)은 ‘중대재해법으로 기업인들을 교도소 담장 위를 걷게 만들지 말라’는 제목으로 7일 성명을 발표했다. 한변은 “여당 주도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약칭 중대재해법)을 제정하는 것에 야당까지 국회 법사위 소위에서 합의함으로써 제정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처벌규정을 일부 완화하고 소상공인을 처벌대상에서 제외하며.. 
지난해 종교단체 관련 코로나19 확진율 6.7%
지난해 코로나19 감염경로에서 교회를 비롯한 종교단체 관련 확진율이 6.7%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가 지난해 12월 31일에 발표한 ‘2020년 코로나19 발생 현황’에 따르면, 전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0,470명이다. 코로나19 감염경로를 보면 ‘선행 확진자 접촉’이 총 15,595명(26.1%)으로 제일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지역산발관련은 10,612.. 
“신앙의 자유 위해 세계로교회 지지”
‘17개 광역시도 226개 구군 연합회’가 대면예배를 계속 드리겠다고 선언한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7일 이 교회 앞에서 가졌다. 이날 손현보 목사는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예배를 드려왔다. 6번이나 고발당했다. 경찰조사도 6~7번 받고 이제 법원에서 1월 29일에 1차 재판이 있다.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은 기독교 지도자들과 만나.. 
“거룩은 세상에서 예수님의 역할로 살라는 것”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가 3일 주일예배에서 요한복음 17장 8-9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신학자 로완 윌리엄스는 거룩을 세속과의 분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연합으로 봤다”며 “하나님의 거룩은 그분이 우리와 멀리 떨어진 상태로 이해되는 게 아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직접 찾아오심으로 그분의 거룩은 정의 된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거룩을 신앙에 대해 완벽히 책.. 
유기성 목사 “사랑만 하며 사는 것, 주 안에 사는 것”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5일 자신의 SNS계정에 ‘주 안에서 살아야 주 안에서 죽을 수 있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유 목사는 “작년 연말, 한 교인의 장례식이 있었다. 93세로 장수하신 분이다. 어릴 때 교회를 다니셨으나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셨다”며 “그런데 돌아가시기 얼마 전, 병상에서 자녀들 앞에서 신앙고백을 하시고, 감사하게도 한 달 전 병상 세례도 받으셨다”고 했.. 
온누리교회,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 캠페인 동참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가 <생명 나눔의 기적> 피로회복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온누리교회는 "'90일의 기적'과 함께 새해 첫 시간을 생명 나눔의 기쁨으로 드린다"며 "이재훈 담임목사님도 오늘 아침 헌혈의 집 문을 열자마자 캠페인이 동참하셨다"고 했다. 온누리교회는 "더불어 새해 첫 시간을 생명을 나눔으로 시작하신 성도님들을 축복한다"며 "이 사랑의 시작이 세상 속에 녹아져 생.. 
NCCK 언론위 “추·윤 갈등에서 문재인 대통령 침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언론위원회(위원장 권혁률, 이하 언론위)는 '추윤 갈등'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침묵을 지켰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지난 4일 2020년 12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문재인 정권 남은 임기 500일>을 선정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부동산 정책을 24번이나 내놓았지만.. 
장신대 학생 비대위 “김하나 목사, 담임직 사임하라”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최근 성명을 통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사임을 촉구했다. 비대위는 “작년 제105회 교단 총회에서 명성교회의 불법적 목회 세습이 바로잡히길 기다렸다. 총회가 바로 세우지 못한 이 사안을 총회 임원회와 정치부에서 바로잡아 주길 기다렸다.. 
기감 전국평신도단체협 “감독회장 관련 소송전 멈춰달라”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기감) 전국평신도단체협의회(협의회)는 기감 내부에서 감독회장 선거 관련 소송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더 이상의 고소·고발은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기감의 한 단체는 “감독회장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소송은 교리와 장정에 근거해 적법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했다... 
“문제는 아동학대… 입양은 죄가 없다”
이들은 “비극적인 정인이의 죽음에 우리 입양부모들은 깊은 통절함과 애통함이 더한다. 정인이가 병원에 실려와 사망한 날이 10월 13일입니다. 그날 이후 입양가족들은 조용히 정인이를 추모하고 있었다”며 “정인이가 입양된 아동이고 가해자는 입양부모였기 때문에, 그저 같은 입양부모이고 입양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에게 죄인이 되어야 했다”고 했다... 
‘한국 문학사의 불멸의 천재’ 김승옥 작가, 하나님의 손 직접 보는 환상체험 이후 예수님 믿어
한국 문학사의 불멸의 천재라고 불리는 김승옥 작가(1941년~). 사실 그는 1981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하나님의 손을 직접 본 환상체험을 했다. 이를 통해 기독교에 귀의한 그의 일화는 유명하다. 본지가 지난해 1월 김승옥 작가를 직접 만나 인터뷰했던 일화도 덧붙였다. 당시 김승옥 작가는 “꿈에서 흰 옷을 입은 하용조 목사를 봤다”고 증언했다고 하는데... 김승옥에 대한 짧은 8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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